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임성민 (林性珉) |
출생 | |
신체 | 170cm, O형 |
학력 | |
가족 | 배우자 마이클 엉거 |
1. 소개[편집]
대한민국의 前 아나운서이자 現 배우.
2. 생애[편집]
3. 연기자·방송인 전업[편집]
2001년 연기자 전업을 선언하고 KBS를 퇴사했다. 이후 영화 대한민국 헌법 제1조에서 창녀로 나왔고 SBS 일일드라마 애자 언니 민자 등에 출연했다. 한편, 2001년 프리랜서 선언 후 MC 겸 연기자로 활동해 오다가 2004년 MBC 주말극 '사랑을 할거야'를 끝으로 MC 활동에만 전념해 왔다.
2005년 봄 개편부터 진행을 맡아 온 KBS 2TV 스타 골든벨이 그 해 가을개편 때 시간대를 이동하면서(일요일 오전 → 토요일 오후) 타의로 그만둔 이후 예능 프로그램 고정 MC 활동은 전무하다.[2] 2006년 3월 말 방영 예정이었던 KBS 2TV 시트콤 <솔저 패밀리>로 연기활동을 재개할 예정이었으나, 시간대가 확정되지 않아 출연이 무산되는 수모를 겪는 이중고에 시달리자, 결국 2006년 8월 아나운서 출신 최초로 섹시 화보를 찍었다. 우여곡절 끝에 2007년 SBS 수목 미니시리즈 외과의사 봉달희로 장극 드라마 활동을 재개했다.
한편, 앞에서 언급했듯, 2005년 봄 개편부터 진행을 맡아 온 KBS 2TV 스타 골든벨이 그 해 가을개편 때 시간대를 이동하면서(일요일 오전 → 토요일 오후) 타의로 그만뒀는데 시간대 변경과 함께 빠진 이혁재의 후임이었던 김제동은 이혁재가 강병규와 공동 진행한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 강병규 이전 공동 진행자 후보였으며, 강병규는 본업인 연기 활동에 전념하기 위하여 2003년 가을개편 때 빠진 윤다훈의 뒤를 이어 KBS 2TV 비타민을 2008년 가을개편 전까지 메인 MC로 활동했고 김제동이 강병규에 앞서 윤다훈 후임 물망에 거론된 적이 있다.[3]
2005년 봄 개편부터 진행을 맡아 온 KBS 2TV 스타 골든벨이 그 해 가을개편 때 시간대를 이동하면서(일요일 오전 → 토요일 오후) 타의로 그만둔 이후 예능 프로그램 고정 MC 활동은 전무하다.[2] 2006년 3월 말 방영 예정이었던 KBS 2TV 시트콤 <솔저 패밀리>로 연기활동을 재개할 예정이었으나, 시간대가 확정되지 않아 출연이 무산되는 수모를 겪는 이중고에 시달리자, 결국 2006년 8월 아나운서 출신 최초로 섹시 화보를 찍었다. 우여곡절 끝에 2007년 SBS 수목 미니시리즈 외과의사 봉달희로 장극 드라마 활동을 재개했다.
한편, 앞에서 언급했듯, 2005년 봄 개편부터 진행을 맡아 온 KBS 2TV 스타 골든벨이 그 해 가을개편 때 시간대를 이동하면서(일요일 오전 → 토요일 오후) 타의로 그만뒀는데 시간대 변경과 함께 빠진 이혁재의 후임이었던 김제동은 이혁재가 강병규와 공동 진행한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 강병규 이전 공동 진행자 후보였으며, 강병규는 본업인 연기 활동에 전념하기 위하여 2003년 가을개편 때 빠진 윤다훈의 뒤를 이어 KBS 2TV 비타민을 2008년 가을개편 전까지 메인 MC로 활동했고 김제동이 강병규에 앞서 윤다훈 후임 물망에 거론된 적이 있다.[3]
4. 근황[편집]
5. 출연 작품[편집]
5.1. 드라마, 시트콤[편집]
5.2. 영화[편집]
- 대한민국 헌법 제1조 ..강세영 역
- 내 사랑 내 곁에...춘자 역
- 두사부일체 ... 뉴스 앵커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