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준우의 틀
| ||||||
[ 펼치기 · 접기 ]
|
롯데 자이언츠 No.8
C | |
전준우
田峻玗 / Jun-Woo Jeon | |
생년월일
| |
출신지
| |
본관
| 담양 전씨
|
국적
| |
학력
| |
신체
| 184cm, 97kg
|
포지션 [9]
| |
투타
| |
프로입단
| |
소속팀
| |
병역
| 파일:attachment/police_logo.png 경찰 야구단 (2015~2016)
|
응원가
| |
가족
| |
연봉
| 5억원 (FA, 2021년)
|
종교
| |
SNS
| |
수상
|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 (2018)
안타 1위 (2018) 득점 1위 2회 (2011, 2018) |
1. 개요
파일:DUGOUT전준우.jpg
롯데 자이언츠 소속의 야구선수. 아마추어 시절과 프로 입단 초기의 포지션은 내야수였으나, 이후 외야수로 자리잡았다.
타고난 신체 툴과 운동신경을 바탕으로 2010년 시즌부터 중견수로 활약해옴과 동시에 상하위 타순을 오가며 롯데 타선의 감초 역할을 해왔었고, 2016년 9월 경찰청 야구단 전역 후 기량이 만개하여 리그 최상위권의 외야수로 활약하고 있다. 이대호와 손아섭, 송승준과 함께 롯데를 대표하는 현역 프랜차이즈 스타이다.
2019시즌을 마치고 첫 FA를 신청하였고, 4년 총액 34억원[27]으로 롯데에 잔류하였다.
롯데 자이언츠 소속의 야구선수. 아마추어 시절과 프로 입단 초기의 포지션은 내야수였으나, 이후 외야수로 자리잡았다.
타고난 신체 툴과 운동신경을 바탕으로 2010년 시즌부터 중견수로 활약해옴과 동시에 상하위 타순을 오가며 롯데 타선의 감초 역할을 해왔었고, 2016년 9월 경찰청 야구단 전역 후 기량이 만개하여 리그 최상위권의 외야수로 활약하고 있다. 이대호와 손아섭, 송승준과 함께 롯데를 대표하는 현역 프랜차이즈 스타이다.
2019시즌을 마치고 첫 FA를 신청하였고, 4년 총액 34억원[27]으로 롯데에 잔류하였다.
▲ 전준우 응원가
|
2. 선수 경력
전준우의 선수 경력
|
3. 플레이 스타일
"내 아바타는 전준우인 것 같다. 김주찬이나 김강민도 있지만 수비까지 두루 따지면 전준우가 가깝다고 생각한다."
이순철, 자신의 아바타가 누구냐는 물음에
대학시절부터 5툴 플레이어로 꽤 주목받았다. 이때는 발 빠르고, 주루 능력 좋고, 수비 좋고, 손목힘 빼어난 당겨치기 스타일 중장거리 내야 유망주로 주목받았다. 그러나 롯데 입단후에는 프로무대에 걸맞는 수비 능력을 보여주지 못해 수비 구멍으로 전락해 김민성과의 백업 경쟁에서도 밀려났다.
그런데 제리 로이스터 감독은 수비력이 떨어지지만 타고난 운동능력과 타격 포텐이 보이는 전준우를 기용하기 위해, 당시 공석이었던 중견수로 포지션을 옮기는 모험을 단행한다.[28] 수비스킬과 타구판단능력 부족은 빠른 발과 강한 어깨로 메울 수 있으며 센터라인에 위치해 휘는 타구가 적은 중견수 특성상 아주 뛰어난 타구 판단 능력이 없어도 소화가 가능하다고 판단했기 때문. 당시 엠팍, 갈매기 마당, 디시, 네이버 등 모든 야구 커뮤니티의 반응은 한마디로 '감독이 미쳤네'로 일치했지만... 포지션 변경은 신의 한수가 되었고 수비 부담을 던 전준우는 20-20에 도전할 정도로 강력한 화력으로 하위타선의 뇌관이 되어 주었다.
감독이 바뀐 2011년에는 김주찬의 부상으로 테이블세터에 배치 되면서 밀어치는 타격폼으로 폼을 바꿨다.[29] 홈런은 약간 감소했으나 컨택 능력은 약간 상승하여 3할 타자 반열에 들었으며, 갭 파워가 좋아 2루타를 다수 양산해 냈다(2011시즌 2루타 1위). 하지만 당시 많은 팬들은 3할 못쳐도 좋으니 2010년의 장타력을 보여줬으면 했다. 당시엔 굳이 전준우를 테이블 세터에 넣지 않아도 1~2번에서 잘 해줄 좋은 타자들(김주찬, 손아섭등이 있었고, 2011년 이후 FA로 풀리는 이대호의 이적을 대비해야 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팬들의 소망은 한참 지나 2018년에야 이루어진다.
