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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의 상위 문서: 콩가루 집안/창작물
1.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콩가루 집안[편집]
1.1. 애쉬포드 가문[편집]
- 아버지 알렉산더 애쉬포드는 T 베로니카 바이러스 연구를 위해 남극에 기지를 세우고, 천재를 배출하기 위해 가문의 초대 당주인 베로니카 애쉬포드의 유전자를 이용해 인공수정에 성공해 천재 쌍둥이 남매를 낳았다. 하지만 자식들의 정신 상태는... 결국 배신과 패륜을 당해 자기가 개발한 바이러스 때문에 노스페라투가 되어 클레어 레드필드와 스티브 번사이드에 의해 사망. 그래도 정신이 온전치 못한 딸이 T 베로니카 바이러스를 이용한 희대의 막장짓을 벌일걸 예상하고 생물병기 대항책 리니어 런쳐를 만들어 딸의 만행을 막고 자신의 죄를 뉘우치는 등 이 가문에서는 유일한 개념인 포지션.
2. 바쿠간 배틀 브롤러즈 2기의 제노헤드 왕가[편집]
- 이 왕가 자체가 베스타에서 제노헤드 1세때부터 독재정치를 해온 가문이라 자식이란 개념을 부모의 도구이자 부모가 죽을 경우 그 역할을 대신할 대체품으로 취급한다.
- 그 집안의 영향으로 아버지인 킹 제노헤드 4세는 독재정치도 모자라 후에는 바쿠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를 말살하겠다는 계획을 저지르고 아들인 하이드론 역시 도구로밖에 보지 않는다.
3. 발더스 게이트의 바알의 자식들 바알스폰[편집]
- 자신이 죽을 걸 예지한 바알은 죽고난 뒤 부활을 위해 자신의 씨를 퍼트림.
- 결국 몇몇 1세대 바알스폰끼리 자기가 신이 되겠다고 전쟁을 일으킴.
- 애초에 바알의 목적은 바알스폰끼리 서로 죽이고 마지막에 멜리산이 처단해서 자신이 부활하는 것. 멜리산이 배신해도 결국 자신은 부활하므로 완벽한 계획대로..였었다.
- 이 결말까지 도달하기 위해서 수많은 인명이 희생되었으며, 2세대, 3세대처럼 바알의 직계혈통이 아닌 작자들도 직계혈통이 모조리 쓸어버렸다.
4. 뱀파이어 다이어리의 1세대 뱀파이어 가족[편집]
- 아버지 마이클은 자신의 아내 에스더와 늑대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을 증오하여 학대하더니, 뱀파이어가 되어서는 뱀파이어를 죽이는 헌터가 되어 증오하는 아들 클라우스와 클라우스를 감싸는 아들 일라이자와 딸 레베카를 긴세월동안 쫓아다니며 죽일려고 했다. 뱀파이어 다이어리에서 사망했으나 스핀오프 드라마 '더 오리지널'에서 마녀의 도움을 받아 다시 부활, 클라우스를 죽이려 한다.
- 어머니 에스더는 자식들을 위하는것처럼 보이더니 뱀파이어가 된 자식들이 저지르는 참상에 충격받아 큰아들의 도움을 얻고 자녀들을 다같이 죽일려고 했다. 마찬가지로 뱀다에서 사망한듯 보였지만 스핀오프에서 몸만 바꾼채로 큰아들과 다른 아들하고 셋이서 부활했다. 게다가 클라우스에게 자식이 생기자 마녀들을 이용해 자기 손주를 죽일려고 했으나 실패했다.
- 클라우스는 어릴적에는 순수했던 시절이 있었으나, 자신을 증오하고 학대하더니 급기야는 죽일려고 드는 아버지때문에 맛이 가서는 광기에 물들어서 점차 삐뚤어지더니 어떤 이유로 인해 형 일라이자를 제외한 가족들 몸에 말뚝을 박아 긴세월동안 잠재워놨다. 이후에는 가족들 내놓으라고 쫓아온 일라이자도 잠재워서 관에 넣는다. 그나마 스핀오프에선 그 광기도 누그러지고 현재 일라이자와 자신의 자식을 낳은 늑대인간 여자와 셋이서 지내는중.
