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애슐리 바이든 (Ashley Biden) |
본명 | 애슐리 블레이저 바이든 (Ashley Blazer Biden) |
출생 | |
국적 | |
학력 | |
신체 | 172cm |
가족 | |
배우자 | 하워드 크레인 (2012~)[3] |
정당 | |
경력 | Delaware For Justice 전무이사 |
SNS | |
1. 개요[편집]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딸로, 사회복지사, 시민운동가이다.
2. 생애[편집]
1981년 미국의 정치인 조 바이든과 영어교사 질 바이든의 딸로 태어났다. 대학교에서 사회사업학 (한국의 사회복지학) 석사를 마친 후에 델라웨어주 주정부의 아동청소년가족부에서 복지사로 일했으며 2013년부터 비영리법인에서 일하고 있다.
3. 논란[편집]
3.1. 아버지 후광[편집]
그녀는 상술했듯이 비영리 단체 Delaware For Justice에서 2013년부터 일해왔는데 2014년에 이 단체에 16만 6천달러의 공공 지원금이 지급되었고 그 두 달 후 애슐리가 단체의 3인자인 전무이사에 선임되어 아버지의 정치활동에 대한 이미지 메이킹 때문에 선임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