중견수로서는 포지션 전향이 다소 늦었던 것을 감안하면 좋은 타구판단능력으로 괜찮은 수비범위를 보여줬고, 강하고 정확한 송구로 보살도 다수 잡아냈다.(2011시즌 외야수 보살 2위이다.) 다만 전형적인 피지컬빨 수비에 3루수 물이 완전히 안빠졌는지 지나치게 다이빙 시도가 많았다. 안타 내주고 끝날 게 2루타 이상으로 이어지는 경우(대표적으로 2010년 준PO 5차전)가 종종 보였다.
앞날이 창창해보였지만, 정작 20대 후반 황금기는 정체/퇴보의 시즌들로 날려먹었다. 서비스 타임이 짧은 대졸 출신에다가 선수의 자력갱생을 요구하는 롯데의 무능한 코칭, 14시즌 앞두고 받은 연이은 수술로 인해 젊어서도 그 툴을 다 제대로 쓰지는 못한 케이스로 전락해버렸다.
문제는 나이가 들수록 신체능력 하락도 찾아왔다는 것이다.타격은 정체, 신체는 퇴보 우선 수비에서 범위가 굉장히 좁아지고 타구 판단이 안 되어서, 타 팀 중견수는 쉽게 잡을 타구를 안타로 만들어 준다. 경찰청 입대 전에는 이택근처럼 센스가 좀 부족한 걸 신체 능력으로 커버하는 평균적인 중견수였다면, 이후에는 신체 능력이 예전만 못해지면서 부족한 판단력만 두드러지게 되었다.[30] 도루능력 역시 많이 퇴보하면서, 한 시즌 10개도 힘들고 도실이 너무 많아져서 안하는게 나을 지경이 되었다. 2013 시즌이 끝나고 발목 수술과 어깨 수술을 받으면서 2013년 19개였던 도루가 2014년 7개로 큰 폭으로 감소했고 보살을 잡을만큼 강력한 송구도 더이상 하지 못했다. 이러한 부상 여파와 30을 넘긴 나이가 더해지면서 수비/도루 툴은 더 이상 기대할 수 없게 되었다.
이런 유형의 선수들은 젊을 때는 5툴을 다 활용하다가 나이들면 타격에 집중하는, 그러니까 멀게는 전트란 별명의 원조인 벨트란, 가깝게는 기아가서 2차로 터진 팀 선배 김주찬같은 케이스가 이상적이다.[31] 17시즌 부상으로 2달을 빠지고도 3할 18홈런을 기록하며 실현 가능성을 보였는데...
2018년, FA로 이적해온 민병헌이 중견수 자리를 채워주며, 전준우는 좌익수로 옮기게 되면서 공격력이 폭발하여 공격면에서 커리어 하이를 찍게된다.[32] 물론 여전히 수비가 좋은 것은 아니지만 좌익수에서 김재환을 제외하면 이길 자가 없는 공격력으로 그 단점을 상쇄했다. 송구 거리가 중견수보다 짧은 좌익수 자리에서 뛰며 송구도 나아졌다. 작년까지만 해도 힘 없는 언더송구로 주자들의 무상진루가 일상이었는데 18시즌엔 제법 강하고 힘있는 송구가 나간다.
그러나 2019시즌 들어서는 아쉬운 수비를 자주 보여주고 있다. 중견수를 볼때 나타나던 타구판단 미스가 상당히 자주나온다. 더 심각한건 어깨도 작년만큼의 힘있는 송구가 나가지를 않아 웬만한 짧은 좌전안타에도 상대팀 3루 주루코치가 거의 대부분 돌리고, 그게 거의 다 세이프가 된다는 것이다. 대신 타격능력은 에이징 커브를 직격으로 맞아버린 이대호와 공인구 교체의 영향으로 내야 땅볼만 신나게 날려대는 손아섭에 비해 월등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팀내 타자 WAR 1위에 올랐다. 팀 내 타격 기록들 역시 민병헌이 마크하고있는 도루부문을 제외하면 모두 전준우가 1위다.
결국 작년 시즌 외야수비에서 보여줬던 결점들이 너무 많은 탓에 2020시즌에 들어서며 전준우는 프로 최초로 주전 1루수[33] 도전을 감행한다. 건국대 시절이나 롯데 입단 초창기 시절에 3루를 본 경험이 있기에 내야수 경험이 제로는 아니지만 송구나 수비가 약점으로 알려져 있었다. 1루수가 야수송구를 잘 잡아야 할 포지션이기 때문에 그러한 경험이 없었던 외야수 전준우로써는 굉장히 도전적인 포지션 교체라고 볼 수 있다. 포지션을 1루수로 교체하며 외야수를 보던 때 만큼의 체력소비가 줄어 장타능력이나 안타생산능력이 더 많이 늘것으로 기대가 된다. 허문회 감독은 플래툰 시스템을 언급하며 상황과 때에 따라 외야수로도 기용할 것이라고 했지만, 김현수 같은 사례가 있듯 잦은 포지션 변경을 할 경우 외야수를 볼 때 보다 더 나쁜 성적을 기록할 수도 있다.