5. 버림 받은 황비의 가족[편집]
5.1. 카스티나 황가[편집]
아래에 후술될 베리타 가문보다도 더한 막장의 극치를 보여주는 집안이다. 하다 못해 가족 간의 복잡한 '애증'이라도 있던 베리타 가족사와 달리, 루블리스의 가족사는 증오와 비극, 그리고 캐릭터들의 광기와 정신붕괴만 가득한 것이 차이점이다.
5.2. 베리타 공작가[편집]
- 알렉시스와 알렌디스의 어머니인 베리타 공작부인 세르비아나는 남편과 차남의 사이를 회복시키고 알렌디스에게도 사랑을 주려고 하지만, 이미 마음이 닫혀버린 알렌디스는 어머니에게 잘난 형이나 잘 돌보라고 소리칠 정도로 사이가 좋지 않다.
- 또한 알렌디스도 형 알렉시스를 상대할 가치조차 없는 머저리라고 하는 점을 보아 형제 사이도 그리 좋지는 않다.
5.3. 모니크 후작가[편집]
5.4. 제나 공작가[편집]
- 제나 공작은 비뚤어진 선민의식에 사로잡혀 작중 내내 평민들을 벌레 취급하며, 여주인공인 아리스티아를 모함하고 종국엔 암살하려고까지 하는 작품 속 공인 악역이다.[5] 게다가 관습에 따라 자신의 아들인 클로제에게 공작 작위를 물려줘야 함에도 불구하고 권력욕 때문에 물려주지를 않아, 이 아들이 40대가 되었는데도 여지껏 작위를 받지 못한채 제나 공자라 불린다는 놀림을 받게 만들었다. 회귀 전에는 양녀인 지은을 정치적으로만 이용하고 이용가치가 떨어지자 가차없이 그녀를 버리고 죽이기까지 한다.[6] 회귀 후에도 여전히 지은을 이용해 아리스티아를 루블리스의 황태자비 자리에서 몰아내기 위해 암약한다. 이런 파렴치한 인간성 때문에 양녀인 지은도 회귀 후에는 제나 공작에 대해서 치를 떨고 그에게 복수하기 위해 기를 쓴다.
- 결국 제나 공작과 클로제 모두 마지막까지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반역을 꾸미다가 전부 들통나면서 둘 다 대역죄인으로서 처형당한다. 당연히 그들의 가문인 제나 공작가도 직계들은 모두 처형되고 방계들은 전원 평민으로 강등되면서 가문 전체가 사실상 완전히 멸문한다.
6. 벼랑[편집]
이금이의 단편 소설. 총 5편인데 각 편 인물들은 다른 편 인물들과 어떻게든 엮여 있다.
6.1. 혜림의 집[편집]
도서관 같은 서재를 포함한 으리으리한 집에 해외 유학 경험도 있고 여러 가지를 어릴 때부터 배워서 공부도 잘하고 예쁜 엄친딸 혜림. 그러나 혜림은 집이 시장 반찬 가게를 하는 친구 이진[8]의 집에 갔다가 이진의 부모의 고향이 있던 자리에 생긴 댐 사진을 보고 반해 자주 이진의 집으로 놀러오고, 이진의 부모도 혜림을 반가워한다. 이진은 이런 혜림을 이해하지 못하나, 사실 혜림은 부모의 과시욕과 허영심을 위한 장신구 쯤으로 취급받는다는 느낌을 버릴 수 없었다. 유학과 외고 중 고민하다 외고에 간 혜림은 결국 이진의 집에서 본 호수에 뛰어내려 자살하고 만다.
