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생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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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실에서
1.1. 사례
2. 픽션에서
2.1. 사례

1. 현실에서[편집]

The sole surviver(s)

사람의 목숨이 오고 가는 재앙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사람(들). 태풍이나 지진같은 천재지변부터 전쟁, 건물 붕괴나 선박 침몰 같은 인재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마지막 생존자들이 나온다. 여러 명이 살아남았지만 세월이 오래 흐르면서 다들 늙어 죽어 가장 어렸거나 장수한 사람이 마지막에 죽는 경우에도 쓸 수 있다(예를 들어 후술할 프랭크 버클스). 마지막 생존자라는 단어가 나올 정도의 사건이라면 나머지 사람들은 모조리 몰살당한 막장 상황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생존자들은 그 날의 일을 평생동안 잊지 못하며 고통 받게 된다. 만일 어떤 참사에서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사람의 소식을 들었다면, 그 사람을 위로하고 격려해 주도록 하자.

1.1. 사례[편집]

2. 픽션에서[편집]

가상매체에서는 작품의 주제를 강조하거나, 캐릭터의 비장미를 더하기 위해 마지막 생존자라는 설정을 붙이는 경우가 많다. 마지막 생존자 캐릭터는 트라우마 때문에 대체적으로 고독하며, 타인과의 교감을 거부하고 사건의 주모자가 있다면 복수를 생각하기도 한다.

희생자들은 대체로 가족 단위인 경우가 많고, 스케일이 커지면 종족 단위의 마지막 생존자가 되기도 하는데, 이 경우는 해당 캐릭터가 약소 문명의 이종족일 때 많이 보인다. 만약 세계 최강 전투 종족인간종의 마지막 생존자라면 문명의 선구자로 취급받는 인간의 특성상 세계 단위의 문명붕괴가 일어났다는 소리고 자칫하다간 작품의 장르가 포스트 아포칼립스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일반적인 작품에서는 좀처럼 등장하지 않는다. 혹은 등장하더라도 다른 데 생존자가 있다는 것이 밝혀지는 경우도 있지만...

세계정복을 다룬 소재에서는 신에 버금갈 정도로 비범하거나 엄청난 능력의 소유자로 나와서 일당백처럼 그려지기도 한다.

2.1. 사례[편집]

처음부터 자기 가족/민족/종족의 마지막 생존자라는 설정을 달고 나오는 경우도 있고, 이야기 중간이나 마지막에 모두가 죽고 혼자만 살아남아 마지막 생존자가 되어버리는 경우도 있다.

[1] 나머지 고려시대의 초상화는 모사본이다. 그러나 원본 양식을 그대로 그려서 고려시대 초상화 연구에 도움을 주고있다.[2] 비유적으로 슈퍼맨을 'Last Son of Krypton' 이라고도 하는데, 여기엔 최후의 생존자라는 뜻도 있지만, 말 그대로 '마지막으로 태어난 아들'이라는 뜻도 있다.[3] 사실 크립톤의 생존자는 조드 장군도 있고 슈퍼걸이나 슈퍼걸의 평행세계 버전인 파워걸도 있고... 은근히 있는 편이다.[4] 실제로 작중에서 금발금안은 크세르크세스 국 사람들만 가진 특성이었기 때문에 작중에서 반 호엔하임과 그 모습을 빌린 난쟁이, 반 호엔하임의 자식인 엘릭 형제만이 금발금안이다.[5] 미스터 E, 킬로우, 울트라 바이올렛은 의남매란 관계를 맺고 로얄 패밀리를 만들었다.[6] 정확히는 유전자 조작을 통한 신인류.[7] 학교의 학생와 교사, 그 외 색이 칠해져 있는 인물.[8] 양쪽 모두 이유는 그가 카무쿠라 이즈루인 상태였기 때문. 한번은 키보가미네 학원사상 최대최악의 사건을 겪고 살아남았는데, 이는 애초에 그가 이 학살극의 범인이었기 때문이고 또 한번은 인류사상 최대최악의 절망적 사건 때 예비학과의 집단자살에서 그가 벗어날수 있었던 이유는 그가 그 집단자살을 일으킨 에노시마 쥰코와 협력 비슷한 관계였기 때문이다. 애초에 그 예비학과생들이 모인것이 카무쿠라 때문이다.[9] 부우편 한정으로 지구인 기준으로.[10] 그리피스 구출 작전 당시 부상 때문에 후발대로 남아있었지만 물을 뜨러 갔던 사이 달팽이 백작로시느에 의해 병사들이 전멸한 상황이었고, 이후 유랑단에 잠시 의탁했던 덕분에 강마의 의식을 피하면서 매의 단의 유일한 생존자가 되었다. 엄밀히 말하자면 가츠캐스커도 강마의 의식에서 해골기사덕분에 생존하긴 했지만, 이미 제물로 찍힌데다가 사도들에 의해 갖은 수난을 겪은 탓에 신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깊은 트라우마를 갖게 되었고, 가츠는 이미 매의 단을 나간 관계로 매의 단의 적통성을 증명하는 정상적인 생존자는 리케르트가 유일한 셈.[11] 타고있던 열차의 마지막 생존자는 맞지만 마지막 인류는 아니다.[12] 요다와 오비완은 오더66에서 살아남은 최후의 제다이 기사였고, 루크 또한 제다이의 귀환 최후반부와 깨어난 포스 기준으로는 마지막 제다이였다. 레이는 라스트 제다이에서 루크가 사망함에 따라 시퀄 트릴로지 기준으로 마지막 제다이가 되었다.[13] 정확히는 도적왕 바쿠라. GX 코믹스에서 나오길 한 명 더 있었던 것 같지만, 본편과 연동이 되는지는 불명.[14] 주인공 소대에 배치된 이유가 원래 있던 소대가 그녀만 빼놓고 전멸했기 때문이다.[15] 햐쿠야 고아원의 유일한 인간 생존자다. 그를 제외한 생존자는 햐쿠야 미카엘라가 있으나, 흡혈귀가 되어 이제 더 이상 인간이 아니다.[16] 최후에 시치카가 막부 산하의 칼 소지자들을 처리할땐 어디까지나 적이 날 죽이려 들었으니 나도 죽인다.라는 방침인지라 공격능력이 전무하고 공격할 의지도 없었던 사라바 코우샤는 그가 집어던진 성도를 시치카가 그냥 무릎으로 쳐날리기만 해서 이것에 맞아 혹이 생기고 기절한 것만 빼면 멀쩡하다.[17] 자폐증 환자로 큐브에서 원래 3명이 탈출하려 했으나, 죽은 줄 알았던 경찰이 두 명을 붙잡아 혼자만 탈출하게 된다.[18] 사실 애매하다. 초반 시즌에서는 유일한 인류라는 점이 꾸준히 강조되었지만, 작품이 진행되면서 유일하다고는 할 수 없게 되었다.[19] 인공지능 기준으로 껌 대전(The Great Gum War)을 기억하는 유일한 생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