그러나 정작 2020시즌 시작 후 내야수 출전은 없이 대부분의 경기를 좌익수로 출전하고 있다. 고승민은 입대, 추재현은 심각한 부진에 빠진 상황인데다 결정적으로 정훈이 1루에서 매우 안정적인 수비를 보여주고 있다. 거기다 전준우 본인의 외야 수비가 작년에 비해 훨씬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굳이 1루수로 포지션을 변경할 이유가 없어 보인다. 작년과 비교하자면 넓은 어깨에 반비례하던 송구 능력이 크게 개선되었고 슬라이딩 캐치도 자주 보여주고 있으며, 드디어 담장을 활용할 줄 알게 되었다.
앞날이 창창해보였지만, 정작 20대 후반 황금기는 정체/퇴보의 시즌들로 날려먹었다. 서비스 타임이 짧은 대졸 출신에다가 선수의 자력갱생을 요구하는 롯데의 무능한 코칭, 14시즌 앞두고 받은 연이은 수술로 인해 젊어서도 그 툴을 다 제대로 쓰지는 못한 케이스로 전락해버렸다.
문제는 나이가 들수록 신체능력 하락도 찾아왔다는 것이다.
이런 유형의 선수들은 젊을 때는 5툴을 다 활용하다가 나이들면 타격에 집중하는, 그러니까 멀게는 전트란 별명의 원조인 벨트란, 가깝게는 기아가서 2차로 터진 팀 선배 김주찬같은 케이스가 이상적이다.[31] 17시즌 부상으로 2달을 빠지고도 3할 18홈런을 기록하며 실현 가능성을 보였는데...
2018년, FA로 이적해온 민병헌이 중견수 자리를 채워주며, 전준우는 좌익수로 옮기게 되면서 공격력이 폭발하여 공격면에서 커리어 하이를 찍게된다.[32] 물론 여전히 수비가 좋은 것은 아니지만 좌익수에서 김재환을 제외하면 이길 자가 없는 공격력으로 그 단점을 상쇄했다. 송구 거리가 중견수보다 짧은 좌익수 자리에서 뛰며 송구도 나아졌다. 작년까지만 해도 힘 없는 언더송구로 주자들의 무상진루가 일상이었는데 18시즌엔 제법 강하고 힘있는 송구가 나간다.
그러나 2019시즌 들어서는 아쉬운 수비를 자주 보여주고 있다. 중견수를 볼때 나타나던 타구판단 미스가 상당히 자주나온다. 더 심각한건 어깨도 작년만큼의 힘있는 송구가 나가지를 않아 웬만한 짧은 좌전안타에도 상대팀 3루 주루코치가 거의 대부분 돌리고, 그게 거의 다 세이프가 된다는 것이다. 대신 타격능력은 에이징 커브를 직격으로 맞아버린 이대호와 공인구 교체의 영향으로 내야 땅볼만 신나게 날려대는 손아섭에 비해 월등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팀내 타자 WAR 1위에 올랐다. 팀 내 타격 기록들 역시 민병헌이 마크하고있는 도루부문을 제외하면 모두 전준우가 1위다.
결국 작년 시즌 외야수비에서 보여줬던 결점들이 너무 많은 탓에 2020시즌에 들어서며 전준우는 프로 최초로 주전 1루수[33] 도전을 감행한다. 건국대 시절이나 롯데 입단 초창기 시절에 3루를 본 경험이 있기에 내야수 경험이 제로는 아니지만 송구나 수비가 약점으로 알려져 있었다. 1루수가 야수송구를 잘 잡아야 할 포지션이기 때문에 그러한 경험이 없었던 외야수 전준우로써는 굉장히 도전적인 포지션 교체라고 볼 수 있다. 포지션을 1루수로 교체하며 외야수를 보던 때 만큼의 체력소비가 줄어 장타능력이나 안타생산능력이 더 많이 늘것으로 기대가 된다. 허문회 감독은 플래툰 시스템을 언급하며 상황과 때에 따라 외야수로도 기용할 것이라고 했지만, 김현수 같은 사례가 있듯 잦은 포지션 변경을 할 경우 외야수를 볼 때 보다 더 나쁜 성적을 기록할 수도 있다.
그러나 정작 2020시즌 시작 후 내야수 출전은 없이 대부분의 경기를 좌익수로 출전하고 있다. 고승민은 입대, 추재현은 심각한 부진에 빠진 상황인데다 결정적으로 정훈이 1루에서 매우 안정적인 수비를 보여주고 있다. 거기다 전준우 본인의 외야 수비가 작년에 비해 훨씬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굳이 1루수로 포지션을 변경할 이유가 없어 보인다. 작년과 비교하자면 넓은 어깨에 반비례하던 송구 능력이 크게 개선되었고 슬라이딩 캐치도 자주 보여주고 있으며, 드디어 담장을 활용할 줄 알게 되었다.
4. 라이언 사도스키의 리포트
- 대한민국의 좋은 외야수들은 모두 좌타자들이다. 그래서 대표팀에 선발됐다. 지난 시즌(2012년) 타율 0.260에 10홈런으로 그리 인상적이지 않았다. 주력이 좋고 중견수 수비도 준수하다. 좋은 우완투수를 만나면 고전한다. 좌투수를 우투수보다 훨씬 잘 공략한다. 좌투수가 나오면 대타로 기용될 것이다. 좌투수들은 브레이킹볼을 몸쪽 낮게 떨어뜨린 뒤 바깥쪽 낮은 직구를 던지면 효과적일 것이다. 어깨는 평균이고 송구가 정확하지 않다.
