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나무위키 독립운동가 프로젝트]][[분류:한국의 독립운동가]][[분류:명천군 출신 인물]][[분류:1870년 출생]][[분류:몰년 미상]][[분류:건국포장]] || 성명 ||최동일(崔東一) || || 생몰 ||[[1870년]] ~ ? || || [[출생지]] ||[[함경북도]] [[명천군]] 상고면 목진동 || || 사망지 ||미상 || || 추서 ||건국포장 || [목차] == 개요 == 한국의 [[독립운동가]]. 2006년 건국포장을 추서받았다. == 생애 == 최동일은 1870년생이며 함경북도 명천군 상고면 목진동 출신이다. 그는 1919년 3월 전국에서 [[3.1 운동]]이 전개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자신이 거주하는 상고면 목진동에서도 독립만세 시위를 벌이기로 결의했다. 그는 3월 21일에 여러 사람에게 독립운동에 참여할 것을 권유했고, 3월 22일 목진동 운만대, 선지곡에서 민 40여명을 이끌고 태극기를 앞세우고 독립만세를 외치면서 시위를 전개하였다. 이 일로 체포된 그는 1919년 5월 28일 흥지방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10월을 받았고, 경성복심법원에서 공소가 기각되어 옥고를 치렀다. 이후의 행적은 기록이 미비해 알 수 없다. 대한민국 정부는 2006년 최동일에게 건국포장을 추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