津久見市 츠쿠미시 / Tsukumi City | |
시 기장(市章) | |
국가 | |
지방 | |
도도부현 | |
면적 | 79.50 km² |
인구 | 17,055명[1] |
상징 | |
시화 | 귤꽃(タチバナ) |
시목 | 졸가시나무(ウバメガシ) |
츠쿠미 시청 | 츠쿠미역 전경 |
1. 개요[편집]
오이타현에 위치한 도시. 오이타현의 동남쪽에 위치해 있다.
2. 지리[편집]
오이타현의 동남쪽에 위치한 곳으로 북쪽에는 우스키시, 서쪽으로는 분고오노시, 남쪽에는 사이키시, 오른쪽은 분고수도와 접하며 세토내해로 연결된다.
나가메 반도와 요우라 반도가 분고수도를 끼고 큰 만(츠쿠미만)을 형성하고 있으며, 시가지는 바다를 낀 평지에 형성되어 있다. 서쪽으로 갈수록 산지이고, 석회석 채굴이 이루어지고 있다.
기후는 전형적인 세토내해 기후로 온난하고, 분고수도에 위치하여 태풍의 피해가 적다.
나가메 반도와 요우라 반도가 분고수도를 끼고 큰 만(츠쿠미만)을 형성하고 있으며, 시가지는 바다를 낀 평지에 형성되어 있다. 서쪽으로 갈수록 산지이고, 석회석 채굴이 이루어지고 있다.
기후는 전형적인 세토내해 기후로 온난하고, 분고수도에 위치하여 태풍의 피해가 적다.
3. 역사[편집]
과거에는 분고국에서 속했으며 북부 지역은 우스키군에, 남쪽 지역은 사이키번에 속하였다.
4. 교통[편집]
4.1. 도로 교통[편집]
4.2. 철도 교통[편집]
5. 산업[편집]
석회석이 많기 때문에, 광업과 시멘트 사업이 발달되어 있다. 대표적으로 츠쿠미항 근처에 있는 태평양 시멘트 오이타 공장이 있다.
[1] 추계인구 2020년 2월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