- 전준우가 선발로 나오면 모든 포지션을 평소 위치로. 발이 빠르고 번트를 잘 대니 주의해야 한다. 좌투수를 상대로 기습번트를 시도할 수 있다.
5. 별명
- 전트란
2000년대 중반 호타준족의 중견수로 활약한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의 카를로스 벨트란에 빗대어 생긴 별명. 전준우가 홈런이나 맹활약을 하는 날이면, 전트란 입국했다라는 표현이 꼴갤을 도배하지만, 병살이나 삼진을 당하면 가차없이 전트란 강제출국, 심하면 강제추방도 시켜버린다.[40] - 전발, 전발놈[41]
못할 때 불리는 별명으로, 전보명이라고도 불리며 까인다. 전발놈은 이제는 그냥 애칭으로 굳어진 상태. 본인도 이 별명으로 불리는걸 알고 있는 듯 하다. 한 롯갤러가 전준우를 보고 사인을 받으려 했는데 말버릇처럼 “전발형 사인해주세요.”라고 했고, 순간 실수를 깨닫고 깜짝놀라며 도망갔다고한다(...) - 고구마
타석에 들어섰을 때 발로 그라운드의 흙을 마구 밟아 파는데, 타격 자세를 단단히 잡기 위한 자신만의 루틴이라고 한다. 그런데 그 모습이 마치 밭에서 고구마를 캐는것 같다고 하여 불렸던 별명이다. 하지만 대학 시절 은사께서 전준우의 얼굴이 길고 까무잡잡해서 고구마라는 별명으로 불렀었다고 한다. - 프롬준우
소녀시대 팬레터 사건 당시 증거사진에 찍혀 있던 팬레터 중 from준우라고 쓰여 있는 팬레터 때문에(...) 물론 전준우 선수 본인과는 일절 무관하며 가장 좋아하는 아이돌이 누구인지도 현재 알려진 바 없다(...). - 장군님, 전장군
6. 여담
- 리더쉽이 뛰어나서 소위 주장감으로 불리는 선수 중 한명이었고 2021시즌 들어선 소속팀에서 주장을 맡게 되었다. 경찰청 야구단 복무 당시에도 그런 모습이 두드러졌는지 경찰청에서만 10년 넘게 있었던 유승안 감독으로 부터 겪었던 선수들 중 '정말 특별한 리더십을 가지고 있던 선수'라는 평을 받았다.
- 2013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을 앞두고 대표팀 훈련에서 "류현진의 체인지업도 치는데[43] 디키의 너클볼쯤 못 치겠나"라는 발언을 했는데 정작 대표팀은 1라운드도 못 뚫고 광탈해서 많은 비웃음을 샀다.
그런데 디키가 멕시코전에서 4실점하고 강판하자 다시 재평가받았다 카더라.
- 강민호와 함께 선수 등장 곡 응원이 특이하기로 유명하다. 준 마약급 등장곡 응원 구절이 끝날 때마다 일종의 여흥을 돋구기 위한 응원으로써, 커뮤니티에서는 '유후~'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실제 발음으로는 '워↗호우↘~'에 가깝다.
그냥 직접 가서 듣는 게 더 이해하기 쉽다더 중요한 사실은 팀이 찬스 내지 승리가 가까울 때에 구호 길이는 더욱 더 길어지는데, 투수가 1구를 던질 때까지도신나서 다함께 마약 구호응원이 계속되는 경우도 있다(...) 강민호보다 타 구단에서 바라보는 롯데 선수 인지도가 약간 떨어지는 특성상 네이버 지식인이나 야구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간혹 전준우 등장 곡 응원에 대한 질문이 언급되기도 한다. 참고로 이 응원을 제대로 들을 수 있는 곳은 잠실 야구장이 대표적. 사직 야구장은응원의 정석을 보여주는 관계로반복 응원은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
- 야구 선수 중에서도 대표적인 어깨깡패로 불린다. 어깨길이가 자그마치 60cm이다. 평균 남자 어깨길이가 키보드 길이(45cm)라고 하는데 전준우는 키보드를 대고도 남는다.
옆에 끼여 있는 김상수 지못미.[47] 본인 말로는 딱히 운동을 하거나 해서 그런 건 아니고그 안한다라는 기준이 야구선수 기준이라타고난 거라고 한다. 거의 줄리엔 강 수준.
- 2012년 9월에 득녀했다. 이후, 2017년 12월 20일에 득남까지 하며 두 아이의 아빠가 되었다.
그래서 요즘 분유값 벌려고 열일하시는구나장녀인 하윤이는 아빠를 빼닮은 수준이다.[49]
- 전준우 본인은 SNS를 잘 하지 않는 편이다. 대신 아내가 SNS로 활발히 소식을 전해주고 있다.
- 상기한 ‘The Giants' Bat Flip King‘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아주 호쾌한 배트플립을 자랑하는 선수이다.
