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서구에 있는
동으로
행정동과
법정동이 일치한다. 남쪽으로는
남부민동, 북쪽으로는
아미동이랑
충무동과 접해 있다. 동명의 유래는 草場으로서 "풀을 기르는 넓은 마당"이라는 뜻에서 유래되었다.
그 초장이 아니다남부민동과 함께 서구의 대표적인
산동네 지역으로서 상대적으로 많이 낙후되어있다. 산복도로 위주로 주택이 빼곡히 들어선 모습이다.
초장동에 위치한 유일무이한 교육시설로서 1984년에 개교한
남자중학교이다. 2006년에 건물 리모델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