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키와

역사 raw
대문 랜덤 문서 최근 토론

1. 개요2. JR 히가시니혼의 특급열차3. 인명
3.1. 실존인물3.2. 가공인물

1. 개요[편집]

常盤・常磐・常葉

상반(常盤, 常磐)이라고 쓰면 바위(いわ)를, 상엽(常葉)이라고 쓰면 상록수를 시적(詩的)으로 부르는 명칭이다. '토키하(ときは)' 또는 '토코하(とこは)' 로도 읽을 수 있다. 여기서 파생되어 '영원불멸한 것', '오랫동안 한 자리에 남아 있는 것' 등을 비유적으로 가리킬 때도 쓰인다.

이 단어가 쓰인 전철역으로 토키와다이역도쿄오사카에 각각 있다.

2. JR 히가시니혼의 특급열차[편집]

도쿄도이바라키현을 오가는 특급열차의 명칭
자세한 것은 토키와(열차) 참조

3. 인명[편집]

일본인의 성씨로도 사용된다. 2016년 3월 기준으로 일본 전역에서 常盤의 경우 1,200여명이 사용 중이다. 여담으로 스즈카와 아야코의 둘째 아들 이름이 토키와다. (첫째 아들 이름은 히타치)

3.1. 실존인물[편집]

3.2. 가공인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