- 장타력이 있으면서 오랜 기간 팀의 1번 타자 자리를 맡아온데다가 초구를 좋아하는 성향까지 더해져 경기 시작과 동시에 1회초 선두타자 초구 홈런을 3번이나 기록했다. # [[https://youtu.be/I5dzVlV5sJg|##]] 2020년까지 리그에 39번 밖에 없는 진기록이다.
7. 연도별 주요 성적
통산 기록
| |||||||||||||||||
연도
| 팀
| 출장
| 타수
| 타율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타점
| 득점
| 도루
| 볼넷
| 삼진
| 장타율
| 출루율
| wRC+
| SWAR
|
2008
| 15
| 30
| .100
| 3
| 3
| 0
| 0
| 3
| 3
| 0
| 5
| 9
| .200
| .229
| 18.5
| -0.28
| |
2009
| 26
| 59
| .220
| 13
| 3
| 0
| 2
| 9
| 12
| 1
| 5
| 16
| .373
| .288
| 64.0
| 0.08
| |
2010
| 114
| 350
| .289
| 101
| 14
| 2
| 19
| 57
| 56
| 16
| 26
| 89
| .503
| .347
| 120.2
| 3.14
| |
2011
| 133
| 539
| .301
| 162
(4위) | 38
(1위) | 5
(3위) | 11
| 64
| 97
(1위) | 23
| 50
| 101
| .451
| .366
| 126.6
| 5.43
| |
2012
| 122
| 459
| .253
| 116
| 22
| 4
(4위) | 7
| 38
| 63
| 21
| 45
| 103
| .364
| .327
| 100.1
| 2.99
| |
2013
| 128
| 455
| .275
| 125
| 25
| 1
| 7
| 66
| 65
| 19
| 65
| 77
| .380
| .367
| 106.6
| 3.31
| |
2014
| 113
| 415
| .292
| 121
| 23
| 2
| 14
| 66
| 69
| 7
| 34
| 71
| .458
| .356
| 97.8
| 2.24
| |
2015
| 경찰 야구단 복무
| ||||||||||||||||
2016
| 25
| 99
| .253
| 25
| 7
| 0
| 2
| 10
| 16
| 3
| 7
| 25
| .384
| .339
| 83.0
| 0.19
| |
2017
| 110
| 455
| .321
| 146
| 27
| 1
| 18
| 69
| 76
| 2
| 30
| 70
| .503
| .370
| 120.4
| 3.36
| |
연도
| 출장
| 타수
| 타율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타점
| 득점
| 도루
| 볼넷
| 삼진
| 장타율
| 출루율
| wRC+
| sWAR
| |
2018
| 144
| 556
| .342
| 190
(1위) | 36
| 2
| 33
| 90
| 118
(1위) | 7
| 48
| 82
| .592
| .400
| 146.3
| 5.67
| |
2019
| 141
| 545
(5위) | .301
| 164
| 30
| 1
| 22
| 83
| 85
| 8
| 46
| 71
| .481
| .359
| 130.6
| 4.24
| |
2020
| 143
| 562
| .279
| 157
| 34
| 1
| 26
| 96
| 95
| 5
| 52
| 79
| .482
| .347
| 130.6
| 3.05
| |
KBO 통산
(11시즌) | 1071
| 3962
| .293
| 1166
| 228
| 18
| 135
| 555
| 660
| 107
| 361
| 714
| .435
| .353
| 115.8
| 33.42
| |
8. 관련 문서
