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장

역사 raw
대문 랜덤 문서 최근 토론

1. 醋醬
1.1. 초장이 주로 쓰이는 경우
2. 初場3. 初章4. 草葬5. 초장동

1. 醋醬[편집]

말 그대로 (醋)가 들어간 장류(醬). 식초와 간장을 섞은 초간장이나 식초와 고추장을 섞은 초고추장을 말한다.

대한민국에서 초장이라고 하면 거의 반드시 초고추장을 의미하지만, 식초를 섞은 장류라면 무엇이든 초장이라 부를 수 있으므로, 초간장 또한 초장이라 부를 수 있다. [1]

단맛[2]이 포함되면 단초장이라고도 한다.

1.1. 초장이 주로 쓰이는 경우[편집]

  • 을 찍어서 먹는다.
  • 데친 브로콜리를 찍어 먹는다.
  • 를 초장에 찍어먹는다.(맛과 향이 강하지 않고 쫄깃한 조직감이 강조된 활어회에서 잘 어울린다.)
  • 파무침을 만들 때 넣어서 먹는다.
  • 호남 지방에서 순대에 찍어 먹는다.
  • 족발에 찍어 먹는다.
  • 두릅도 찍어 먹는다.

2. 初場[편집]

막장반댓말로, 어떤 일이나 사건의 시작 단계를 뜻하는 말이다.

대개 "초장에 끝내야지!" 내지는 "초장부터 거하게 나가는군." 처럼 쓰인다.

3. 初章[편집]

가곡이나 시조의 첫번째 장.

4. 草葬[편집]

시체으로 싸서 임시로 매장하는 것.

5. 초장동[편집]


[1] 한편 일본에서는 초장 하면 거의 반드시 초간장을 의미한다.[2] 단맛을 내기 위해 사이다를 넣는 경우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