6.2. 정난주의 집[편집]
이 소설집에 나온 주인공들 중 가장 가난하고 비참한 신세다. 셋방살이를 전전하다 아버지가 장애인이 된 덕분(?)에 임대 아파트에 당첨돼 살게 됐지만 주변에 있는 고급 아파트 주민들의 눈살을 받아야만 했다. 그러나 임대아파트는 잠금잠치가 제대로 돼 있지 않는 등 관리가 막장이다. 어머니는 자녀에게 무관심하고[9], 남동생 태주는 사춘기가 오면서 누나와 사이가 멀어졌다. 난주는 이런 집안 때문에 열등감이 심하다. 아르바이트를 해서라도 메이커 교복이나 디지털 카메라 등 자신이 갖고 싶은 것을 사고, 여상에 가라는 어머니의 말을 무시하고 인문계 고등학교에 가고, 남자친구 규완[10] 앞에서는 부잣집 딸인 척한다. 그러나 우연히 사진을 찍으러 간 사진관에서 성추행을 당하는 대신 거액의 돈을 받은 게 건너편 피자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규완의 친구에게 걸린다. 그는 난주에게 협박을 하고 난주는 이 사실을 사진사에게 말하나 사진사는 도리어 있는 돈을 모두 던져 주면서 다시 온다면 신고한다고 한다. 이후 난주는 그에게 입막음을 빌미로 돈을 그 동안 성추행으로 받은 것 이상으로 뜯기게 된다. 그가 모아오라는 돈이 똑 떨어진 찰나, 셋방살이 시절 자기 식구들을 괴롭혔던 슈퍼마켓 주인 딸이 일진들에게 돈이나 담배 등을 상납하고 있음을 알게 되고 그녀를 도와주기는커녕 옛 복수도 겸해서 그녀에게 돈을 뜯어내고자 한다. 슈퍼 딸은 난주를 피해 물러나다가 옥상에서 그대로 밑으로 떨어지고 만다.
7. 블랙리스트의 로스토브 일가와 하그레이브 일가[편집]
이 두 일가는 알고보니 사돈관계였다는 골때리는 관계.
로스토프 일가의 속사정은 현재진행형으로 막나가는 중이다.
로스토프 일가의 속사정은 현재진행형으로 막나가는 중이다.
- 마찬가지로 시작점 중 하나인 카타리나의 아빠이자 카타리나의 KGB 공작관인 도미닉은 일단 손녀인 마샤를 지킨다곤 하지만, 그걸 위해 자기 딸을 대놓고 죽이려고 했어서 되려 손녀를 위한게 아니라 자기 살려고 이러는 거라는 평가를 받는다. 진실을 알기 위해 손녀 킨이 납치, 이후 카타리나와 같이 진실을 추궁하는 중 고령에 무리시켜 최면 중 회광반조 상태에 들어가 한창때의 카타리나를 보고 진실을 말해주나, 이후 죽기 직전에 레딩턴에게 그 모든 진실을 말해줬다 해줘서 기어코 딸의 죽음을 부르게 된다.
- 카타리나 로스토바는 어떻게든 딸과 외손녀는 안전하게 보호하고 싶어하지만, 그 딸에게 다가가는 수단들부터가 일반인을 죽여서 위장신분을 제공해주는 범죄조직에게 가짜신분을 사선 자기 정체 숨기고 이웃집에 살기라던지, 특히 정체 드러나고서 리지 입장에서 알고 있는 진실때문에 적대하자 설득할 시간이 없다며 자기 오른팔에게 딸 머리를 때려 기절시킨 뒤 납치하고 입에 재갈까지 물리는 방법까지 쓸 정도라 수단이 심히 막장이다. 결국 레딩턴에게 살해당했고.
- 결정적으로 엘리자베스 킨의 유전적 아버지는 그 레이먼드 레딩턴이지만, 현재 시점의 레딩턴은 가짜 레딩턴이다. 배경부터가 진짜 레딩턴은 이미 부인 나오미와 그 사이에 낳은 딸까지 있었기에, 카타리나와의 관계는 불륜이었다. 그나마 처음 밝혀진 정체에 따르면 카타리나의 소꿉친구 일리야 코슬로프인 것으로 드러나서, 가짜 레딩턴 일리야는 카타리나와 그녀의 딸을 보호하기 위해 수십년간 헌신한 희대의 순정남인줄 알았는데- 이 정체마저도 가짜라서 지금의 레딩턴은 킨의 진짜 아빠도, 대부도, 새아빠도 아닌 엄청나게 시꺼먼 꿍꿍이를 숨겨둔 정체불명의 사람이 되어버렸다. 결국 카타리나를 죽여버려서, 리지에게 진실을 감출려고 기를 쓰고 뭐든지 한다는 진짜 거물 범죄자라는 걸 증명했다.
