蒸發 / Evaporation
1. 정의
2. 포화 증기압
2.1. 증기압 내림
포화 증기압은 액체에 용질을 가해 용액이 되었을 때 감소한다. 특히 묽은 용액에서는 용질의 몰분율(용질의 몰 수/용매의 몰 수)에 비례하여 감소한다.
이때 비전해질, 비휘발성의 경우 용질의 종류와 상관없이 감소한다.
이때 비전해질, 비휘발성의 경우 용질의 종류와 상관없이 감소한다.
3. 끓음
3.1. 과열(overheat)
외부의 자극이 없을 때 온도가 끓는점 이상으로 올라갔음에도 준안정 상태로 접어들어 끓지 않는 상태이다. 이경우 준안정 상태라고는 하도 불안정하기에 약간의 자극만으로도 상태가 깨져 확 끓게 된다. 화학 실험할 때 혹은 전자레인지로 물을 데우면 가끔 일어나며 끓어 넘치면서 화상을 입히거나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실험에서는 과열을 방지하는 '끓임쪽[1]'이란 것을 넣으며 전자레인지로는 물을 끓이면 안된다.
4. 증발열
기화열이라고도 한다. 액체는 증발하면서 주위의 열에너지를 흡수하는데 이때 흡수하는 열에너지를 증발열이라고 한다.
물의 경우 증발하면서 흡수하는 열에너지가 큰 편이다.[2] 체온 조절을 위해 땀을 흘리는 이유가 이 기화열 흡수 때문이며, 더운 날에 마당에 물을 뿌리면 시원해지는 것, 알코올 소독을 하면 피부가 시원해지는 것 등도 기화열 흡수의 예가 된다.
물의 경우 증발하면서 흡수하는 열에너지가 큰 편이다.[2] 체온 조절을 위해 땀을 흘리는 이유가 이 기화열 흡수 때문이며, 더운 날에 마당에 물을 뿌리면 시원해지는 것, 알코올 소독을 하면 피부가 시원해지는 것 등도 기화열 흡수의 예가 된다.
5. 기타
없어질 리 없는 것이 없어지거나, 자기도 모르는 사이 무언가 사라졌다는 것을 '증발했다', '증발됐다'라고 표현한다.
'날아갔다'와 비슷한 느낌.고체가 사라지면 승화 아닌가?[3] 고체에서 기체로 바로 변하듯 뭔가 이루기 힘든 것을 이뤄냈을 때 쓴다는 의미다. 쉽게 말하자면 증발은 '사라졌다'라는 점에, 승화는 '변화했다'라는 점에 초점을 둔 표현이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증발은 부정적, 승화는 긍정적인 상황에 주로 쓰이게 되는 것이다.
파일:external/www.kbmaeil.com/296586_732761_550.jpg
야간에 도로 조명이 없는 곳에서 내 차의 전조등 불빛과 마주 보는 전조등 불빛에 의해 도로 중앙 쪽의 보행자 등이 갑자기 보이지 않는 현상을 증발 현상이라 부르기도 한다.
이베이 거래 때 택배 증발이나 지연 방지를 위해 USPS 대신 페덱스나 DHL을 쓰자!
잠수도 이와 비슷한 표현이라고 할 수가 있다.
'날아갔다'와 비슷한 느낌.
파일:external/www.kbmaeil.com/296586_732761_550.jpg
야간에 도로 조명이 없는 곳에서 내 차의 전조등 불빛과 마주 보는 전조등 불빛에 의해 도로 중앙 쪽의 보행자 등이 갑자기 보이지 않는 현상을 증발 현상이라 부르기도 한다.
잠수도 이와 비슷한 표현이라고 할 수가 있다.
6. TCG 《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
영어판 명칭
| Boil
| |
한글판 명칭
| 증발
| |
마나비용
| {3}{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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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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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섬을 파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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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부들이 던지는 그물은 먼지만이 가득 담겨 돌아올 것이다."
—오라클 엔-벡 | ||
희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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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커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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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색의 청색 메타 카드. 모든 섬을 쓸어버리는 카드. 물론 내 섬도 날아가지만 어차피 적색의 대 청색 사이드였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다. 실제로 1999년 월드 챔피언쉽 우승덱에 들어가기도 했다.
그렇게 잊혀지는가 싶더니 2020년 들어서 모던 환경에서 재조명을 받았는데 그 이유인 즉 청색을 섞는 덱이 꽤나 있는 것+일리시아 수풀의 드라이어드 때문에 모든 대지 속성을 받게 돼서 이걸로 모든 대지가 날아갈 수 있는 것 때문에 이제는 적색 쓰는 덱이 모던에서 메인에까지 넣는 카드가 되었다.
녹색에도 대 청색 사이드인 가뭄(Choke)이 있다. 그쪽은 섬이 조종자의 언탭단에 언탭되지 않는 부여마법이다. 둘다 템페스트에 처음 나왔고 8판에 재판되어서 모던에서 사용 가능하다는 공통점이 있으나, 가뭄은 모던에서는 쓰이진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