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지금 힘든 줄도 모르고 사는 사람이 많아요.
이유 없는 허전함에 시달리면서."
"우리는 울지 않은 사람이 아니라
울고 싶을 때 울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괜찮아, 그늘이 없는 사람은
빛을 이해할 수 없어."
1. 소개[편집]
2. 등장인물[편집]
- 선생님
주인공이 상담한 내용을 책으로 출판하겠다고 하자 허락한 상담사. 책 내용에는 상담할 때 무조건 주인공의 편만 들어준 것으로 나온다.
- 엄마
자녀에게 집안 형편이 어렵다고 알려준다.
- 아빠
엄마와 주인공을 때리고 집안 살림을 박살냈다.
- 그 친구
주인공의 인스타그램을 차단했다.
3. 줄거리[편집]
환청이 들리고, 환상을 보고, 자해를 하는 것만이 병은 아니다. 가벼운 감기가 몸을 아프게 하듯이,
가벼운 우울도 우리의 정신을 아프게 한다. - 첫 문장
4. 평가[편집]
4.1. 비판[편집]
5. 에세이 장르[편집]
파일:한국서점__죽떡먹__장르.jpg
한국의 에세이 장르 하나로 발전한 것으로 보인다. 그 떡볶이 류 서적등의 멸칭으로 불리기도 한다. 발매 당시에는 호평이었으나 카피캣들이 우후죽순 늘어나자 비판을 받게 된 아프니까 청춘이다와 비슷한 셈.
한국의 에세이 장르 하나로 발전한 것으로 보인다. 그 떡볶이 류 서적등의 멸칭으로 불리기도 한다. 발매 당시에는 호평이었으나 카피캣들이 우후죽순 늘어나자 비판을 받게 된 아프니까 청춘이다와 비슷한 셈.
[1] 다만 자기가 사준 옷이라서 입어본 확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