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콩나물을 키우기 위한 시루[편집]
파일:/pds/200901/25/55/a0103355_497be4b4ec92d.jpg
콩나물을 키우기 위한 시루로 콩나물을 집에서 직접 키워먹을때 사용된다. 콩나물을 직접 키워서 파는 곳이라면 콩나물시루를 여러개를 갖춰놓기도 한다.근데 연출용이긴 해도 위 사진의 시루는 퍼렇게 물이 들어서 이미 망했어요
콩나물을 키우기 위한 시루로 콩나물을 집에서 직접 키워먹을때 사용된다. 콩나물을 직접 키워서 파는 곳이라면 콩나물시루를 여러개를 갖춰놓기도 한다.
2. 1에서 파생된 관용적 표현[편집]
2.1. 대중교통수단에 사람이 과하게 탑승한 경우[편집]
2.2. 학교에 학생수가 많은 경우[편집]
1990년대 초반까지도 교육계에서도 자주 쓰였던 용어이기도 했다. 한창 출산율이 높던 시절에 태어난 학생들이 학창시절이었을때 교실수가 부족하다보니 오전반 오후반으로 나누어서 수업하는 경우[1]가 빈번했던데다가 학급당 학생수도 70-80명을 넘나들었기 때문이었다. 2000년대 이후로 출산율이 워낙에 줄어들어 도심지 학교의 폐교이야기까지 나오는 지금에는 상상이 잘 가지 않는 장면이다. 일부지역을 제외하면 과밀학급이 아니라 과소학급이 문제가 되다보니까[2] 잘 쓰이지는 않지만 간혹 출산율이 얼마나 줄어들었는지에 대한 기사를 썼을때 나오기도 한다. 충암고등학교에 1996년 입학한 학생의 경우 각 반에 50명씩 총 20개 반이 있었다. 즉, 한 학년에 1,000명의 학생이 있었다는 이야기이다.
물론 아직도 학교 얘기에 콩나물시루가 언급되는 경우는 적게나마 있다. 지역 내 학령 인구에 비해 학교 수가 적어서 과밀학급 현상이 지적되는 곳이 그렇다. 대표적인 사례가 인천광역시의 청라국제도시.[3]
물론 아직도 학교 얘기에 콩나물시루가 언급되는 경우는 적게나마 있다. 지역 내 학령 인구에 비해 학교 수가 적어서 과밀학급 현상이 지적되는 곳이 그렇다. 대표적인 사례가 인천광역시의 청라국제도시.[3]
2.3. 해외[편집]
일본에서는 같은 의미로 스시즈메(すし詰め)라는 표현을 쓴다. 대중교통이나 학교의 교실 등 한정된 공간에 사람이 꽉 들어찬 모습이 찬합 속에 빈틈 없이 채워 담은 초밥을 연상시킨다고 해서 생긴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