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이 페이지는 [[총몽]] 세계에 등장하는 행성들에 대해 다루고 있다. 등장하는 행성들의 영향력은 크지만 《[[총몽 라스트 오더]]》의 무대는 지구궤도 연합체의 도시 중 하나인 [[예루]]이며, [[금성 공화국]]과 [[목성계 연방]] 이외에는 스토리상의 비중이 크지 않아 따로 서술할 만한 내용이 나오지 않기에 금성 공화국과 목성계 연방에 대해서만 별도 문서에서 설명하고 지구를 포함한 나머지 행성들에 대해서는 한 페이지에서 서술한다. == 수성 == [[Dr. 발레스]]가 [[우주력(동음이의어)#s-3|우주력]] 470년 즈음을 전후해서 일으킨 사건 때문에 표면이 공성(攻性) [[나노머신]]으로 뒤덮혀버렸다. 어떤 탐사기기를 보내도 나노머신에 의해 분해되어서 수성의 탐사는 불가능. [[애가 무바디]]는 [[리비도]] 마수 아노마리가 수성에서 탄생한 기계생명체 같다고 말했다. 실제로 수성에서는 발레스의 의도대로 [[인간]]의 생물학적 지위를 위협하는 나노생명체가 탄생하였고, 이들은 [[거시기]] [[괴수]] 아노마리를 [[ZOTT]]에 파견한다. 아무튼 수성이 이런 꼴이 되었기 때문에 금성 공화국은 나노 기술을 포기해야 했다. == [[금성 공화국]] == [[파일:attachment/총몽 세계관의 행성들/j.jpg]] [[금성 공화국|해당 문서]]를 참조. == 지구궤도 연합체 == [[파일:attachment/총몽 세계관의 행성들/e.jpg]] [[우주력(동음이의어)#s-3|우주력]] 55년에 [[일본열도]]와 [[한반도]][* 본래의 초거대 운석은 [[일본]]을 타격했고, 그 외의 운석 두어개가 [[한반도]]의 [[강원도]]와 [[경상도]]로 보이는 지역들에 충돌했다.]에 초거대 운석을 포함한 운석들이 충돌하고 [[핵겨울]]과도 같은 [[빙하기]]로 인류는 멸망의 위기에 처했지만 70년이라는 시간을 견뎌내어 위기를 극복하였고[* 이 70년의 시간동안 인류 생존자들 중 일부는 언어도 잊어버린 원시인 수준으로 퇴화하기도 했다. 또, 상당수의 생물들도 [[멸종]]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그 중 하나가 [[호랑이]]. 라스트 오더에서 [[젝카]]의 회상에서 '멸종한 육식생물인 호랑이'라는 언급이 있다.] [[카엘라 생귀스]]와 친밀했던 생존자이자, 지금의 [[고철마을]]이 있던 자리에 거대도시를 세운 [[아서#s-1.2.3]]가 태양계 행성 식민지 건설에 착수하였다. 아서 사후에는 그의 분신이라 할 수 있는 멜키제데크가 그것을 맡았다. 218년 [[오비탈 링|궤도를 둘러싼 링 시스템]]인 '야곱의 사다리'를 완성했지만 각 행성 식민지들이 독립을 선언하자, 301년 [[달]]표면 식민지와 궤도 링의 우주도시들이 지구궤도 연합체의 결성을 선언했다. 이후 86년 뒤에는 태양계 조약 조정회의 LADDER가 우주도시 [[예루]]에 설치되었다. 꽤 복잡한 동네. [[오비탈 링|궤도 링]]에는 [[예루]]와 지구 반대편에 지그라는 우주도시가 설치되어 있고 그 아래로 [[궤도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다. 예루의 궤도 엘리베이터 아래는 [[자렘]]과 [[고철마을]]이 있다. 눈치 챘겠지만 예루와 자렘을 합치면 [[예루살렘]]이 된다. 그리고 또 다른 우주도시 지그 아래에는 그라트라는 공중 도시가 존재하는데 이 둘의 이름을 합치면 [[지구라트]]. 운석 충돌 이후부터 태양계 행성 식민지 건설까지의 이야기는 [[카엘라 생귀스]]와 [[아서#s-1.2.3]]를, [[자렘]]과 [[고철마을]]은 각 문서를 참조할 것. 작가가 [[영국]]의 우주기술자인 폴 패티의 아이디어에 근거하여 설정을 짰었다고 작중에 밝혔다. == 화성 == [[우주력(동음이의어)#s-3|우주력]] 53년, 즉 운석충돌 2년 전에 [[식민지]]가 건설되었고 253년에 본격적인 재건에 들어가었다. 식민지 건설이 용이하고 비교적 환경이 괜찮지만 이것 때문에 [[내전]]이 계속되었고 여러 파벌로 건설되었다. 지표 80% 이상이 [[나노머신]]에 의한 자기복구형 막으로 둘러싸여져 내부 대기는 호흡이 가능하다. 태양빛의 부족함에 대해선 반사위성들을 많이 띄워서 보완하게 되었지만 절대수가 부족해 관리권을 두고 분쟁이 벌어지게 되는 원인이 된다. 4개의 큰 세력이 패권을 다투고 있다.[* 자기복구형 망과 반사위성 때문에 지표면 아무데서나 우주선을 띄어서 우주로 나갈 수가 없다. 때문에 유일하게 올림포스 산 정상에 공동우주공항이 있고 여길 두고 심심하면 전쟁이 벌어진다. 작중 저지도 연합작전군 소속 특수부대로 공항 탈환에 투입되었다가 수수깨끼의 기갑권사에게 특수부대가 전부 전멸당해 유일한 생존자가 된다.] 금성 공화국의 자본지원을 받는 화성공화국군, [[목성계 연방]]의 자본지원을 받는 화성해방전선, LADDER 주도로 만들려 했던 [[입헌군주제]]의 통일정권인 화성왕국의회파와 신 [[나치]]즘과 [[컬트]]종교가 혼합된 신흥집단인 신 제3제국사단으로 이렇게 나뉘어져 있다.[* 뜬금없이 나치의 후예가 있는 이유가 걸작인데, 현재의 사이비 음모론 중에 나치가 UFO를 개발해 달과 화성으로 도망쳐 거기에 나치 제국을 새웠다는게 있다. 그리고 이들은 이 '머나먼 과거의 기록'에 근거해 나치가 화성을 개발했으니 나치의 후계자인 자신들은 화성의 합법적 소유자(...)...라는 것이다. 물론 작중 등장인물들에게도 이 주장은 농담거리.] 갈리가 이 화성에서 [[기갑권]]을 배웠으며, 현재 대회에서 동료로 지원을 나온 쟈디와 그녀에게 갈리의 원조임무를 내린 리메이라 여왕이 화성 왕국 의회파에 속해져 있다. 총몽 3부의 부제가 [[총몽 화성전기|화성전기]]인 만큼, 주무대가 화성이 될 듯 하니 앞으로 꽤 중요한 역할을 맡을 듯한 인물들이다. == [[목성계 연방]] == [[파일:attachment/목성계 연방/123.png|width=400]] [[목성계 연방|해당 문서]]를 참고. [[분류:총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