[1] https://m.sports.naver.com/news.nhn?oid=382&aid=0000001518[2] https://m.sports.naver.com/news.nhn?oid=382&aid=0000001518[3] 입단 당시 3루수였지만 제리 로이스터 감독에게 외야 전향 권유를 받고 외야수로 나서게 된다. 본격적으로 1군에 출전하게 되고 주전까지 꿰찬 3년차 시즌인 2010년도에 중견수로서 자리를 잡았다.[4] 2018년 부터 중견수 민병헌의 이적으로 좌익수로 자리를 옮기게 되었다. 이로인해 전준우-민병헌-손아섭이라는 공수 모두 꿇리지 않는 강력한 외야진을 구성하게 되었다. 다만 좌익수로 자리를 옮기고 나서 공격력은 극대화 된 반면 수비에서 불안한 모습을 종종 보이며 기존의 수비 평을 깎아먹고 있다. (통산 428경기 출전)[5] 처음 자리 잡았던 포지션으로 가장 오랬동안 소화했던 포지션이다. 내야수에서 전향했음에도 수비를 곧잘해내며 빠르게 적응했고 안정감도 갖춰가며 나쁘지 않은 평가를 받았다. 민병헌의 이적으로 중견수 자리를 내줄때도 못해서 내줬다기 보단 이적생에게 양보하는 느낌이 강했다. (통산 725경기 출전)[6] 신인 시절까진 3루수였으나 외야 전향 권유를 받고 주로 외야수로 출전하며 병행하게 되었고, 1군에 자리 잡은 2010년에 시즌 도중에 주전 중견수로 자리잡으며 외야수로 완전히 전향하게 되었다. 그러던 이듬해 새로 부임한 양승호 감독이 인상깊게 봤던 아마시절 전준우의 3루수로서 모습을 떠올리며 3루수 복귀 시도를 했지만 실패하였고 시즌 중에 다시 중견수로 돌아갔다. 이후론 붙박이 외야수로 출전하며 3루수 출전은 2018년 단 1차례. (통산 50경기 출전)[7] (통산 16경기 출전)[8] 2010년과 2011년 6월 7일 대구 삼성전 8회말에 1루수로 출전했으며, 경찰청에서도 가끔 1루수를 보았다. 좌익수에서의 수비 불안이 지적받자 성민규 단장이 FA 계약과 함께 2020년부터 1루수로의 기용을 선언했다. 하지만 1루 수비가 심각하게 절망적이여서 캠프 도중 도로 좌익수로 돌아갔다. 하지만 꾸준히 훈련은 하고 있다고 한다. (통산 2경기 출전)[9] 입단 당시 3루수였지만 제리 로이스터 감독에게 외야 전향 권유를 받고 외야수로 나서게 된다. 본격적으로 1군에 출전하게 되고 주전까지 꿰찬 3년차 시즌인 2010년도에 중견수로서 자리를 잡았다.[10] 2018년 부터 중견수 민병헌의 이적으로 좌익수로 자리를 옮기게 되었다. 이로인해 전준우-민병헌-손아섭이라는 공수 모두 꿇리지 않는 강력한 외야진을 구성하게 되었다. 다만 좌익수로 자리를 옮기고 나서 공격력은 극대화 된 반면 수비에서 불안한 모습을 종종 보이며 기존의 수비 평을 깎아먹고 있다. (통산 428경기 출전)[11] 처음 자리 잡았던 포지션으로 가장 오랬동안 소화했던 포지션이다. 내야수에서 전향했음에도 수비를 곧잘해내며 빠르게 적응했고 안정감도 갖춰가며 나쁘지 않은 평가를 받았다. 민병헌의 이적으로 중견수 자리를 내줄때도 못해서 내줬다기 보단 이적생에게 양보하는 느낌이 강했다. (통산 725경기 출전)[12] 신인 시절까진 3루수였으나 외야 전향 권유를 받고 주로 외야수로 출전하며 병행하게 되었고, 1군에 자리 잡은 2010년에 시즌 도중에 주전 중견수로 자리잡으며 외야수로 완전히 전향하게 되었다. 그러던 이듬해 새로 부임한 양승호 감독이 인상깊게 봤던 아마시절 전준우의 3루수로서 모습을 떠올리며 3루수 복귀 시도를 했지만 실패하였고 시즌 중에 다시 중견수로 돌아갔다. 이후론 붙박이 외야수로 출전하며 3루수 출전은 2018년 단 1차례. (통산 50경기 출전)[13] (통산 16경기 출전)[14] 2010년과 2011년 6월 7일 대구 삼성전 8회말에 1루수로 출전했으며, 경찰청에서도 가끔 1루수를 보았다. 좌익수에서의 수비 불안이 지적받자 성민규 단장이 FA 계약과 함께 2020년부터 1루수로의 기용을 선언했다. 하지만 1루 수비가 심각하게 절망적이여서 캠프 도중 도로 좌익수로 돌아갔다. 하지만 꾸준히 훈련은 하고 있다고 한다. (통산 2경기 출전)[15] 지명 거부 후 대학 진학[16] 지명 거부 후 대학 진학[가사] 17.1 17.2 안타 안타 쌔리라 쌔~리라~ 롯~데 전준우~ ×4[율동] 18.1 18.2 안타: 외야 쪽으로 수평으로 팔을 접었다 펼친다 --.
쌔리라: 외야 쪽으로 안타보다 손을 높게들어 팔을 들어서 접었다 펼친다/.
