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지휘훈련단 戰鬪指揮訓練團 Battle Command Training Program Group | ||||||
전승을 보장하는 전투지휘훈련단 | ||||||
창설일 | ||||||
별칭 | BCTP단 | |||||
소속 | ||||||
상급부대 | ||||||
규모 | ||||||
역할 | 사단 및 군단급 훈련평가 | |||||
파일:external/flagspot.net/kr%5Em1.gif 준장 민인기(육사 46기) | ||||||
위치 | ||||||
전투지휘훈련단 마크 |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파일:external/kookbang.dema.mil.kr/BBS_201503110544238790.jpg
워게임 훈련을 전문적으로 실시하는 육군교육사령부 예하 교육부대.
줄여서 BCTP단, 전지단이라고도 불린다. 단장은 준장이고, 대전광역시 유성구의 자운대에 자리잡고 있다.
교육사령부 산하의 전투지휘훈련 담당 부서로 창설되었으며[1], 이후 사단 및 군단급 BCTP훈련의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규모가 급증, 별개의 독립된 부대가 되었다. 한때는 교육사 부대마크를 쓰기도 했으나 지금은 전투지휘훈련단의 단독마크를 사용한다.
전투지휘훈련단 단 본부와 10개 처가 있으며 전투지휘훈련단 직할로 전투모의지원중대가 있다.
전투지휘훈련단 간부는 각처장은 대령 그 밑에 수 많은 중령과 소령으로 대위가 짬찌 취급 받아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소중령이 많다. 그래서인지 여기서 복무하면 영관급 간부들을 수도 없이 본다.
워게임 훈련을 전문적으로 실시하는 육군교육사령부 예하 교육부대.
줄여서 BCTP단, 전지단이라고도 불린다. 단장은 준장이고, 대전광역시 유성구의 자운대에 자리잡고 있다.
교육사령부 산하의 전투지휘훈련 담당 부서로 창설되었으며[1], 이후 사단 및 군단급 BCTP훈련의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규모가 급증, 별개의 독립된 부대가 되었다. 한때는 교육사 부대마크를 쓰기도 했으나 지금은 전투지휘훈련단의 단독마크를 사용한다.
전투지휘훈련단 단 본부와 10개 처가 있으며 전투지휘훈련단 직할로 전투모의지원중대가 있다.
전투지휘훈련단 간부는 각처장은 대령 그 밑에 수 많은 중령과 소령으로 대위가 짬찌 취급 받아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소중령이 많다. 그래서인지 여기서 복무하면 영관급 간부들을 수도 없이 본다.
3. 편제[편집]
- 전투모의지원중대
4. 출신인물[편집]
4.1. 훈련단장[편집]
볼드체는 대장 진급이 된 훈련단장. |
4.2. 장교/부사관[편집]
전투모의지원중대에는 장교가 하나다. 중대장에 대위편제만 존재한다.
4.3. 병[편집]
5. 기타[편집]
5.1. 훈련[편집]
게임 Hearts of Iron III 와 유사하다.
워 게임을 포함한 훈련의 결과나 상세 내용은 군사기밀이므로 서술 금지함.[2]
훈련에 투입 되는 인원을 '게임어'라고 지칭한다. 게이머가 아니다! 물론 발음상으로는 같으므로 어떻게 부르던 상관은 없다.
대한민국 지도에 훈련부대 단대호와 적(북한군) 단대호가 표시되어 있으며 교전 및 포격 판정에 따라 전투력이 줄어들거나 보급 및 보충에 따라 늘어난다.
단대호는 훈련부대에 따라 합참-군사령부-군단사령부-사단사령부-연대-대대-중대-소대-반-분대 까지 표현 가능하며 합치거나 분리가 가능하다.
UFG훈련 때는 주한미군에서부터 전국에서 각종 군단 및 사단에서 선발된 인원들이 모이는데 훈련 시작 시 지도를 보면 우라나라를 뒤덮은 단대호가 엄청나다. DMZ 부근은 셀 수가 없다.
코에이의 삼국지 게임을 해본 사람이라면 이해하기 쉽다. 병력, 탄약, 연료 등을 관리해주어야 하며 보급이 안 되면 전투 불능이 될 수도 있다.
훈련은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처럼 실시간으로 진행되며 정찰을 통해 찾아내야 한다.
훈련은 사단사령부 및 군단사령부 참모부의 상황조치 능력을 키우는 것이므로 게이머 임의로 판단해서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각 사령부 참모의 명령에 따라 진행된다.
게임어는 담당 PC마다 바로 사용 가능하도록 유선 군전화기가 있는데 진행상황과 결과를 수시로 보고하는 것이 임무이다.
모 사단 군수참모처 게이머로 훈련참여했던 인원의 경험에 따르면 군수처 수송장교, 탄약장교, 장비장교 및 군수참모하고 전화붙들고 12시간 하니 돌아버릴 지경이라고(훈련은 주간/야간 2교대로 진행된다.)
예)지금 탄약 보급됐니? 보급됐습니다. 차량 이동됐니? 이동 중입니다. 등의 지시에 따른 조치사항이 주된 내용.
훈련 예)
모 연대 모대대 본부와 예하 중대 주둔지가 발각되어 적 폭격에 병력 50% 손실
- 이때 사단 사령부에서는 주요 참모들이 연대의 병력 손실 및 전투력손실에 따른 사후 대책과 장비 보충, 병력보충 이라든가 판단해야하고 작전도 변경해야 하니 머리가 깨질 지경
워 게임을 포함한 훈련의 결과나 상세 내용은 군사기밀이므로 서술 금지함.[2]
훈련에 투입 되는 인원을 '게임어'라고 지칭한다. 게이머가 아니다! 물론 발음상으로는 같으므로 어떻게 부르던 상관은 없다.
