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편집]
2. 국가별 일제강점기[편집]
2.1. 외지[1][편집]
2.1.1. 한국[편집]
2.1.2. 대만[편집]
2.1.3. 류큐(오키나와)[편집]
2.1.4. 남양군도[편집]
2.1.5. 랴오둥 반도[편집]
2.2. 기타[편집]
1609년 일본 사츠마 번의 침략으로 패배하여 사츠마번의 속국이 되었지만 명목상이나마 존재하던 쇼씨 왕조 류큐 왕국이 류큐 처분으로 완전히 멸망하면서 강제 병탄되어 오키나와 현이 설치된 1872년부터 1945년 미군의 상륙으로 점령되기 전까지인 73년 간을 가리킨다.
이러한 시기를 오키나와에서는 야마투(야마토, 일본 본토)가 지배한 시대라는 뜻의 야마투유(大和世, やまとぅゆー)라고 부른다. 이 때도 공식적으로는 일본의 본토 취급을 받았기에 이 시기를 일본사로 볼 것인지 오키나와사로 볼 것인지에 따라 이견이 나뉠 수 있으나, 적어도 제2차 세계대전 때까지 이곳은 식민지 이상도 이하도 아닌 수준으로 취급했으므로 사실상 가장 오랜 기간 일제의 통치를 받은 식민지였다고 할 수 있다. 주민들이 현의 행정에 관여할 기회는 매우 적었으며, 정치와 경제는 일본 본토 출신들(특히 가고시마현 출신)[2]이 휘어잡았다.
오키나와 전투 이후 미군에 의해 지배를 받다가 미군기지 문제로 인하여 본토 복귀 운동이 일어났고 1972년 투표를 거쳐 다시 일본 본토로 복귀하게 된다. 오키나와는 현재 일본 내에서 가장 소득이 낮은 지역이며, 지역차별을 당하기도 한다. 그러나 식민지로서 통치되는 것은 아니다.
=== 군정청 및 괴뢰국[3] ==
2.2.1. 중국[편집]
2.2.2. 기타[편집]
3. 일제강점기가 배경인 작품[편집]
3.1. 드라마[편집]
3.2. 코미디[편집]
3.3. 소설[편집]
3.4. 영화[편집]
- 2009 로스트 메모리즈 (대체역사)
- 다찌마와 리 (장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