롯데 전준우: 팔을 몸에 붙이고 홈플레이트 쪽으로 수직으로 접었다가 펼친다.[19] 김주찬의 롯데 시절 응원가 중에서도 같은 응원가가 있다. 다만 김주찬의 경우는 '안타 안타' 대신 '찬찬찬찬'이라고 되어 있다.[20] 쌔리라가 사투리다보니 뜻은 날려버려 이지만 타 구단 팬들은 내 이름은 바로, 힘을 내자 등으로 알아듣기도 한다.[21] FA 당시 한화 이적 설이 계속 나오자 꼴갤러들이 '안타 안타 쌔려유 쌔려유 한화 전준우'라며 응원가를 바꾸기도 했다.[24] 김주찬의 롯데 시절 응원가 중에서도 같은 응원가가 있다. 다만 김주찬의 경우는 '안타 안타' 대신 '찬찬찬찬'이라고 되어 있다.[25] 쌔리라가 사투리다보니 뜻은 날려버려 이지만 타 구단 팬들은 내 이름은 바로, 힘을 내자 등으로 알아듣기도 한다.[26] FA 당시 한화 이적 설이 계속 나오자 꼴갤러들이 '안타 안타 쌔려유 쌔려유 한화 전준우'라며 응원가를 바꾸기도 했다.[27] 계약금 12억, 연봉 20억, 옵션 2억[28] 정수근은 유흥으로 몸이 망가져 로이스터 시기에 이르면 좌익수비도 제대로 못했다. 김주찬은 2011년 조원우 외야수비코치 영입 이전에는 좌우익 수비도 버거웠다. 이우민은 타격능력이 너무 떨어져 주전으로 쓸 수가 없었다.[29] 특유의 찍어때리는 식인데 밀어때리거나 몸쪽을 잡아당기는데에는 강한 타격을 할수있다. 이는 전준우만의 특유 스윙으로 일반적인 찍어때리는 식과는 조금 다르다.[30] 경찰 마지막 해에는 중견수로 출전한 경기가 거의 없었다. 왜냐, 팔꿈치 수술로 인한 기량 하락과 이성곤에게 밀렸기 때문.[31] 전준우 본인은 이 글을 보고 글쓴이가 김주찬 팬인 것 같다고 말했다.[32] 스탯티즈로보면 2011시즌의 WAR이 제일 높다. 이는 중견수와 좌익수의 차이이다.[33] 경찰청 야구단에서 복무하던 때 재미로만 1루를 본 적이 있지만 프로 1군에서 공식적으로는 처음이다.[34] 전준우 + 설레발[35] 사람들이 그걸 보고 0점 홈런이라고 했다[36] 이제는 2019 MLB 사인 훔치기 스캔들이 터지고 사실상의 주범으로 찍힌 벨트란 이름을 붙이는 것 자체가 전준우한테 실례가 되는 일이 되었다.[37] 14시즌, 부진이 계속되자 최전방 현역입대나 하라는 뜻의 전방놈으로 변형사용하기도 하였다.[38] 전준우 + 설레발[39] 사람들이 그걸 보고 0점 홈런이라고 했다[40] 이제는 2019 MLB 사인 훔치기 스캔들이 터지고 사실상의 주범으로 찍힌 벨트란 이름을 붙이는 것 자체가 전준우한테 실례가 되는 일이 되었다.[41] 14시즌, 부진이 계속되자 최전방 현역입대나 하라는 뜻의 전방놈으로 변형사용하기도 하였다.[42] 정작 본인은 류현진에게 2012 시즌에 1안타 밖에 뽑지 못했다. 물론 그 1안타가 타점으로 연결된 건 함정.[43] 정작 본인은 류현진에게 2012 시즌에 1안타 밖에 뽑지 못했다. 물론 그 1안타가 타점으로 연결된 건 함정.[44] 원래 김주찬의 응원가였으나 전준우가 물려받았다. 김주찬시절 가사는 찬찬찬찬 쎄리라 쎄리라 롯데 김주찬~~~(X4)[45] 원래 김주찬의 응원가였으나 전준우가 물려받았다. 김주찬시절 가사는 찬찬찬찬 쎄리라 쎄리라 롯데 김주찬~~~(X4)[46] 김상수의 체격은 참고로 일반적 한국 남성의 평균 수준이다. 팀 린스컴 문서에서 클레이튼 커쇼와의 체격비교에서도 볼 수 있듯(린스컴의 체격은 미국 남성의 평균 수준보다 살짝 큰 수준) 야구선수들의 체격이 얼마나 큰 지 실감할 수 있는 증거.[47] 김상수의 체격은 참고로 일반적 한국 남성의 평균 수준이다. 팀 린스컴 문서에서 클레이튼 커쇼와의 체격비교에서도 볼 수 있듯(린스컴의 체격은 미국 남성의 평균 수준보다 살짝 큰 수준) 야구선수들의 체격이 얼마나 큰 지 실감할 수 있는 증거.[48] 전준우 뿐 아니라 상당수의 전현직 롯데 선수와 첫째 자녀가 닮았다. 이대호와 딸, 신본기와 아들, 정훈과 아들, 브룩스 레일리와 딸, 강민호와 딸, 민병헌과 딸 등등. 오히려 엄마를 닮은 진명호의 아들이 특이 케이스[49] 전준우 뿐 아니라 상당수의 전현직 롯데 선수와 첫째 자녀가 닮았다. 이대호와 딸, 신본기와 아들, 정훈과 아들, 브룩스 레일리와 딸, 강민호와 딸, 민병헌과 딸 등등. 오히려 엄마를 닮은 진명호의 아들이 특이 케이스
쌔리라: 외야 쪽으로 안타보다 손을 높게들어 팔을 들어서 접었다 펼친다/.
