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콜롬비아 칼리에서
에어로빅 강사로 활동하던 무용가, 안무가인 베토 페레즈(Beto Pérez)가 창작한 피트니스 프로그램. 에어로빅 수업에 사용할
카세트테이프를 잊어버린 베토 페레스가 라틴 댄스, 살사, 메렝게 음악에 맞춰서 춤을 춘 것이 시초라고 한다.
중~고강도 유산소 운동으로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는 피트니스 프로그램이다. 전 세계에 약 180개국에서 1400만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줌바를 즐긴다고 한다.
줌바의 기본 동작은 라틴 댄스 장르로 분류되는
살사,
레게톤,
메렝게,
쿰비아 리듬 4가지로 나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