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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 시즌 | → | 2022 시즌 | |
순위 | 경기수 | 승 | 무 | 패 | 승점 | 득점 | 실점 | 득실차 |
1 / 12 | 1 | 1 | 0 | 0 | 3 | 2 | 0 | +2 |
전북 현대 모터스 2021시즌 | |
구단주 | |
대표이사 | 허병길 |
단장 | 백승권 |
어드바이저 | |
감독 | |
수석코치 | |
주장 | |
부주장 | |
경과 (2월 27일 기준) | |
정규리그 진행중, 1위 (1전 1승 0무 0패 2득점 0실점 3승점) | |
, H조 위 (전 승 무 패 득점 실점) | |
(전 승 무 패 득점 실점) | |
합산 성적[1] | 1전 1승 0무 0패 2득점 0실점 |
최다 득점[2] | 바로우(1골) |
최다 도움[3] | 김보경(1도움) |
1. 프롤로그[편집]
지난 시즌 K리그1과 대한축구협회 FA컵 둘 모두를 잡고 리그 40년 역사상 두번째, 팀으로써는 최초의 더블을 달성하였으나, 막판에 AFC 챔피언스 리그에서의 실책과 현대가 더비로 엮인 라이벌 울산 현대의 대륙대회 우승을 지켜보며 썩 기쁘지만도 않은 한해를 보내고 김상식 감독 및 박지성 어드바이저와 함께 새로운 2021년을 맞이한다.
2. 2021 시즌 선수단 및 스탯[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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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이 틀은 기기 환경에 따라 볼 때 상당히 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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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부상자 명단 ( 기준)[편집]
전북 현대 모터스 부상자 현황 | ||||
번호 | 포지션 | 이름 | 사유 | 복귀 예상 시점 |
2.2. 임대선수 명단[편집]
임대 이적 팀 | 국적 | 포지션 | 성명 | 비고 |
FW | ||||
MF | ||||
MF | ||||
FW | ||||
MF | ||||
3. 매니지먼트 팀[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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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유니폼 및 스폰서[편집]
홈 | 어웨이 | GK 홈 | GK 어웨이 |
리그 패치 | 리그 스폰서 | ACL 스폰서 | 킷 스폰서 |
5. 이적 시장[편집]
5.1. 겨울 이적시장[편집]
5.1.1. 이적설[편집]
5.1.1.1. 영입설[편집]
- [영입무산] 지동원, 이승우
2020년 12월 5일, 여러 축구 기자들의 취재 내용에서 두 선수의 전북 이적설이 언급되었다. 다만 이승우의 경우 후속보도에 따르면 전북에서 실제로 제안을 하긴 했으나, 선수 본인이 유럽에서 더 도전을 이어가고 싶어 거절했다고 한다. 하지만 1월 31일 KBS에서 전북 및 수원등과 협상중이라는 단독보도를 내보내면서 다시 이적설에 불이 지펴졌다.# 다만 단순 언플로 보이고, 이후 포르투갈의 포르티모넨스 SC로 임대후 이적이 확정나며 무산되었다. 지동원의 경우도 2. 분데스리가의 아인트라흐트 브라운슈바이크로 임대를 떠나며 이 역시 무산.
- [영입설] 백승호
2021년 2월 3일, 정말 뜬금없게도 현재 2. 분데스리가의 SV 다름슈타트 98에서 뛰는 백승호 영입을 노린다는 한국일보 단독기사가 나와 세간의 주목을 끌었다. 다만 백승권 단장은 기사가 나온 당일에 직접 협상을 진행하진 않고 있으며, 그냥 국내 복귀 가능성이 있다는 말을 제3자에게 들었다고 밝혔다. 2월 4일자 서호정 기자의 "썰호정 라이브"#에 따르면, 이적을 먼저 제안한 쪽은 전북이 아니라 백승호 선수측이었다고 한다. 이를 박지성 어드바이저가 고려해 안정된 전북의 환경속에서 폼을 끌어올려보는게 어떻겠냐는 말을 꺼냈고, 박 어드바이저 본인이 가진 방대한 현지 커넥션을 이용해 추후 유럽 재진출에도 도움을 주겠다고 제안했다고 한다. 다만 서로 서두르지는 않고 진중하게 접근하고 있으며, 어떤 결말을 맺을지는 모르는 상황이라고 한다.
그런데 2월 19일 오후, KBS 단독보도를 통해 이적의 큰 변수가 될수있는 소식이 전해졌다.# 백승호는 지난 2009년 10월에 수원 삼성 블루윙즈 산하 유소년인 매탄중학교의 입단에 합의했고, 2010년 3월 FC 바르셀로나로의 축구유학을 결정하면서 구단에 이를 위한 재정적 지원 요청을 하였다. 그 결과 백승호와 수원은 선수 본인의 유학 기간 3년동안 매년 1억 원씩 지원받는 합의서를 작성했다.[5] 이후 2011년 백승호는 바르샤 유소년 팀에서 총 5년을 계약하게 되면서 국내로의 복귀가 어려워졌고 다시 한 번 수원에 추가 지원을 요청해 2013년 3월 2차 합의서를 작성했는데, 그 내용은 K리그 복귀 시 '복귀 형태와 방법, 시기를 불문하고 수원 입단을 약속한다'는 것이었다. 더불어 위반 시 유학 지원비 반환은 물론 손해 배상을 청구한다는 내용을 명시했다고 한다. 이런 상황이라면, 전북은 다름슈타트에 주는 이적료도 모자라 수원에도 위약금을 얹어줘야 하기에 결정이 주목되는 상황이다.
