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치바현 마츠도시에 있는
신케이세이 전철 신케이세이선의 역이다. 섬식 승강장을 갖춘 지상역으로 교상역사이다.
역 주변은 '토키와다이라'로 불리는 동네로, 개업 당시 남쪽에는 일본주택공단의 주택개발이 이루어졌다. 근처의 토키와 단지는 고령화가 현저히 이루어지고 있어 사회 문제로 불거지고 있다. 북쪽은 남쪽과 마찬가지로 신흥주택가이며 슈퍼마켓의 비중이 조금 더 높은 편이다. 어느 쪽이든, 전형적인 베드타운이라 할 수 있겠다.
2018년 기준 신케이세이선 24개 역 중 8위이다.
|
2007년 | 2008년 | 2009년 | 2010년 | 2011년 | 2012년 | 2013년 | 2014년 | 2015년 | 2016년 |
8,917명 | 9,078명 | 8,986명 | 8,978명 | 8,878명 | 9,304명 | 9,305명 | 9,333명 | 9,425명 | 9,475명 |
2017년 | 2018년 |
9,490명 | 9,437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