롯데 전준우: 팔을 몸에 붙이고 홈플레이트 쪽으로 수직으로 접었다가 펼친다.[19] 김주찬의 롯데 시절 응원가 중에서도 같은 응원가가 있다. 다만 김주찬의 경우는 '안타 안타' 대신 '찬찬찬찬'이라고 되어 있다.[20] 쌔리라가 사투리다보니 뜻은 날려버려 이지만 타 구단 팬들은 내 이름은 바로, 힘을 내자 등으로 알아듣기도 한다.[21] FA 당시 한화 이적 설이 계속 나오자 꼴갤러들이 '안타 안타 쌔려유 쌔려유 한화 전준우'라며 응원가를 바꾸기도 했다.[24] 김주찬의 롯데 시절 응원가 중에서도 같은 응원가가 있다. 다만 김주찬의 경우는 '안타 안타' 대신 '찬찬찬찬'이라고 되어 있다.[25] 쌔리라가 사투리다보니 뜻은 날려버려 이지만 타 구단 팬들은 내 이름은 바로, 힘을 내자 등으로 알아듣기도 한다.[26] FA 당시 한화 이적 설이 계속 나오자 꼴갤러들이 '안타 안타 쌔려유 쌔려유 한화 전준우'라며 응원가를 바꾸기도 했다.[27] 계약금 12억, 연봉 20억, 옵션 2억[28] 정수근은 유흥으로 몸이 망가져 로이스터 시기에 이르면 좌익수비도 제대로 못했다. 김주찬은 2011년 조원우 외야수비코치 영입 이전에는 좌우익 수비도 버거웠다. 이우민은 타격능력이 너무 떨어져 주전으로 쓸 수가 없었다.[29] 특유의 찍어때리는 식인데 밀어때리거나 몸쪽을 잡아당기는데에는 강한 타격을 할수있다. 이는 전준우만의 특유 스윙으로 일반적인 찍어때리는 식과는 조금 다르다.[30] 경찰 마지막 해에는 중견수로 출전한 경기가 거의 없었다. 왜냐, 팔꿈치 수술로 인한 기량 하락과 이성곤에게 밀렸기 때문.[31] 전준우 본인은 이 글을 보고 글쓴이가 김주찬 팬인 것 같다고 말했다.[32] 스탯티즈로보면 2011시즌의 WAR이 제일 높다. 이는 중견수와 좌익수의 차이이다.[33] 경찰청 야구단에서 복무하던 때 재미로만 1루를 본 적이 있지만 프로 1군에서 공식적으로는 처음이다.[34] 전준우 + 설레발[35] 사람들이 그걸 보고 0점 홈런이라고 했다[36] 이제는 2019 MLB 사인 훔치기 스캔들이 터지고 사실상의 주범으로 찍힌 벨트란 이름을 붙이는 것 자체가 전준우한테 실례가 되는 일이 되었다.[37] 14시즌, 부진이 계속되자 최전방 현역입대나 하라는 뜻의 전방놈으로 변형사용하기도 하였다.[38] 전준우 + 설레발[39] 사람들이 그걸 보고 0점 홈런이라고 했다[40] 이제는 2019 MLB 사인 훔치기 스캔들이 터지고 사실상의 주범으로 찍힌 벨트란 이름을 붙이는 것 자체가 전준우한테 실례가 되는 일이 되었다.[41] 14시즌, 부진이 계속되자 최전방 현역입대나 하라는 뜻의 전방놈으로 변형사용하기도 하였다.[42] 정작 본인은 류현진에게 2012 시즌에 1안타 밖에 뽑지 못했다. 물론 그 1안타가 타점으로 연결된 건 함정.[43] 정작 본인은 류현진에게 2012 시즌에 1안타 밖에 뽑지 못했다. 물론 그 1안타가 타점으로 연결된 건 함정.[44] 원래 김주찬의 응원가였으나 전준우가 물려받았다. 김주찬시절 가사는 찬찬찬찬 쎄리라 쎄리라 롯데 김주찬~~~(X4)[45] 원래 김주찬의 응원가였으나 전준우가 물려받았다. 김주찬시절 가사는 찬찬찬찬 쎄리라 쎄리라 롯데 김주찬~~~(X4)[46] 김상수의 체격은 참고로 일반적 한국 남성의 평균 수준이다. 팀 린스컴 문서에서 클레이튼 커쇼와의 체격비교에서도 볼 수 있듯(린스컴의 체격은 미국 남성의 평균 수준보다 살짝 큰 수준) 야구선수들의 체격이 얼마나 큰 지 실감할 수 있는 증거.[47] 김상수의 체격은 참고로 일반적 한국 남성의 평균 수준이다. 팀 린스컴 문서에서 클레이튼 커쇼와의 체격비교에서도 볼 수 있듯(린스컴의 체격은 미국 남성의 평균 수준보다 살짝 큰 수준) 야구선수들의 체격이 얼마나 큰 지 실감할 수 있는 증거.[48] 전준우 뿐 아니라 상당수의 전현직 롯데 선수와 첫째 자녀가 닮았다. 이대호와 딸, 신본기와 아들, 정훈과 아들, 브룩스 레일리와 딸, 강민호와 딸, 민병헌과 딸 등등. 오히려 엄마를 닮은 진명호의 아들이 특이 케이스[49] 전준우 뿐 아니라 상당수의 전현직 롯데 선수와 첫째 자녀가 닮았다. 이대호와 딸, 신본기와 아들, 정훈과 아들, 브룩스 레일리와 딸, 강민호와 딸, 민병헌과 딸 등등. 오히려 엄마를 닮은 진명호의 아들이 특이 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