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 더 스킨 (2013) Under The Skin | |
감독 | |
각본 | |
출연 | |
장르 | |
제작사 | BFI, Film4 |
배급사 | StudioCanal, A24 |
개봉일 | |
상영 시간 | 108분 |
청소년 관람 불가 | |
1. 개요[편집]
조나단 글레이저 감독[1]의 2013년 SF 예술영화. 주연은 스칼렛 요한슨. 마이클 파버의 소설 "내막 (Under the Skin)"을 원작으로 했다. 조나단 글레이저 감독 특유의 스타일리쉬한 영상미와 소음에 가까운 배경음, 저채도의 스코틀랜드 풍경 등 몽환적인 분위기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국내에선 스칼렛 요한슨의 올누드 연기로 알려졌다. 기쁜 마음으로 극장에 간 남성들이 현자타임와서 돌아갔다는 설도 들린다(…). 어찌보면 광고 카피에 이끌려 극장을 찾은 이들도 이 영화의 주제 의식과 맞닿아 있다.
2013년 베니스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받았다.
국내에선 스칼렛 요한슨의 올누드 연기로 알려졌다. 기쁜 마음으로 극장에 간 남성들이 현자타임와서 돌아갔다는 설도 들린다(…). 어찌보면 광고 카피에 이끌려 극장을 찾은 이들도 이 영화의 주제 의식과 맞닿아 있다.
2013년 베니스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받았다.
2. 평가[편집]
전문가들은 호평이 많다. 반면 이 영화를 안 좋게 평가한 사람들은 이해할 수 없는 장면들이 너무 많다는 점에서[2] 혹평을 내렸다. 그런데 연출자의 의도 자체가 외계인의 시선으로 보는 인간들의 모습을 낯설게 표현한 작품이기 때문에 무조건 이해하려고 할 필요가 없다.
데이비드 보위가 나왔던 니콜라스 뢰그의 지구에 떨어진 사나이와 연관 짓는 사람도 많았다.
이동진 1시간 14분 오디오 평론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