- 엘리자베스의 남편 톰 킨은 겉으론 사람 좋은 초등학교 교사지만, 사실 레딩턴이 리지를 비밀리에 보호하려고 붙인 사람이었으며, 애초에 원래 직업이 범죄세계 1류 스파이다. 이쪽도 리지 못지 않게 자기 딴에는 몰래몰래 뒤에서 일처리해서 수습하려다가 실패하고 일만 더 키워온게 한 두번이 아니다. 그나마 거짓으로 관계를 시작했음에도 작중 시작시점부터 진심으로 리지를 사랑했기 때문에, 작중 일어나는 사건들에서 일관적으로 리지를 위해 헌신했던 희대의 순정남이어서 행적이나 인간성은 구성원들 중 제일 낫다. 결국 리지를 지키려다가 최후를 맞이하기도 했고.
- 그리고 마지막 엘리자베스 킨=마샤 로스토바. 기본적으로 그녀의 행동력은 뛰어나다 못해 엄청날 정도[11]고,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추진력도 꽤 뛰어난 편이지만 그 행동력을 받쳐줄 판단력과 신중함이 FBI 프로파일러라는 직업설정에 비하면 심히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는다. 거기에 레딩턴이 리지의 친아빠, 혹은 대부나 새아빠로 평가받고 리지를 진심으로 아낀다고 평가받던 시기에는, 자길 헌신적으로 위해주는 사람한테 엄청 무례하게 굴고 통수까지 치면서도 정작 받아먹을 건 다 받아먹는 이기주의자라는 평이 아주 강했다.
거기에 드러난 진실로는 1990년 크리스마스때 카타리나와 레딩턴이 마샤의 양육권을 갖고 레딩턴 집에서 다툼을 벌였을 때 우발적으로 마샤가 레딩턴을 총으로 쏴 사망케 했다는게 드러났다, 그때 당시 나이 만 4세. 물론 당시 나이도 나이고, 그때 마샤는 레딩턴이 친부였단 것도 몰랐고, 엄마 지켜주려다가 우발적으로 난 사고였으며, 따지고보면 어린이의 총기접촉으로 인한 총기사고 피해자가 자주 일어나는 그 미국에서 레딩턴과 카타리나가 총기를 믿을 수 없이 허술하게 관리했다[12]는게 문제이므로 이거 갖곤 까이진 않는다. 작중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은 범죄세계에서도 하나같이 제정신이 아닌 방법과 스케일을 동원하는, 레딩턴 아니면 존재조차 모르던 최고급 범죄자들에게서 일어나고 있어서 다 리지가 멍청해서 일이 꼬였다 하기도 힘든 편. 결국 레딩턴과의 이 불안한 유사부녀관계는 엄마 카타리나를 죽여버림으로서 끝나고 리즈는 작정하고 엄마의 원수 레딩턴을 죽이려들게 된다.
하그레이브 일가의 경우는 이렇다.
- 잃어버린 크리스토프 하그레이브는 후에 밝혀지길 바로 톰 킨이다. 문제는 아버지 하워드 하그레이브에게 수잔 하그레이브의 할시온에 잠입해 들어가 '화이트홀'의 비밀을 알아내라는 의뢰를 받아서 기껏 할시온에 복귀시킨뒤 수잔을 할시온에서 내보냈더니, 아버지가 화이트홀을 이용하려는 악당이었다. 그 음모를 겨우겨우 막고 톰 킨은 자기 의지로 아버지 하워드와 어머니 수잔과 의절해버렸다. 그나마 수잔에겐 상처를 덜 입히고 싶었는지 자기가 친아들이라는걸 수잔에게 비밀로 하였으나, 톰 킨이 자기 부인 리지 지키려다가 사망한 뒤에서야 수잔에게 진실이 알려진다. 이렇게 하그레이브 일가는 친손녀 아그네스가 유일한 후손이 되었다.
하그레이브 일가의 가족다툼이 이런 짧고 급한 결말을 맞은 이유는, 이 얘기를 다룬 블랙리스트 리뎀션의 인기가 영 시원찮아서 조기캔슬 크리를 먹었기 때문이다.
8. 블랙 불릿의 텐도 가문[편집]
- 모놀리스 붕괴 사건에 이복오빠 텐도 카즈미츠가 관계된 것[14]을 알게 된 키사라는 이것을 꼬투리삼아 이복오빠와의 진검승부를 벌이고 승리하여 가스트레아를 풀어놓은 음모를 꾸민 사람들을 알아내고 이복오빠를 살해.
