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 니시니혼이 2010년 도입한 특급형 디젤동차로, 이전에 운행하고 있던
키하 181계 동차가 노후화되면서 도입한 후계기종이다. 2010년 11월 7일부터 영업운행을 개시하였다. 총 3량 7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키하 181계 동차로 운용되던 특급
하마카제의 바톤을 이어받아 운행하고 있다.
2014년 3월 15일부터
오사카역에서
마이바라역까지를 운행하는 특급
비와코 익스프레스에
쿠사츠역까지 가는 한편이 투입되었는데, 전철화 구간
만 운행하는 디젤동차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왜냐햐면
하마카제운용을 마친 다음에 연장하여 운용하기 때문이다. (동 구간에는
타카야마 방면 히다 25호/36호가
키하 85계 동차로 운행중이긴 하다.) 처음에 글로만 보고 의아해 할 수 있지만, 실상 전동차에게 전혀 꿀리지 않는 미친 가속력을 뿜는 것을 보거나 직접 체험해보면 납득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