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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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세 5집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트랙
곡명
작사 ·작곡
1
2
안개꽃 추억으로
3
4
내 오랜 그女
5
이 밤에
6
7
8
기억의 초상
9
10
사랑은 한줄기 햇살처럼

1. 개요2. 가사3. 리메이크4. 여담

1. 개요[편집]

이영훈 작사, 작곡의 노래.

여름과 겨울을 넘나드는 내용의 가사와, 서정적인 흐름의 가락으로 알려졌다.

노래 가사가 제목에 나온 광화문을 다룬다기 보다는 광화문 네거리, 즉 세종대로 사거리를 다룬 것으로 보여지지만 그마저도 조금 떨어진 장소들이 주로 나온다.[1]

2. 가사[편집]

이제 모두 세월따라 흔적도 없이 변하였지만
덕수궁 돌담길에 아직 남아있어요 다정히 걸어가는 연인들

언젠가는 우리 모두 세월을 따라 떠나가지만
언덕 밑 정동길에 아직 남아 있어요 눈 덮인 조그만 교회당

향긋한 5월의 꽃 향기가 가슴 깊이 그리워지면
눈 내린 광화문 네거리 이곳에 이렇게 다시 찾아와요

3. 리메이크[편집]


세월이 지나, 이수영이 리메이크했다.

4. 여담[편집]

그리고 같은 제목의 음악극도 만들어졌는데, 2기도 제작되었다. 자료

노래방에서는 어디를 가든 선곡 가능하다. 금영에서는 3557, TJ에서는 1624.

뮤지컬로도 제작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광화문 연가(뮤지컬) 참고.

히든 싱어 시즌1 '이문세' 편 1라운드 미션곡으로 선정되었다.
[1] 광화문이 들어갔다고 해서 곧이 곧대로 해석하면 안되고 덕수궁 돌담길이라든지, 정동길 조그만 교회당을 의미하는 정동제일교회라든지 제목과는 다소 떨어져 있다. 실제로 이영훈을 기리는 노래비도 덕수궁 돌담길 지나 정동제일교회 로터리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