- 음모를 꾸민 사람들에는 가문의 대표격인 키사라의 할아버지 텐도 키쿠노죠와 카즈미츠도 포함되어 있었다. 즉, 이들은 자신의 아들과 며느리, 아버지와 계모를 살해한 셈.
- 키사라는 음모를 꾸민 사람들을 모두 죽이고자 복수의 칼날을 닦고 있는 상태.
9. 블레이블루[편집]
9.1. 머큐리일가&주인공 삼남매[편집]
- 장남인 라그나는 어릴적 흑막인 테르미로 인해 오른팔과 가족(동생들과 그들을 돌봐주던 수녀)을 잃고 이후 통제기구의 여러 지부를 파괴하면서 자기 여동생의 클론들을 죄다 해치우고 다니다가 카구츠치에서 남동생과 만나 서로 죽일듯이 싸우지만 이후 흑막의 정체를 알면서 동생인 진에 대한 원한을 죽였다.
- 차남인 진은 어릴적 웬 미친놈에게 홀려서 자신들을 돌봐주던 수녀를 죽이는데 협력하며 형의 오른팔을 베어버렸다. 이후 키사라기 가에서 자라고 사관학교에서 문무겸비의 학생회장, 통제기구에서 영웅으로 칭송받지만 자신의 형과 관련된 사항에서는 진성 얀데레. 사실 이건 자신이 가지고 있던 아크 에너미 유키아네사에 의한 것으로 유키아네사가 스포일러를 증오하는 성향 때문에 진의 정신을 지배하던 것. CP부터는 형에 대한 진실을 알고선 이젠 형을 막기 위해 스스로가 형을 죽이려고 한다. 비록 라그나도 그걸 잘 알기에 라그나도 언젠가 때가 되면 자신을 죽여달라고는 하지만..
- 그런데 사실 이들을 돌봐주던 수녀분도... 조카인 코코노에가 강제로 되살렸다. 이 여파로 모두 가족싸움에 휘말리게 된 셈.
9.2. 클로버 일가[편집]
- 이후 아들인 칼을 미완성인 채 버려진 니르바나[15]를 고쳐서 데리고 다닌다. 이후 인형에 대고 '누나'라고 부르고 마치 대화를 하듯 주절대면서 니르바나를 '인형'이라고 부르는 자는 가차없이 공격하는 싸이코가 되었으며, 추적단에 가입해 아버지의 행방을 쫒는다.
- 본작에서 양쪽 플레이어가 각각 칼과 레리우스 이렇게 둘만 골라도 일가가 전부 모이며 이들이 하는것은 패싸움이다.
10.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게임들[편집]
10.1. 스타크래프트 시리즈[편집]
10.2. 워크래프트 시리즈[편집]
- 가로쉬 헬스크림은 그롬마쉬 헬스크림이 호드를 타락시킨 앞잡이라는 주변의 시선에 눈치보며 나그란드에서 숨어 지내다가 아버지가 동족을 악마로부터 해방시키며 장렬히 최후를 맞이했다는 진실을 듣자 각성하는 것 같았으나 실상은 전형적인 꼴마초 근육뇌로서 온갖 깽판을 쳐서 과오가 크지만 자신의 과오를 명예롭게 만회한 아버지와 달리 전쟁범죄들을 저지르고 뉘우치지 않아 대족장 자리에서 탄핵당하고 감옥에 갇혔다가 재판 도중 탈옥하더니만 평행세계의 과거 드레너어로 가서 젊은 시절의 평행세계 그롬마쉬에게 미래에 있을 일을 보여주는 예언을 교묘하게 악마의 편집을 가해 보여주고 싶은 부분만 보여주고서는 아버지에게 드레노어와 아제로스를 정복하라고 부추겨 전쟁과 학살을 저지르게 만든다. 결국 본인은 더는 가로쉬의 만행을 두고 볼 수 없던 스랄과 막고라 끝에 사망했다.
