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큐카마타역

역사 raw
대문 랜덤 문서 최근 토론
인접한 폐역
케이큐카마타 - 시모쵸(下町)(1901~1923) - [ruby(데무라(出村), ruby=1901~1949)] - 조시키
京急蒲田(けいきゅうかまた)
Keikyū Kamata Station

파일:Keikyu-KK.svg
케이큐 본선
(KK11)
시종착/본선직통
파일:Keikyu-KK.svg
공항선
(KK11)
직결안내 [펼치기/접기]
평일 보통열차는 하네다↔우라가 상호직통, 하네다→시나가와 1회 운행
나머지 등급은 완급결합 문단 참조
주소
도쿄도 오타구 카마타4초메 50-10
東京都大田区蒲田四丁目50-10
역 운영기관
개업일
1901년 2월 1일
파일:KQKamata_APline.png
분기해 나가는 공항선 교각

1. 개요2. 고가화3. 역 및 승강장
3.1. 3층3.2. 2층
4. 인접 정차역
4.1. 본선 계통4.2. 공항선 직통 계통

1. 개요[편집]

일본 도쿄도 오타구에 있는 케이큐 전철의 역이다. 케이큐 본선상에 있으며, 공항선이 분기하는 역이다. 이 역에서 본선과 공항선이 분기하는 방식이 상당히 괴이한데, 그것은 밑의 항목을 참조하면 좋다. JR 히가시니혼도큐카마타역과는 1km도 안 떨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서로 이어져 있지 않다. [1] 때문에 도큐에서는 하네다 공항 연결을 위해 카마타역과 이 역을 이을 계획을 하고 있다.

2018년 8월부터 북두의 권과 콜라보 캠페인을 진행하여 기간한정으로 역 간판이 케이큐카마타타타타-앗역(京急かぁまたたたたーっ駅)이 되었다(...).

역 주변에는 오타구청과 '오타구 산업플라자'가 있다. 그 외에는 JR과 도큐의 카마타역 쪽에 시설이 많다.

2. 고가화[편집]

파일:attachment/케이큐카마타역/KQ-KAMATA.png
2012년 10월 공항선 고가화 공사를 완료했다. 그 구조가 워낙에 크고 아름다워서 '카마타요새(蒲田要塞)'라는 별명도 생겼다. 카마타역 고가화 전에는 4차선 도로 위에 그냥 건널목을 박아버렸는데, 케이큐 특유의 배차가 맞물려 열리지 않는 건널목으로 유명했다.[2][3] 참고로 케이큐는 시나가와역키타시나가와역 사이에 열리지 않는 건널목을 이미 가지고 있다.[4]

3. 역 및 승강장[편집]

전체 2면 6선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고가화되면서 플랫폼 중간에서 공항선이 분기한다.[5] 일명 카마타도바시(蒲田飛ばし) 때문에 통과 반대 궐기대회까지 열 정도로 논란이 많았던 에어포트 쾌특은 본 역을 통과한다. 홈도어가 설치되어있다.

파일:external/dic.nicovideo.jp/619666.png

또한 2면 6선 구조로, 2번선, 5번선을 대피 겸 종착 용도로 쓰는 구조이기에 "당역 종착 열차가 통과합니다. 위험하오니 안전선 뒤로 물러나주시기 바랍니다."라는 안내방송도 들린다.

3.1. 3층[편집]

3.2. 2층[편집]

4. 인접 정차역[편집]

공항선과의 직통 형태가 복잡한 관계로 본선 내부 운행과 공항선 직통 계통을 따로 표기한다.

4.1. 본선 계통[편집]

4.2. 공항선 직통 계통[편집]

  • 공항선 직통 운행 계통(표에서 좌-상, 우-상)만 표기되어 있다. 본선 내부(좌-우)를 운행하는 편성은 위 문단을 참고.
  • 행선지의 화살표 표시는 해당 방향으로만 운행함을 의미한다.

[1] 서울 2호선 신촌역경의선 신촌역 간 거리와 거의 비슷하다.[2] 케이큐의 전신인 케이힌 전기철도 시절, 공항선의 구 노선 역들이 개업할 당시(1902년)에는 이 건널목 주변의 차량 통행량이 많지 않았다. 도큐에 흡수∙합병되었다가 1948년 분리되어 지금의 케이큐가 창립된 뒤에도 케이큐 측에서 이 건널목을 내버려두었는데, 역 인근 지역들의 발전에 따라 차량 통행량이 많아져 건널목을 없애고 고가화를 한 것이다. [3] 1988년의 케이큐 본선 주행영상이나 2010년에 게시된 공항선 주행 영상을 보아도, 케이큐카마타역에서 공항선이 분기해나가는 그 지점의 건널목 외에도 상당히 많은 건널목이 있었다.[4] 키타시나가와역시나가와역 항목에 나와 있는 바와 같이, 그 건널목 문제도 앞으로 해결할 계획이 있다.[5] 아래 사진에서 위로 삐쭉 솟은 게 그것.[6] 고가역사로 만들기 전에는 본선의 쾌특도 통과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