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가는 길'이라는 컨셉답게 출연자들 전원이 교복을 착용했다. 초기에는 7~80년대 스타일의 교복이었으며 후기에는 비교적 현대적인 스타일의 것으로 바뀌었다.
[1] 이 대사는 매 방영분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말하는 것은 이것이다.[2] 2005년 3월 10일 방송분에서는 15명이 나왔는데 사실 스위치를 한 번만 눌러야 될 것을 여러 번 눌러서 나온 오류며 실제로는 5명이 눌렀다. 그 외에도 아무도 버튼을 누르지 않은 경우도 있었다. 030508 방송분에서 이광기는 뒤에 5가 뜨자 '5번?'으로 착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