이후 2월 20일자 기사#에 따르면, 수원은 당초 원만한 해결을 원했으며, 전북과 백승호간의 협상 소식이 언론을 통해 보도될 때도 백승호 측이 계약된 내용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연락해오기를 기다렸다. 하지만 이적 협상이 가속화될 때까지 백승호 측의 연락은 없었고, 오히려 수원이 백승호 측에 먼저 연락을 취했지만 돌아오는 답은 모르쇠였다고 한다. 게다가 전북도 백승호와 협상할때까지는 선수 측에서 알려주질 않았으니 합의서의 내용을 인지하지 못했고, 이를 뒤늦게 인지하고 19일 긴급회의를 가졌다고 한다. 이미 자신을 재정적으로 수년간 지원한 구단과 합의한 우선협상에 대한 정당한 권리를 무시하고 그 내용을 숨긴채 전북과 일방적으로 계약을 추진[6]한만큼, 백승호에 대한 여론악화가 불가피해보인다.
- [영입설] 스테파노 릴리팔리
2021년 2월에 접어들어서 이번엔 네덜란드 혼혈의 인도네시아 국가대표 윙어인 스테파노 릴리팔리와 링크가 나왔다. 발단은 2월 8일 기사#에서 릴리팔리가 한국팀에서 오퍼를 받았다는 언급이 나온 것이고, 이후 선수가 팀을 떠난다고 밝히며 추후 행선지가 주목되던 상황이었다. 이런 배경 속에서 릴리팔리가 전북의 공식 인스타를 팔로우 한 것이 확인되어 측면 공격자원이 부족한 전북이 릴리팔리를 통한 보강을 택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다. 또한 쿠니모토가 부상으로 4월에야 복귀할 것이라는 예측이 있고, 마침 이때가 AFC 챔피언스 리그 조별예선 출전명단 등록 마감시기라서 임시방편의 아시안 쿼터 메꾸기용이라는 추측도 있다.
5.1.1.2. 재계약 및 임대/방출설[편집]
5.1.2. IN[편집]
5.1.3. OUT[편집]
5.1.4. 겨울 이적시장 총평[편집]
5.1.4.1. 시즌 시작 전[편집]
중립지역에서의 AFC 챔피언스 리그 참가로 인한 선수단의 피로도 누적이 가중될것을 고려하면, 전북의 고질적인 문제점이었던 얇은 측면 공격 뎁스를 강화할 필요가 절실한 때라고 할 수 있겠다. 시즌 시작을 앞두고 영구결번 20번을 부여받은 슈퍼조커 이동국이 은퇴했고, 팀의 핵심 미드필더이자 20시즌 MVP 수상자 손준호가 60억의 이적료를 안겨주고 중국으로 떠났으며, 김승대, 최영준, 한승규 등 고급 임대자원들이 팀으로 복귀했고[7] 포항 스틸러스에서 미친 활약을 보여준 일류첸코와 손준호의 대체자 류재문까지 잡아냈다. 다만 2월이 되었는데도 여전히 팬들을 안심하게 할 만한 윙어 보강 소식은 들려오지 않고 있다.
