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키 (2016) Jackie | |
감독 | |
제작 | |
각본 | 노아 오픈헤임 |
음악 | 미카 레비[1] |
출연 | 나탈리 포트만, 카스파 필립슨 외 |
장르 | |
제작사 | 블리스 미디어 파뷸라 프로토조아 픽처스 LD 엔터테인먼트 와일드 번치 와이 낫 프로덕츠 |
배급사 | |
개봉일 | |
상영 시간 | 99분 |
제작비 | 900만 달러 |
총 관객수 | 19,618명 (2월 2일 기준) |
15세 이상 관람가 | |
1. 개요[편집]
제73회 베니스 영화제 황금사자상 경쟁 부문 후보 & 골든 오젤라, 시나리오상 수상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음악상, 의상상 후보작
1963년 존 F. 케네디 대통령 암살 사건 전후를 영부인 재클린 여사의 관점에서 그린 영화다.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음악상, 의상상 후보작
1963년 존 F. 케네디 대통령 암살 사건 전후를 영부인 재클린 여사의 관점에서 그린 영화다.
2. 출연진[편집]
3. 예고편[편집]
▲ 1차 공식 예고편 |
▲ 2차 공식 예고편 |
4. 평가[편집]
4.1. 국내[편집]
5. 실제와의 차이[편집]
- 케네디 여사와 함께하는 백악관 투어(A Tour of the White House with Mrs. John F. Kennedy)
(40:15부터가 하이라이트이다.)
- 비교 영상
영화를 보고 이 영상을 보고나면 나탈리의 연기가 새삼 더 놀랍다.
나탈리 뿐만 아니라, 감독도 이 투어 영상을 참고한 흔적이 영화에 다분히 드러난다.
6. 기타[편집]
- 제작 시점에 나탈리 포트만의 나이는 35세였는데, 이는 케네디 암살사건 당시 재클린 여사의 34세보다도 1살 많은 것이다.
- 영화에서 케네디 대통령이 즐겨 들었다고 하는 곡명은 Richard Burton - Camelot이다.
[1] 언더 더 스킨 음악을 담당한 인디 뮤지션.[2] 하지만 여우주연상을 받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