10.3. 디아블로 시리즈[편집]
10.4. 오버워치 시리즈[편집]
11. 변신자동차 또봇의 왕씨 가[편집]
- 왕조연의 딸, 아크니는 그 아버지에 그 딸이라 그런지 멀쩡한 도시 하나를 자신만의 이상향 '아크니 랜드'로 바꾸겠다며 매 시즌마다 대도시에 사악한 로봇들을 내보내 대도시 시내를 아수라장으로 만들어댄다. 하지만, 9기에서 아크 타이런트2를 이용한 대도시 철거 계획이 파토당하자 갑자기 타워크레인에서 추락되어 생사불명이되었다.
- 거기다가 이 가족 때문에 애꿎은 다른 가족들까지 말려들어 피해를 보고 있다.
[1] 이 하녀가 자신이 사랑했던 제레미아와 닮았기 때문이었다.[2] 이는 아리스티아가 자신이 사랑했던 제레미아의 유일한 딸이었던 점도 한몫 했다.[3] 루블리스가 하녀 소생이라는 점도 있었지만 아리엘의 친정이자 귀족파인 하이델 가문이 미르칸에게 숙청당한 탓도 컸다.[4] 부녀 관계가 정상적이였다면 아리스티아가 루블리스에게 "네 아버지는 오늘 죽었다."라는 패드립을 들었을 때 화가 나긴 했어도 사리분별부터 먼저 했었을 것이다. 아리스티아 입장에선 루블리스가 자신에게 온갖 학대를 가했기에 그를 죽이려한 것은 이해가 가는 상황이긴 했다. 하지만 평소 냉철한 이성으로 모든 것을 판단한다고 묘사된 아리스티아가 간단한 판단도 하지 않고 루블리스를 죽이려고 든 것은 아버지의 사랑이 한순간에 무너졌다는 것에 대한 분노로 이성을 잃었기 때문이었다.[5] 비단 아리스티아에 대한 악행뿐만이 아니라 애초에 제나 공작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흉년에도 제국민을 착취하는 바람에 영지에서 반란이 밥먹듯이 일어나고, 자신의 기득권을 위해 조국인 카스티나 제국의 적대국도 지원하는 개막장인 인물이다.[6] 애초에 자기 친족만 중요시 여기고 그외의 사람은 전부 아오안인 제나 공작이 피 한방울 안 섞인 지은을 양녀로 들인 이유도 진정한 신탁의 아이인 지은을 이용해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서였다.[7] 아예 디아즈 백작부인과의 사이에서 사생아까지 낳는다.[8] 사실 이진과 혜림은 쇼윈도 친구였다. 늘 붙어다녔으나 고등학교 이후로는 연락을 하지 않았다고. 무엇보다 혜림과 이진이 친해진 계기는 이진의 시를 보고 혜림이 접근해서인데, 사실 그 시는 이진이 자기 언니의 학교 문집에 실려 있던 시 한 편을 베낀 것이었다.[9] 딸에게 자기가 왜 애를 낳았는지 모르겠다고 대놓고 말할 정도.[10] 난주와는 반대로 가난한 집안인 것을 숨기지 않으며, 난주가 창피해했던 실업계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다.[11] 애초에 이 드라마 사건진행은 레딩턴의 냉철함과 판단력+리지의 과감함과 행동력이 충돌하는 것이 큰 틀이다.[12] 진짜 레딩턴은 미합중국 해군 고급정보장교이자, 차기 제독 후보로 꼽혔던 엘리트 군인이었다. 아무리 해군에 정보장교라는 비전투병과라도 군인인 이상 자기 총기만큼은 잘 관리해야 하는게 당연한 직업이다. 카타리나는 KGB 내에서도 신화의 영역에 다다른 스파이이므로 레딩턴보다도 총기를 잘 관리해야 하는게 당연하다.[13] 미국 내 영토에서 대대적인 준군사작전급 총격전은 물론, 독자적인 인공위성 데이터 정보망을 갖고 있으며, 테러와는 협상하지 않는 미정부의 방침을 어기고 비밀리에 인질범의 가족들을 대표해 협상을 펼치는 등 스케일이 굉장히 크다.[14] 불량 모노리스를 납품하도록 하고 원료가 되는 바리듐은 빼돌려서 팔아먹었다.[15] 아크 에너미이며, 생체 코어로 자신의 누나인 에이다 클로버가 사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