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트 머시 (2019) Just Mercy | |
감독 | 데스틴 대니얼 크레턴[1] |
제작 | 아서 골드스테인 길 네터 |
각본 | 데스틴 대니얼 크레턴 앤드류 란햄 |
원작 | 회고록 '월터가 나에게 가르쳐 준 것' |
출연 | |
장르 | |
제작사 | 파일:미국 국기.svg 매크로 미디어 |
배급사 | |
개봉일 | |
상영 시간 | 136분 |
제작비 | 2500만 달러 |
북미 박스오피스 | $36,001,502(최종 기준) |
월드 박스오피스 | $50,401,502(최종 기준) |
1. 개요[편집]
인권 변호사 '브라이언 스티븐스'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만든 회고록 '월터가 나에게 가르쳐 준 것'을 원작으로 한 법정 영화이다.
2. 줄거리[편집]
백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흑인 사업가 '월터 맥밀란'과 그를 변호하는 인권 변호사 '브라이언 스티븐스'의 재판 과정을 그렸다.
3. 등장인물[편집]
4. 예고편[편집]
티저 예고편 |
공식 예고편 |
메인 예고편 |
5. 평가[편집]
관객들에게선 걸작 수준의 평가를 받았지만, 평론가들에게선 평작 정도의 평가를 받았다. 이는 영화 헬프와 비슷한 사례이다.
대체적으로 평론가들은 잘 만들긴 했지만 클리셰가 많아서 아쉽다는 정도.
6. 흥행[편집]
7. 기타[편집]
- 실존인물 '브라이언 스티븐스'와 '월터 맥밀란'.
- 2019년 연말에 제한상영하는 이유가 아카데미 시상식을 노려서란 말이 있다.
- 한국에선 극장 개봉은 하지 않고 곧바로 2차 시장으로 직행했다.
- 워너 브라더스는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을 기리기 위해 6월 한 달 간 무료 렌탈 서비스를 실시했다.
[1] 영화 샹치 앤 레전드 오브 텐 링즈의 감독.[2] '이퀄리티 라이더'라고도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