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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반지의 제왕의 클라이맥스를 장식하는 대사건들이 일어난 날.
1.1. 아라고른(모란논 전투)[편집]
모란논 전투 참고.
1.2. 프로도(절대반지의 파괴)[편집]
1.2.1. 진행[편집]
프로도와 샘은 키리스 웅골을 통과해 모르도르의 운명의 산 오로드루인으로 향했다. 하지만 동시에 곤도르-로한 연합군이 검은 문으로 진격해 최후의 전투를 실시해 사우론의 눈길을 끌어 프로도와 샘은 무사히 고르고로스 평원을 통과해 운명의 산 오로드루인 쪽으로 갈 수 있었다
모란논 전투가 진행될 동안, 프로도와 샘은 무사히 운명의 산의 불의 방 '삼마스 나우르'에 도착할 수 있었다. 그리고 프로도가 반지를 파괴하려던 순간, 반지의 강한 유혹에 굴복한 프로도는 자신이 절대반지의 주인이라고 선포하고 착용했다.
그 순간 사우론과 나즈굴은 진정한 위헙을 눈치채고 자신들이 계락에 걸렸다는 것을 눈치채고 나즈굴이 운명의 산으로 향한다.
하지만 끈질기게 따라온 골룸이 프로도의 손가락을 물어뜯어 반지를 차지한다. 하지만 그 순간 골룸이 발을 헛디뎌[1] 반지와 골룸은 함께 추락하고 반지는 파괴된다.
모란논 전투도 끝나고 올로린이 독수리를 이끌고 오고 프로도와 샘은 구출된다.
모란논 전투가 진행될 동안, 프로도와 샘은 무사히 운명의 산의 불의 방 '삼마스 나우르'에 도착할 수 있었다. 그리고 프로도가 반지를 파괴하려던 순간, 반지의 강한 유혹에 굴복한 프로도는 자신이 절대반지의 주인이라고 선포하고 착용했다.
그 순간 사우론과 나즈굴은 진정한 위헙을 눈치채고 자신들이 계락에 걸렸다는 것을 눈치채고 나즈굴이 운명의 산으로 향한다.
하지만 끈질기게 따라온 골룸이 프로도의 손가락을 물어뜯어 반지를 차지한다. 하지만 그 순간 골룸이 발을 헛디뎌[1] 반지와 골룸은 함께 추락하고 반지는 파괴된다.
모란논 전투도 끝나고 올로린이 독수리를 이끌고 오고 프로도와 샘은 구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