이 문서의 상위 문서: 트럼프(웹툰)
1. 개요[편집]
2. 인물[편집]
3. 전개[편집]
히아센과 카신, 텐 세 명의 작은 말다툼으로 에피소드가 시작된다. 히아센은 사건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휴직한 선배와는 연락도 닿지 않고, 부장은 언제 잘려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 된 혼란스러운 상황에 대해 불만을 토로하며 자신이 관할을 옮기는 게 이상한 일이냐며 시니컬한 표정으로 말한다. 말하고 나서 문에 기대 서서 "진심이 전혀 아니라고는 할 수 없지만... 이렇게 안 하면 거기 계속 잡혀있게 될 것 같아서 그랬어요, 죄송해요..." 라고 독백하는 것으로 보아, 텐과 카신에게 화를 낸 게 전부 진심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한편 단장실 의자에 앉아있던 지옥불은 프누르가 누구냐고 뭉치들에게 묻고, 뭉치들은 체르타를 만들었지만 체르타를 괴롭히고 싶어 하는 소유욕이 심한 아이라고 답한다. 건우의 출소를 보고 온 단장이 단장실로 오자 히아센은 본관 자료실 열쇠 주는 걸 잊지 말라며 끼부ㄹ.. 윙크를 하고, 단장은 여하단 입단시험부터 통과하고 오라며 말을 돌린다.
4. 기타[편집]
제목에 대한 해석이 여러 개로 갈리는 챕터이다. 독자들 사이에서 추측된 것은 이와 같다
- 16년전 여하단원 몰살 사건 범인의 부정(不正)
[1] 히아센은 이 감정을 토할 것 같다, 역겹다 정도로 정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