5.1.4.2. 전반기 종료 전[편집]
5.2. 여름 이적시장[편집]
5.2.1. 이적설[편집]
5.2.1.1. 영입설[편집]
5.2.1.2. 재계약 및 임대/방출설[편집]
5.2.2. IN[편집]
전북 현대 모터스 2021 시즌 여름 이적시장 영입 선수 명단 | |||
이름 | 포지션 | 전 소속팀 | 방식 |
5.2.3. OUT[편집]
전북 현대 모터스 2021 시즌 여름 이적시장 방출 선수 명단 | |||
이름 | 포지션 | 소속팀 | 방식 |
5.2.4. 여름 이적시장 총평[편집]
5.2.4.1. 후반기 시작 전[편집]
5.2.4.2. 시즌 종료 후[편집]
6. 프리시즌[편집]
6.1. 동계 전지 훈련[편집]
전북 현대 모터스 2021시즌 동계 전지훈련 | |||
차수 | 지역 | 전지훈련 개시 | 전지훈련 종료 |
1차 | 2021년 1월 8일 | 2021년 1월 10일 | |
2차 | 2021년 1월 11일 | 2021년 1월 30일 | |
3차 | 2021년 2월 15일 | 2021년 2월 21일 | |
6.2. 2월 10일 (13:00) vs. 대전 한국철도 (2:1 승)[편집]
2 : 1 | ||
2019시즌 대한축구협회 FA컵 결승에 올라간 돌풍을 일으킨 저력이 있는 현 K3리그 참가팀 대전 한국철도 축구단과 율소리 클럽하우스에서 경기를 가졌다. 전반전에는 구스타보, 이유현, 김보경, 정혁, 이성윤, 최영준, 이주용, 최보경, 김민혁, 이용, 송범근이 선발로, 후반전에는 구스타보와 이용, 송범근 대신 김승대, 최철순, 이범영이 선발로 투입되었고, 교체명단에는 명세진, 노윤상, 최희원, 박진성, 황병근, 구자룡이 자리했다. 일단 승리한 것은 좋지만, 리그 선발급의 수비진을 내세우고 세미프로팀을 상대로 실점을 기록했다는 것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6.3. 프리시즌 총평[편집]
7. 파일:K리그1 로고(2021).png K리그1[편집]
자세한 내용에 대한 내용은 전북 현대 모터스/2021년/K리그1 문서를 참고해 주세요
순위 | 경기 수 | 승 | 무 | 패 | 득점 | 실점 | 득실 차 | 승점 | |
/ 12 | 1 | 1 | 0 | 0 | 2 | 0 | +2 | 3 |
8. 파일:acllogo.png AFC 챔피언스 리그[편집]
2020시즌 K리그1 우승으로 2021 AFC 챔피언스 리그 출전권을 획득했다. 전북 현대는 2016년 이후 5년 만의 우승을 노린다.
8.1. 조별 리그[편집]
파일:ACL_logo_299x325_black.png 2021 AFC 챔피언스 리그 H조 | ||||||||||
팀 | 경기 수 | 승 | 무 | 패 | 득점 | 실점 | 득실차 | 승점 | 순위 | |
전북 현대 모터스 | 0 | 0 | 0 | 0 | 0 | 0 | +0 | 0 | 1위 | |
감바 오사카 | 0 | 0 | 0 | 0 | 0 | 0 | +0 | 0 | 2위 | |
템파인즈 로버스 FC | 0 | 0 | 0 | 0 | 0 | 0 | +0 | 0 | 3위 | |
시드니 FC | 0 | 0 | 0 | 0 | 0 | 0 | +0 | 0 | 4위 | |
감바 오사카, 템파인즈 로버스, 시드니 FC와 함께 H조에 편성되었다.
2020시즌에 K리그1과 FA컵 모두를 잡고 더블을 달성한 전북은 지난해처럼 H조에 편성되어 J1리그 준우승팀 감바 오사카, 싱가포르 프리미어 리그 준우승팀 템파인즈 로버스 FC, 호주 A리그 우승팀 시드니 FC를 만나게 되었다. 지난 시즌 ACL에서 부진하며 조별리그 3위로 탈락하고, 라이벌 울산의 대륙대회 우승을 지켜만 보게 하는데 여실히 기여한 시드니와의 복수전을 승리로 마무리지을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이다. 역대급 꿀조에 걸린 울산 현대와 비교하면 조금 난이도가 있지만, 플옵 성공후 조별리그로 진출하는 포항 스틸러스, 대구 FC와 비교하면 쉬운 편.
8.1.1. 1차전 VS 미정 (중립, -:-)[편집]
8.1.2. 2차전 VS 미정 (중립, -:-)[편집]
8.1.3. 3차전 VS 미정 (중립, -:-)[편집]
8.1.4. 4차전 VS 미정 (중립, -:-)[편집]
8.1.5. 5차전 VS 미정 (중립, -:-)[편집]
8.1.6. 6차전 VS 미정 (중립, -:-)[편집]
9. 파일:fa_2020_title.png FA컵[편집]
9.1. 16강 VS 미정 (원정, -:-)[편집]
주심: 미정 | ||
관중: 0명 | ||
0 : 0 | ||
홈 | 전북 현대 모터스 | |
- | - | |
Man of the Match: 추가예정 | ||
10. 시즌 평가[편집]
10.1. 수상 내역[편집]
10.2. 시즌 총평[편집]
[1] 합산성적에 프리시즌 기록은 합산하지 않음.[2] 다만, 팀 내 최다 득점에 프리시즌 기록은 합산하지 않음.[3] 다만, 팀 내 최다 도움에 프리시즌 기록은 합산하지 않음.[주의] 이 틀은 기기 환경에 따라 볼 때 상당히 길 수 있습니다. 스쿼드에 대한 간략한 틀은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또한 이 틀을 수정할 때는 여기도 같이 수정해주시기 바랍니다.[5] 3년간 매년 1억 원씩 총 3억 원 지원, 2012년 12월 31일 이후 매탄고 진학 약속[6] 규정상의 허점을 이용한 황희찬 건과 달리, 백승호는 이미 양측이 동의하고 정상적으로 체결한, 그리고 수원 쪽에서는 유소년 기간동안의 재정적 지원이라는 아측 의무를 충실히 완수한 계약을 일방적으로 위반한거라 빼도박도 못한다.[7] 한승규는 수원FC로 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