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의 상위 문서: 철인왕후(드라마)
1. 개요[편집]
2. 내용[편집]
- 《아녀자의 유혹》 & 《부부유별의 세계》 (16화 / 아내의 유혹 & 부부의 세계): 김소용이 홍연과 최 상궁으로부터 소개받은 민간 언문 소설. 소용이는 '현모양처였던 부인이 남편에게 버림받고 죽었는데 그 영혼이 입술 옆에 점을 딱 찍고 돌아왔다'는 홍연의 설명을 듣고 '왠지 익숙하다'는 반응을 보인다. 내용은 드라마 <아내의 유혹>과 <부부의 세계>와 흡사한 것으로 보인다. 소용이가 밤새 읽다가 "이런 썩을 놈의 대감"이라며 분노하는 게 포인트. 대나무숲 1화를 바탕으로 보면 이 소설들도 조화진이 '차은우'라는 필명으로 지어낸 이야기일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