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편집]
2. 수성[편집]
3. 금성 공화국[편집]
4. 지구궤도 연합체[편집]
파일:attachment/총몽 세계관의 행성들/e.jpg
우주력 55년에 일본열도와 한반도[1]에 초거대 운석을 포함한 운석들이 충돌하고 핵겨울과도 같은 빙하기로 인류는 멸망의 위기에 처했지만 70년이라는 시간을 견뎌내어 위기를 극복하였고[2] 카엘라 생귀스와 친밀했던 생존자이자, 지금의 고철마을이 있던 자리에 거대도시를 세운 아서가 태양계 행성 식민지 건설에 착수하였다. 아서 사후에는 그의 분신이라 할 수 있는 멜키제데크가 그것을 맡았다. 218년 궤도를 둘러싼 링 시스템인 '야곱의 사다리'를 완성했지만 각 행성 식민지들이 독립을 선언하자, 301년 달표면 식민지와 궤도 링의 우주도시들이 지구궤도 연합체의 결성을 선언했다. 이후 86년 뒤에는 태양계 조약 조정회의 LADDER가 우주도시 예루에 설치되었다. 꽤 복잡한 동네.
궤도 링에는 예루와 지구 반대편에 지그라는 우주도시가 설치되어 있고 그 아래로 궤도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다. 예루의 궤도 엘리베이터 아래는 자렘과 고철마을이 있다. 눈치 챘겠지만 예루와 자렘을 합치면 예루살렘이 된다. 그리고 또 다른 우주도시 지그 아래에는 그라트라는 공중 도시가 존재하는데 이 둘의 이름을 합치면 지구라트.
운석 충돌 이후부터 태양계 행성 식민지 건설까지의 이야기는 카엘라 생귀스와 아서를, 자렘과 고철마을은 각 문서를 참조할 것. 작가가 영국의 우주기술자인 폴 패티의 아이디어에 근거하여 설정을 짰었다고 작중에 밝혔다.
우주력 55년에 일본열도와 한반도[1]에 초거대 운석을 포함한 운석들이 충돌하고 핵겨울과도 같은 빙하기로 인류는 멸망의 위기에 처했지만 70년이라는 시간을 견뎌내어 위기를 극복하였고[2] 카엘라 생귀스와 친밀했던 생존자이자, 지금의 고철마을이 있던 자리에 거대도시를 세운 아서가 태양계 행성 식민지 건설에 착수하였다. 아서 사후에는 그의 분신이라 할 수 있는 멜키제데크가 그것을 맡았다. 218년 궤도를 둘러싼 링 시스템인 '야곱의 사다리'를 완성했지만 각 행성 식민지들이 독립을 선언하자, 301년 달표면 식민지와 궤도 링의 우주도시들이 지구궤도 연합체의 결성을 선언했다. 이후 86년 뒤에는 태양계 조약 조정회의 LADDER가 우주도시 예루에 설치되었다. 꽤 복잡한 동네.
궤도 링에는 예루와 지구 반대편에 지그라는 우주도시가 설치되어 있고 그 아래로 궤도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다. 예루의 궤도 엘리베이터 아래는 자렘과 고철마을이 있다. 눈치 챘겠지만 예루와 자렘을 합치면 예루살렘이 된다. 그리고 또 다른 우주도시 지그 아래에는 그라트라는 공중 도시가 존재하는데 이 둘의 이름을 합치면 지구라트.
운석 충돌 이후부터 태양계 행성 식민지 건설까지의 이야기는 카엘라 생귀스와 아서를, 자렘과 고철마을은 각 문서를 참조할 것. 작가가 영국의 우주기술자인 폴 패티의 아이디어에 근거하여 설정을 짰었다고 작중에 밝혔다.
5. 화성[편집]
우주력 53년, 즉 운석충돌 2년 전에 식민지가 건설되었고 253년에 본격적인 재건에 들어가었다. 식민지 건설이 용이하고 비교적 환경이 괜찮지만 이것 때문에 내전이 계속되었고 여러 파벌로 건설되었다. 지표 80% 이상이 나노머신에 의한 자기복구형 막으로 둘러싸여져 내부 대기는 호흡이 가능하다. 태양빛의 부족함에 대해선 반사위성들을 많이 띄워서 보완하게 되었지만 절대수가 부족해 관리권을 두고 분쟁이 벌어지게 되는 원인이 된다. 4개의 큰 세력이 패권을 다투고 있다.[3]
금성 공화국의 자본지원을 받는 화성공화국군, 목성계 연방의 자본지원을 받는 화성해방전선, LADDER 주도로 만들려 했던 입헌군주제의 통일정권인 화성왕국의회파와 신 나치즘과 컬트종교가 혼합된 신흥집단인 신 제3제국사단으로 이렇게 나뉘어져 있다.[4]
갈리가 이 화성에서 기갑권을 배웠으며, 현재 대회에서 동료로 지원을 나온 쟈디와 그녀에게 갈리의 원조임무를 내린 리메이라 여왕이 화성 왕국 의회파에 속해져 있다. 총몽 3부의 부제가 화성전기인 만큼, 주무대가 화성이 될 듯 하니 앞으로 꽤 중요한 역할을 맡을 듯한 인물들이다.
금성 공화국의 자본지원을 받는 화성공화국군, 목성계 연방의 자본지원을 받는 화성해방전선, LADDER 주도로 만들려 했던 입헌군주제의 통일정권인 화성왕국의회파와 신 나치즘과 컬트종교가 혼합된 신흥집단인 신 제3제국사단으로 이렇게 나뉘어져 있다.[4]
갈리가 이 화성에서 기갑권을 배웠으며, 현재 대회에서 동료로 지원을 나온 쟈디와 그녀에게 갈리의 원조임무를 내린 리메이라 여왕이 화성 왕국 의회파에 속해져 있다. 총몽 3부의 부제가 화성전기인 만큼, 주무대가 화성이 될 듯 하니 앞으로 꽤 중요한 역할을 맡을 듯한 인물들이다.
6. 목성계 연방[편집]
[1] 본래의 초거대 운석은 일본을 타격했고, 그 외의 운석 두어개가 한반도의 강원도와 경상도로 보이는 지역들에 충돌했다.[2] 이 70년의 시간동안 인류 생존자들 중 일부는 언어도 잊어버린 원시인 수준으로 퇴화하기도 했다. 또, 상당수의 생물들도 멸종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그 중 하나가 호랑이. 라스트 오더에서 젝카의 회상에서 '멸종한 육식생물인 호랑이'라는 언급이 있다.[3] 자기복구형 망과 반사위성 때문에 지표면 아무데서나 우주선을 띄어서 우주로 나갈 수가 없다. 때문에 유일하게 올림포스 산 정상에 공동우주공항이 있고 여길 두고 심심하면 전쟁이 벌어진다. 작중 저지도 연합작전군 소속 특수부대로 공항 탈환에 투입되었다가 수수깨끼의 기갑권사에게 특수부대가 전부 전멸당해 유일한 생존자가 된다.[4] 뜬금없이 나치의 후예가 있는 이유가 걸작인데, 현재의 사이비 음모론 중에 나치가 UFO를 개발해 달과 화성으로 도망쳐 거기에 나치 제국을 새웠다는게 있다. 그리고 이들은 이 '머나먼 과거의 기록'에 근거해 나치가 화성을 개발했으니 나치의 후계자인 자신들은 화성의 합법적 소유자(...)...라는 것이다. 물론 작중 등장인물들에게도 이 주장은 농담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