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색[1]에서 좀 더 붉은 빛 또는
갈색 빛이 나는
색. 즉 보라색에
빨간색 계열을 섞은 혼합색. 영어로는 Red Purple, Wine(와인) 등으로 불린다.
색의 삼원색이기도 하다. 여기서의 자주색을
마젠타(Magenta)라고 하며
CMYK 색공간에서 이 색과
노란색을 섞으면 빨간색,
시안을 섞으면
파란색이 된다.
보색은
초록색 계열의 색. 실제 색은 거의 분홍색 취급을 받고 있다.
따뜻하지도 않고 차갑지도 않은 중성색이며 애정, 사랑 등의 이미지를 갖는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