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일(독립운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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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최동일(崔東一)
생몰
함경북도 명천군 상고면 목진동
사망지
미상
추서
건국포장

1. 개요2. 생애

1. 개요[편집]

한국의 독립운동가. 2006년 건국포장을 추서받았다.

2. 생애[편집]

최동일은 1870년생이며 함경북도 명천군 상고면 목진동 출신이다. 그는 1919년 3월 전국에서 3.1 운동이 전개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자신이 거주하는 상고면 목진동에서도 독립만세 시위를 벌이기로 결의했다. 그는 3월 21일에 여러 사람에게 독립운동에 참여할 것을 권유했고, 3월 22일 목진동 운만대, 선지곡에서 민 40여명을 이끌고 태극기를 앞세우고 독립만세를 외치면서 시위를 전개하였다.

이 일로 체포된 그는 1919년 5월 28일 흥지방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10월을 받았고, 경성복심법원에서 공소가 기각되어 옥고를 치렀다. 이후의 행적은 기록이 미비해 알 수 없다.

대한민국 정부는 2006년 최동일에게 건국포장을 추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