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무
1.1. 소개
Evergreen Tree
낙엽수와 달리, 계절에 상관없이 늘 잎이 푸른 것을 의미한다. 간혹가다 오해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낙엽이 안생기는게 아니라 상시 수명이 다한 잎을 떨구고 새로운 잎을 만들어내는 거다. 그리고 상록수도 계절에 따라 잎사귀를 한꺼번에 많이 털갈이 하는 종들이 있다.
보통 잎이 좁은 상록침엽수와 잎이 넓은 상록활엽수로 나뉘는데 북쪽지방으로 갈수록 상록침엽수가 많고, 남쪽지방으로 갈수록 상록활엽수가 많다.
상록수는 겨울이 되면 나뭇잎을 이루는 세포 속에 들어 있는 액체의 농도가 진해진다. 그래서 기온이 내려가도 뿌리에서 물을 잘 빨아들이고 나뭇잎이 잘 얼지도 않는다.
낙엽수와 달리, 계절에 상관없이 늘 잎이 푸른 것을 의미한다. 간혹가다 오해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낙엽이 안생기는게 아니라 상시 수명이 다한 잎을 떨구고 새로운 잎을 만들어내는 거다. 그리고 상록수도 계절에 따라 잎사귀를 한꺼번에 많이 털갈이 하는 종들이 있다.
보통 잎이 좁은 상록침엽수와 잎이 넓은 상록활엽수로 나뉘는데 북쪽지방으로 갈수록 상록침엽수가 많고, 남쪽지방으로 갈수록 상록활엽수가 많다.
상록수는 겨울이 되면 나뭇잎을 이루는 세포 속에 들어 있는 액체의 농도가 진해진다. 그래서 기온이 내려가도 뿌리에서 물을 잘 빨아들이고 나뭇잎이 잘 얼지도 않는다.
1.2. 상록수인 나무
1.2.1. 상록활엽수
1.2.2. 상록침엽수
1.3. 관련 문서
2. 심훈의 소설
2.1. 수도권 전철 4호선 상록수역
3. 김민기 작사, 작곡의 가요
4. 동티모르에 파견된 한국군 부대명
5. 보컬로이드 프로듀서
6. 대한민국 6부리그의 축구 팀
[1] 엄밀하게 말하면 겨울에는 잎이 갈색이 되기 때문에 진짜 상록수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