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사전적인 의미는 남의 나라나 이민족을 정벌하여 복종시킨 자를 일컫는다. 당연하지만 오늘날 기준으로 보자면 이들은 거의 다 전범으로 분류된다. 이에 빗대서 어려운 일을 이겨내어 자신의 뜻이나 목적을 이룬 사람을 뜻하기도 한다.
역사상으로는 16세기에 중남미를 침입한 스페인의 정복자들이 유명하고, 또 악명이 높다. 이에 대한 설명은 콩키스타도르 항목 참고.
역사상으로는 16세기에 중남미를 침입한 스페인의 정복자들이 유명하고, 또 악명이 높다. 이에 대한 설명은 콩키스타도르 항목 참고.
- 정복자라는 뜻을 가진 이름들
- 정복자라는 이명을 가진 실존, 가상인물 들
2. 역사 속의 정복자들
2.1. 세계구급
※세계사적으로 큰 영향을 끼친 군주만 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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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 영국을 제외한 유럽 대륙의 대부분을 세력 하에 두었다. 또한 현재까지 여기 나열된 인물들 가운데 자신의 업적이 무너질 때까지 생존한 유일한 사람이다.
- 다리우스 1세 - 세계 최초로 제국다운 제국을 건설한 인물.
- 쉴레이만 1세 - 동유럽, 북아프리카 지역을 정복하거나 지배하에 두어 오스만 제국의 전성기를 이룩.
- 우마르 - 이슬람 제국의 기틀을 다진 정복자.
- 아소카 대왕 - 인도 전체를 정복한 것은 아니지만 거의 전 지역을 정복하여 인도의 첫 번째 통일 제국을 세웠다고 해도 좋을 정도의 업적을 남겼다.
- 찬드라굽타 마우리아 - 북인도와 아프가니스탄을 정복하고 인도 통일의 기반을 닦은 정복군주
- 티무르 - 중앙아시아와 서아시아, 그리고 인도를 휩쓴 인물.
2.2. 지역구급
3. 각종 매체에서의 정복자
3.1. 대항해시대 온라인
3.2. 문명 시리즈
- 문명 4
흉갑기병(퀴라시에)를 대체한다. 흉갑기병은 기마유닛인 동시에 화약유닛으로 판정되지만 칼을 들고 있기 때문인지 화약유닛이 아니다. 화약 유닛이라면 성과 성벽이 도시에 추가적으로 제공하는 방어 보너스를 무시할 수 있어 좋지만, 정복자는 그 대신 접근전 유닛을 상대로 50%의 전투력 보너스를 가지고 있으며 다른 기병들과는 달리 방어 및 요새화 보너스도 받는다.
- 문명 5
기사를 대체하는 특수 유닛.
기본적으로 시야 +2에, 기병 유닛들이 보유하고 있는 도시공격 시 페널티가 없으며, 해상 수송 시 적의 공격을 스스로 방어할 수 있다. 여기에 다른 대륙에서 개척자처럼 도시를 세우는 능력이 있다는 것도 독특한 점.
- 문명 6
머스킷병을 대체하는 특수 유닛.
초반에는 계속 쭈구리로 지내야 하는 스페인의 꿈과 희망. 특수 능력을 빼고 보면 초석 필요 없고 생산 단가가 조금 더 비싼 머스킷병이지만, 도시를 점령하거나 점령할 때 인접해 있으면 그 도시를 스페인의 대중 종교로 개종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 그리고 종교 유닛과 같은 타일에 있을 때 +10 전투력 보너스를 받는 게 굉장하다. 지도자 특성인 엘 에스코리알과 군사 정책인 종교 전쟁, 개종 능력을 활용해 강화 교리인 신앙의 옹호자가 합쳐지면 무려 +28의 전투력 보너스를 받을 수 있어 2시대 위인 보병보다도 높은 전투력으로 르네상스 시대를 제패할 수 있다.
3.3.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시리즈
3.4. 리그 오브 레전드
문서 참조
[1] 던전 앤 파이터의 등장인물 중 정복자라는 이명을 가지고 있다.[2] 던전 앤 파이터의 등장인물 중 정복자라는 이명을 가지고 있다.[3] 던전 앤 파이터의 등장인물 중 정복자라는 이명을 가지고 있다.[4] 백제의 경우 왕이 항복을 하기는 했지만 이후에도 몰래 왜와 손을 잡고 반격을 시도하는 것으로 보아서는 일시적인 복속으로 봐야 한다.[5] 백제의 경우 왕이 항복을 하기는 했지만 이후에도 몰래 왜와 손을 잡고 반격을 시도하는 것으로 보아서는 일시적인 복속으로 봐야 한다.[6] 백제의 경우 왕이 항복을 하기는 했지만 이후에도 몰래 왜와 손을 잡고 반격을 시도하는 것으로 보아서는 일시적인 복속으로 봐야 한다.[7] 생산 비용을 의미하며, 문명 4와 5에서는 망치 모양이었다.[8] 생산 비용을 의미하며, 문명 4와 5에서는 망치 모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