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편집]
2. 양상[편집]
3. 직업이라는 번역어[편집]
판타지 장르의 소설(판타지 소설) 및 게임에서는 직업이라 번역되나 다소 다르다.
TRPG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D&D)의 파이터(전사) 따위를 지칭하는 용어는 원래 클래스(Class)인데, 이것이 한국 및 일본 등 동양권에 들어오면서 직업으로 번역되어서 용어상의 혼동을 불렀다.
클래스 흔히 일종의 정형화된 인물 또는 그 직업을 나타낼 수 있다. 그러나 여기에 여러 종족이 등장하는 판타지 게임이라면 종족 시스템 등까지 합쳐서 다양한 방식으로 캐릭터를 차별화할 수 있기에 직업과 완전히 같은 개념이라고 할 수는 없다. 실제로 초창기 D&D에서는 엘프와 드워프, 하플링 같은 종족마저도 클래스의 일종으로 취급했다.
또한 실제로는 노동을 통해 보수를 받는 행위를 직업이라고 하기에 괴리가 있다. 성직자, 용병, 연금술사 정도면 직업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검사, 마법사, 궁수 같은 것까지 직업이라고 부르면 도대체 직업이라는 게 무엇인지 고민하게 된다. 여기에 아예 행위 자체가 불법인 도적까지 가세하면 사전적인 의미와는 거리가 더 멀어진다.[1]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전문 기술은 profession으로, 원래는 이게 직업이다. 그러나 '직업'이라는 단어가 class를 번역하는데 이미 쓰였기에 '전문 기술'로 번역됐다.
왠지 전직(轉職)이라는 단어는 이러한 게임 직업을 옮기는 데 쓰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현실에선 주로 이직(移職)이라 한다.
참고 기사
TRPG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D&D)의 파이터(전사) 따위를 지칭하는 용어는 원래 클래스(Class)인데, 이것이 한국 및 일본 등 동양권에 들어오면서 직업으로 번역되어서 용어상의 혼동을 불렀다.
클래스 흔히 일종의 정형화된 인물 또는 그 직업을 나타낼 수 있다. 그러나 여기에 여러 종족이 등장하는 판타지 게임이라면 종족 시스템 등까지 합쳐서 다양한 방식으로 캐릭터를 차별화할 수 있기에 직업과 완전히 같은 개념이라고 할 수는 없다. 실제로 초창기 D&D에서는 엘프와 드워프, 하플링 같은 종족마저도 클래스의 일종으로 취급했다.
또한 실제로는 노동을 통해 보수를 받는 행위를 직업이라고 하기에 괴리가 있다. 성직자, 용병, 연금술사 정도면 직업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검사, 마법사, 궁수 같은 것까지 직업이라고 부르면 도대체 직업이라는 게 무엇인지 고민하게 된다. 여기에 아예 행위 자체가 불법인 도적까지 가세하면 사전적인 의미와는 거리가 더 멀어진다.[1]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전문 기술은 profession으로, 원래는 이게 직업이다. 그러나 '직업'이라는 단어가 class를 번역하는데 이미 쓰였기에 '전문 기술'로 번역됐다.
왠지 전직(轉職)이라는 단어는 이러한 게임 직업을 옮기는 데 쓰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현실에선 주로 이직(移職)이라 한다.
참고 기사
4. 종류[편집]
4.1. 기본[편집]
4.2. 무기[편집]
[근거리]
[원거리]
[마법]
4.3. 역할[편집]
4.4. 작품별[편집]
4.4.1. 클래스가 없는 게임[편집]
일부 시스템은 클래스제를 아예 배제하기도 하며, 스킬(기능) 위주 시스템에 클래스를 곁들이거나 캐릭터 템플릿으로 클래스를 구현하는 경우도 있다.
5. 클래스 변경(전직)[편집]
게임에 따라 클래스를 바꿀 수 있는 게임도 있다.
주로 일정 레벨 이상이 되어야 상위 직업으로 전직한다는 전제조건이 붙는다. 스킬이 더 추가된다거나 체력, 공격력 등이 상승하기도 한다. 특정 클래스가 강한 경우, 전직에 필요한 조건을 까다롭게 하는 것으로 밸런스를 맞추는 경우도 많다.
직업을 바꾼다고는 하지만 초반에 직업을 한번 정하고 나면 그 위의 상위 직업으로 고르는 것 외에는 다른 직업으로 전직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다. 예를 들면 전사→기사는 가능해도 전사→궁수 같은 전직은 불가능하다는 것. 이 경우는 말이 전직이지 그냥 파워업 이벤트다.
주로 궁수와 도적을 전직의 라인에 올려놓는 경우가 종종 보인다. 아무래도 레인저라는 클래스가 도적과 궁수의 특징을 섞은 것이 영향을 준 듯.
주로 일정 레벨 이상이 되어야 상위 직업으로 전직한다는 전제조건이 붙는다. 스킬이 더 추가된다거나 체력, 공격력 등이 상승하기도 한다. 특정 클래스가 강한 경우, 전직에 필요한 조건을 까다롭게 하는 것으로 밸런스를 맞추는 경우도 많다.
직업을 바꾼다고는 하지만 초반에 직업을 한번 정하고 나면 그 위의 상위 직업으로 고르는 것 외에는 다른 직업으로 전직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다. 예를 들면 전사→기사는 가능해도 전사→궁수 같은 전직은 불가능하다는 것. 이 경우는 말이 전직이지 그냥 파워업 이벤트다.
주로 궁수와 도적을 전직의 라인에 올려놓는 경우가 종종 보인다. 아무래도 레인저라는 클래스가 도적과 궁수의 특징을 섞은 것이 영향을 준 듯.
5.1. 목록[편집]
5.2. 강화 전직[편집]
5.3. 2차 전직시 특성이 갈라지는 게임[편집]
6. 관련 문서[편집]
7. 기타[편집]
게임 RPG 만화인 마법진 구루구루에서도 클래스 이야기가 나온다. (클래스라는 말을 쓰진 않지만) 니케가 자기 클래스는 용사라고 하자 "용사는 호칭이지 직업이 아니다"라며 반박하는 장면이 나온다. 니케의 실제 직업은 도적이었다.
[1] 현실에서도 조폭 같은 이들은 불로소득자로서 노동자로 보진 않지만 실질적으로는 행위를 통해 돈을 버는 직업인이기는 하다.[2] 종종 레이피어를 추가로 장착하기도 한다.[3] 주로 메카닉이거나 공돌이를 말한다.[4] AD&D 당시 인간 캐릭터는 듀얼 클래스로 이미 키우던 클래스에서 다른 클래스로 전환이 가능했다. 멀티클래스는 전환이 아니라 그냥 두 클래스를 병행하는 것이므로 전직이 아니다.[5] 49레벨까지는 자유전직이 가능. 그 이상의 레벨도 세라샵 아이템의 전직 변경의 서 아이템을 통해 변경이 가능하다.[6] 모험가쪽 한정으로 자유전직이 가능.[7] 전직 퀘스트를 완료하면, 모험가, 상인, 군인으로 자유롭게 전직이 가능하다.[8] 상위직 파워업의 개념. 업데이트로 기본 직업이 없는 룬 세이버 외 전 직업이 상위직업이 생겼다.[9] D&D 3rd에서는 상위직이, D&D 4th에서는 에픽 데스티니가 상위 직업의 역할을 한다.[10] 마도사는 대마도사, 크로스 세이버는 엑스 세이버의 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