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월 20일, 유튜브에 올린 아들의 영상에 래디컬 페미니스트로 추정되는 인물들이 찾아와 남자 아기는 예비 성범죄자이니 안락사를 진행해라, 더 크기 전에 머리를 때려서 장애인으로 만들라는 등 아동학대&남성혐오 성격의 댓글을 게재한 것을 캡쳐해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분노를 표출했다. #
[1] 같은 웨더자키 출신 중 또다른 전주 출신으로는 MBC 아나운서 이재은이 있다.[2] 입사 동기로는 동갑내기이자 생일이 1일 차인 이여진 기상캐스터가 있다.[3] 참고로 동기로는 KBS 아나운서 이슬기가 있으며, 그 외의 같은 웨더자키 출신들으로는 前 MBC 기상캐스터였던 박은지, 前 KBS 기상캐스터이자 현재 NS홈쇼핑 쇼호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김혜선, "광저우의 여신"으로 유명세를 떨쳤던 방송인 겸 필라테스 강사 원자현, MBC 아나운서 이재은 등이 대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