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레젠다리움]] [목차] == 개요 == [[반지의 제왕]]의 클라이맥스를 장식하는 대사건들이 일어난 날. === 아라고른(모란논 전투) === [[모란논 전투]] 참고. === 프로도(절대반지의 파괴) === '''절대반지의 파괴'''는 [[제3시대]] 3019년 3월 25일 [[모르도르]]의 [[운명의 산]]에서 [[골목쟁이네 프로도|프로도]]와 [[골룸]]이 '''[[절대반지]]를 영구히 파괴'''한 사건이다. 이 결과로 '''[[사우론]]은 완전히 소멸'''되었으며 모르도르는 멸망하였다. ==== 진행 ==== [[골목쟁이네 프로도|프로도]]와 [[감지네 샘와이즈|샘]]은 [[키리스 웅골]]을 통과해 [[모르도르]]의 [[운명의 산|운명의 산 오로드루인]]으로 향했다. 하지만 동시에 [[곤도르]]-[[로한]] 연합군이 [[검은 문]]으로 진격해 [[모란논 전투|최후의 전투]]를 실시해 사우론의 눈길을 끌어 프로도와 샘은 무사히 고르고로스 평원을 통과해 운명의 산 오로드루인 쪽으로 갈 수 있었다 [[모란논 전투]]가 진행될 동안, 프로도와 샘은 무사히 운명의 산의 불의 방 '삼마스 나우르'에 도착할 수 있었다. 그리고 프로도가 반지를 파괴하려던 순간, 반지의 강한 유혹에 굴복한 프로도는 자신이 [[절대반지]]의 주인이라고 선포하고 착용했다. 그 순간 [[사우론]]과 [[나즈굴]]은 진정한 위헙을 눈치채고 자신들이 계락에 걸렸다는 것을 눈치채고 [[나즈굴]]이 운명의 산으로 향한다. 하지만 끈질기게 따라온 [[골룸]]이 프로도의 손가락을 물어뜯어 반지를 차지한다. 하지만 그 순간 골룸이 발을 헛디뎌[* [[일루바타르]]가 개입했다.] 반지와 골룸은 함께 추락하고 반지는 파괴된다. [[모란논 전투]]도 끝나고 올로린이 독수리를 이끌고 오고 프로도와 샘은 구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