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트위터에 올린 그림 |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의 등장인물 토모에 마미와 카나메 타츠야의 커플링을 소재로 한 에로 동인지 시리즈. 작가는 토모에 마미 17년 후에 게스트로 짫은 만화를 낸 적이 있는 히지리 츠카사(聖☆司).
1. 토모에 마미(30)[편집]
작가의 소개에 의하면 마미는 언젠가는 운명의 빨간 실로 이어진 백마 탄 왕자님이 마중을 나올 거라고 믿지만, 현실은 30세 노처녀가 되어 초조해지기 시작했다고 한다.
검도부 주장 카나메 타츠야(18)는 새로 생긴 도시락 가게[1]에서 일하는 마미와 마주친다. 첫사랑인 마미를 오랜만에 만나서 허둥대며 '토모에 씨'라고 부르는 타츠야에게 마미는 예전처럼 '마미 누나'라 불러도 좋다고 하지만, 이제는 그럴 나이가 아닌가 하고 살짝 좌절한다.
마미는 일을 끝내고 타츠야를 집으로 데려와서 식사를 대접한다. 이후 타츠야가 마미에게 용기를 내어 고백을 하고, 에로 동인지다운(?) 일사천리 전개가 이어진다. 관계 후에 마미가 타츠야에게 고백하기를, 자신은 남성 경험이 '거의' 없다고 했지만 처녀혈이 나온 이후에 뒤늦게 남성 경험이 '전혀' 없다고 말해준다. 남자와 이야기도 별로 해본 적이 없는데 어른스러운 여성으로 보이고 싶었다고 한다. 하지만 타츠야는 개의치 않고띠동갑 연상인 마미를 책임지겠다고 선언하고, 마미는 '카나메 마미'라는 남편(!)의 성을 따른 새 이름을 망상하면서 끝난다.
검도부 주장 카나메 타츠야(18)는 새로 생긴 도시락 가게[1]에서 일하는 마미와 마주친다. 첫사랑인 마미를 오랜만에 만나서 허둥대며 '토모에 씨'라고 부르는 타츠야에게 마미는 예전처럼 '마미 누나'라 불러도 좋다고 하지만, 이제는 그럴 나이가 아닌가 하고 살짝 좌절한다.
마미는 일을 끝내고 타츠야를 집으로 데려와서 식사를 대접한다. 이후 타츠야가 마미에게 용기를 내어 고백을 하고, 에로 동인지다운(?) 일사천리 전개가 이어진다. 관계 후에 마미가 타츠야에게 고백하기를, 자신은 남성 경험이 '거의' 없다고 했지만 처녀혈이 나온 이후에 뒤늦게 남성 경험이 '전혀' 없다고 말해준다. 남자와 이야기도 별로 해본 적이 없는데 어른스러운 여성으로 보이고 싶었다고 한다. 하지만 타츠야는 개의치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