대한민국 지도에 훈련부대 단대호와 적(북한군) 단대호가 표시되어 있으며 교전 및 포격 판정에 따라 전투력이 줄어들거나 보급 및 보충에 따라 늘어난다.
단대호는 훈련부대에 따라 합참-군사령부-군단사령부-사단사령부-연대-대대-중대-소대-반-분대 까지 표현 가능하며 합치거나 분리가 가능하다.
UFG훈련 때는 주한미군에서부터 전국에서 각종 군단 및 사단에서 선발된 인원들이 모이는데 훈련 시작 시 지도를 보면 우라나라를 뒤덮은 단대호가 엄청나다. DMZ 부근은 셀 수가 없다.
코에이의 삼국지 게임을 해본 사람이라면 이해하기 쉽다. 병력, 탄약, 연료 등을 관리해주어야 하며 보급이 안 되면 전투 불능이 될 수도 있다.
훈련은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처럼 실시간으로 진행되며 정찰을 통해 찾아내야 한다.
훈련은 사단사령부 및 군단사령부 참모부의 상황조치 능력을 키우는 것이므로 게이머 임의로 판단해서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각 사령부 참모의 명령에 따라 진행된다.
게임어는 담당 PC마다 바로 사용 가능하도록 유선 군전화기가 있는데 진행상황과 결과를 수시로 보고하는 것이 임무이다.
모 사단 군수참모처 게이머로 훈련참여했던 인원의 경험에 따르면 군수처 수송장교, 탄약장교, 장비장교 및 군수참모하고 전화붙들고 12시간 하니 돌아버릴 지경이라고(훈련은 주간/야간 2교대로 진행된다.)
예)지금 탄약 보급됐니? 보급됐습니다. 차량 이동됐니? 이동 중입니다. 등의 지시에 따른 조치사항이 주된 내용.
훈련 예)
모 연대 모대대 본부와 예하 중대 주둔지가 발각되어 적 폭격에 병력 50% 손실
- 이때 사단 사령부에서는 주요 참모들이 연대의 병력 손실 및 전투력손실에 따른 사후 대책과 장비 보충, 병력보충 이라든가 판단해야하고 작전도 변경해야 하니 머리가 깨질 지경
탄약 보충을 위해 후방에서 전방으로 이동하던 탄약반이 적 특작부대에 발각되어 전멸(군수처에 유선으로 보고했더니...사단 지통실 뒤집어짐)
5.2. 근무환경[편집]
중대는 약 100여명 정도로 구성 되어있다.
훈련이 이렇다 보니 대부분의 병사들이 전산병이다. 나머지는 취사병, 보급병 등.
훈련이 군단, 사단급 부대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해당 부대에서 인원을 편성해서 그 편성된 훈련부대가 이 곳으로 파견을 온다. 그래서 훈련 때 마다 다양한 부대의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참고로 UFG 때는 미군도 방문을 하고, 1년에 두 번씩 파견을 가서 미군과 같이 훈련 하기도 한다. 카투사나 해, 공군 일부 부대 등을 제외하면 미군을 볼 일이 적으므로 나름 괜찮은 경험이다.
자운대 소속이므로 자운대 내부 시설들 일부를 이용할 수 있다. 체육관, 편의시설(음식점, 군장점 등)을 이용할 수 있다. 그리고 돌아다니다 보면 교육사 예하 부대들이 모여 있어서 그런지 각종 교육생들을 볼 수 있다.
기행부대 취급이라 근무복을 지급받는데, 출타시 입고 나갈 수 있다(!) 물론 그 외에는 무조건 전투복 착용이 원칙이나, 여기서 근무하는 몇몇 간부들은 근무복을 입고 다니기도 한다.
훈련이 이렇다 보니 대부분의 병사들이 전산병이다. 나머지는 취사병, 보급병 등.
훈련이 군단, 사단급 부대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해당 부대에서 인원을 편성해서 그 편성된 훈련부대가 이 곳으로 파견을 온다. 그래서 훈련 때 마다 다양한 부대의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참고로 UFG 때는 미군도 방문을 하고, 1년에 두 번씩 파견을 가서 미군과 같이 훈련 하기도 한다. 카투사나 해, 공군 일부 부대 등을 제외하면 미군을 볼 일이 적으므로 나름 괜찮은 경험이다.
자운대 소속이므로 자운대 내부 시설들 일부를 이용할 수 있다. 체육관, 편의시설(음식점, 군장점 등)을 이용할 수 있다. 그리고 돌아다니다 보면 교육사 예하 부대들이 모여 있어서 그런지 각종 교육생들을 볼 수 있다.
기행부대 취급이라 근무복을 지급받는데, 출타시 입고 나갈 수 있다(!) 물론 그 외에는 무조건 전투복 착용이 원칙이나, 여기서 근무하는 몇몇 간부들은 근무복을 입고 다니기도 한다.
5.3. 훈련단가[편집]
6. 사건사고[편집]
7. 여담[편집]
- 병사들과의 경례는 수고하십니다, 고생하십니다로 한다.
- 복무신조 복창 시 '우리의 결의'는 생략한다.
[1] 육군과학화전투훈련단보다 먼저 창설되었다.[2] 훈련과 관련된 것들(훈련 내용, 장비 등)은 모두 군사기밀이다. 작성 시 유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