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ll Biden | |
성명 | 질 바이든 (Jill Biden) |
본명 | 질 트레이시 바이든 (Jill Tracy Biden)[1] |
출생 | |
국적 | |
학력 | |
신체 | 168cm |
가족 | |
배우자 | 빌 스티븐슨 (1970~1975) 조 바이든 (1977~) |
정당 | |
직책 | |
재임 | |
경력 | |
링크 | |
1. 개요[편집]
2. 생애[편집]
뉴저지 주에서 은행원인 아버지의 딸로 태어났다. 어머니는 가정 주부였다. 어린시절 집을 자주 이사했지만 펜실베이니아주에서 대부분을 보냈다. 18세부터 쉬지 않고 일했으며 와이드너 대학교에 입학했지만 전공이 마음에 들지 않아 중퇴하였다. 나중에 델라웨어 대학교에서 영어학을 배우고 고등학교 교사로 활동하면서 2007년 교육학 박사학위까지 땄다.
박사학위 후에는 노던 버지니아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강사로서 일해 왔고, 남편 조 바이든이 부통령에 당선된 이후에도 계속 출강했다.
조 바이든 당선 이후, 성명을 통해 질 바이든 여사가 남편이 백악관에 입성한 후에도 강의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1 #2 따라서 미국 역사상 최초로 별도의 직업을 가진 대통령 영부인이 탄생하게 된다.
박사학위 후에는 노던 버지니아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강사로서 일해 왔고, 남편 조 바이든이 부통령에 당선된 이후에도 계속 출강했다.
조 바이든 당선 이후, 성명을 통해 질 바이든 여사가 남편이 백악관에 입성한 후에도 강의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1 #2 따라서 미국 역사상 최초로 별도의 직업을 가진 대통령 영부인이 탄생하게 된다.
3. 결혼[편집]
1970년 대학교 미식축구 선수인 빌 스티븐슨과 결혼하였다. 1974년부터 남편과 별거하고 1975년 이혼 후 조 바이든을 만나 1977년에 재혼하고 바이든의 두 아들을 키우다가 1981년 딸 애슐리 블레이저 바이든을 낳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