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대표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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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
1.1. 수도권1.2. 강원도1.3. 충청도1.4. 경상도
1.4.1. 부산광역시1.4.2. 대구광역시1.4.3. 울산광역시1.4.4. 경상남도1.4.5. 경상북도
1.5. 전라도
1.5.1. 전라남도1.5.2. 광주광역시1.5.3. 전라북도
1.6. 제주도1.7. 평안도1.8. 함경도1.9. 황해도1.10. 기타
2. 외국

1. 국내[편집]

1.1. 수도권[편집]

1.1.1. 서울특별시[편집]

1.1.2. 인천광역시[편집]

1.1.3. 경기도[편집]

1.2. 강원도[편집]

1.3. 충청도[편집]

1.4. 경상도[편집]

  • 박재홍 - 경상도 아가씨
  • 황정자 - 처녀 뱃사공 : "낙동강 강바람이 치맛폭을 스치면~"
  • 최숙자 - 나룻배 처녀 : "낙동강 푸른에 노 젓는 처녀 사공~"

1.4.1. 부산광역시[편집]

1.4.2. 대구광역시[편집]

  • 김수찬 - 대구 아가씨
  • 리듬파워 - 동성로
  • 유유정 - 내 사랑 팔공산
  • 장민 - 대구 머스마
  • 조은성 - 팔공산아
  • 패티김 - 능금꽃 피는 고향 : “대구는 내 고향 정다운 내 고향’’

1.4.3. 울산광역시[편집]

1.4.4. 경상남도[편집]

1.4.5. 경상북도[편집]

1.5. 전라도[편집]

1.5.1. 전라남도[편집]

1.5.2. 광주광역시[편집]

1.5.3. 전라북도[편집]

  • 배호 - 남원의 애수
  • 황정자 - 남원의 봄사건
  • 남원산성(민요)
  • 나훈아 - 고향역[23]

1.6. 제주도[편집]

  • 조미미 - 서귀포를 아시나요[24]
  • 최성원 - 제주도의 푸른 밤[25]
  • 황금심 - 삼다도 소식
  • 혜은이 - 감수광 : 제목부터 가사 일부가 제주 사투리. 이 노래를 부른 혜은이의 태생지도 제주도다.
  • 이어도사나 또는 이어도 - 해녀들이 물질 나갈때 노 젓는 소리 (자세한건 항목 2 참고.)
  • 검질매는 소리 (김매는 사대 소리) - 제주도의 전통 농업요[28][29]
  • 멜 후리는 소리 - 제주도에서 멸치 잡을때 부르는 노래.[30][31]

1.7. 평안도[편집]

1.8. 함경도[편집]

1.9. 황해도[편집]

1.10. 기타[편집]

2. 외국[편집]

[1] 문주란의 공항 3연작 중에서 유일하게 김포공항임이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곡이다.[2] 현재의 경기도 김포시가 배경이 아니다. 김포가도는 김포공항에서 영등포구 신길동 사이의 도로로서, 현재는 공항대로로 이름이 바뀌었다.[3] 가사 내용은 자신은 환승역처럼 갈아타는 대상이었다는 넋두리.[4] 시흥시(곡이 발표된 1986년 당시는 시흥군)가 아닌 시흥동(서울)을 가리킨다.[5] 드라마 서울의 달 OST[6] 현재의 한남대교[7] 주로 군대에서 전래된 구전가요다. 참고로 가사가 상당히 외설적이다.[8] 뭐 이런 노래가 있나 싶겠지만 1960년대에는 각 도시마다 돈주고 이런 지역 들어가는 노래들을 하나씩 찍어내는 게 유행이었다.[9] 정서적으로 수도권으로 분류하기에는 무리가 있으나 현대곡이 아닌 민요이므로 수도권에 기재.[10] 나의 옛날 동네가 경기도 의정부시 신곡동이다.[11] 후술한 꽃송이가와 같은 동네를 배경으로 쓴 노래이다. 뮤비에 나온 학교의 교복으로 알 수 있다.[12] 노래 가사 중 단대호수가 등장한다.[13] '야우리'는 '야, 우리'와 원래 천안터미널에 있던 '야우리백화점'을 함께 가리키는 중의적 표현. 원래 백화점 이름 자체가 그런 중의성을 노린 것이었고.[14] 천안 삼거리 흥~ 하는 부분으로 유명한 민요로 보통 흥타령이라기 보단 '천안 삼거리' 라는 제목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삼거리문서 참조.[15] 부산광역시시가(市歌)로 지정되어 있다.[16] 원래는 다른 사람이 부른 '돌아와요 충무항에'였는데 조용필이 리메이크할 때 바뀌었다.[17] 이호섭 작곡이라서 그런지 이호섭이 부른 버젼도 있다.[18] 경기도 민요이기도 함.[19] 영암의 옛지명이 낭주이다[20] 조오환이 예능 보유자다.[21] 선소리꾼으로 무형문화제 조공례 명창이 유명하다.[22] 박병천도 관련이 있는 노래다.[23] 직접적으로 지역을 가리키는 단어가 나오지 않아서 취소선을 쳤지만, 이 노래를 작곡한 작곡가 임종수의 고향은 전북 익산시 황등면인데 황등역에서 익산역으로 통학할 때가 생각나서 만든 노래로 사실상 익산을 대표하는 노래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래서 한때 익산역에서도 구내방송으로 이 노래가 나온 적이 있다.[24] 원곡은 오은주의 내고향 서귀포이다. 하지만 원곡은 평범한 인지도였지만 조미미의 버젼이 엄청 유명해져 버려서 조미미라고 적힌듯 하다.[25] 유리상자, 성시경, 태연이 각각 리메이크 곡 부름. 이후 오연준이 2017년 5월 20일에 리메이크.[26] 신민요or구전민요로 추정된다. 이유는 경기도 민요의 창법,가락을 모방하여 만들었다고 추정해서이다. 그러므로 가사를 제외하면 순수 제주도 느낌의 노래는 아닐수도있다.[27] 가사에 제주도 명승지가 많이 등장한다.[28] 검질은 밭의 제주도 방언이다.[29] 예능보유자는 이명숙 명창이다. 이분의 유일한 정규이자 유작격 음반인 이명숙 명창의 제주민요에서 들을수있다. 다만 CD로만 들을수있다.[30] 멜은 멸치의 제주도 방언[31] 안복자 선생이 이노래의 명창으로 알려져있다.[32] 흔히 두만강변이 고향인 1절의 아버지 이야기만 알려져 있는데 2절에서는 흥남부두가 고향인 어머니 이야기가 나온다.[33] 북한 당국의 선전노래지만 워낙 유명하므로 별도 기재함.[34] 황성은 개성 만월대를 가리킨다.[35] 연평도는 현재는 인천광역시 소속이지만 원래 황해도 땅이었다. 현대곡이 아닌 서도민요이므로 황해도에 기재.[36] 팔도강산과 어디에서 왔는지는 랩 가사가 경상도와 전라도 사투리이고, Ma City는 멤버들의 고향이 대부분 언급된다.[37] 축구 경기에서 골을 넣을 때마다 BGM으로 쓰이는 노래 "삼바 이 골"이 이 노래의 원곡이다.[38] 카녜 웨스트의 고향은 시카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