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안 趙安 | |
본명 | 조경진(趙炅珍) |
출생 | |
신체 | 165cm, 45kg, AB형 |
학력 | |
가족 | 부모님, 남동생 |
배우자 | 김건우(2016년 결혼 - 현재) |
종교 | |
데뷔 | |
소속사 | 빙고원이엔티 |
외부 링크 | |
1. 개요[편집]
대한민국의 배우. 중학생 시절 반 아이들에게 선물을 받고 만화를 그려 주며 만화가의 꿈을 키워 오다가, 고3 때 방송국에 놀러갔다 우연히 방송 작가의 눈에 띄어 KBS 2TV 《드라마시티 - 첫사랑》에 출연하게 되면서 배우가 되었다.
이후 아래와 같은 다수의 영화, 드라마를 통해 활발히 활동했다. 그런데 연기생활이 2019년 기준으로 벌써 19년이 되었지만 딱히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이 아직 없다. 굳이 따지자면 작품 내외적으로 상당한 호평을 받은 《특수사건전담반 TEN》 정도.
이후 아래와 같은 다수의 영화, 드라마를 통해 활발히 활동했다. 그런데 연기생활이 2019년 기준으로 벌써 19년이 되었지만 딱히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이 아직 없다. 굳이 따지자면 작품 내외적으로 상당한 호평을 받은 《특수사건전담반 TEN》 정도.
2. 출연 작품[편집]
2.1. 영화[편집]
2.2. 드라마[편집]
2.3. 뮤직비디오[편집]
2.4. 방송[편집]
출연 연도 | 방송사 | 프로그램 | 역할 | 비고 |
출연자 | ||||
여행남녀 | 출연자 | |||
스타 뷰티 쇼 시즌3 | 게스트 | |||
부족원 | ||||
러브 포 에브리원 더 플랜 | 봉사자 | |||
게스트 | ||||
게스트 | ||||
게스트 | ||||
환상의 짝꿍 | 게스트 |
3. 여담[편집]
- 똥을 쌀 때 옷을 전부 벗은 채로 싼다고 한다. 므이 촬영차 베트남에 갔을때 배탈이 나서 똥을 싸다가 휴지가 없어서 매니저가 올 때까지 30분동안 기마자세로 있었다고.
- 낯가림이 심하고 조용한 성격에 본인 말 따라 심각한 수준은 아니지만 폐소공포증을 앓고 있었던 터라 특수사건전담반 TEN 시즌 2에서 납치씬을 찍었을 땐 정말로 무서워서 눈물 콧물 쏙 뺐다고한다.[1] 힘들지만 리허설과 촬영을 강행하면서 트라우마를 어떻게든 이겨냈다고.
- 결혼 기사가 떴다. 2016년 10월 2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3살 연상 일반인과 결혼한다고.
- 부정맥, 지방간 등으로 고생한 적이 있다.
- 자신의 평소 글과 그림 솜씨를 이용해 첫 번째 책 <단 한 마디>를 내놨고, 앞으로도 어른들도 읽을 수 있는 동화책을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펴내고 싶다는 소망을 말했다.
- 영화 '킹콩을 들다'에서 역도선수로 출연한 적이 있다.
4. 수상 경력[편집]
수상 연도 | 시상식 | 부문 | 작품 |
제46회 백상예술대상 | 영화부문 여자 신인연기상 | ||
일일극부문 여자 우수연기상 | |||
제17회 이천 춘사대상영화제 | 신인여우상 | ||
뉴스타상 |
[1] 얼굴과 입에 테이프를 붙이고 그것도 무려 1시간 30분 이상을 컴컴한 공간에 앉아 있는 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