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명 | 일당뛰어 |
시작과 종료 | |
출연진 | |
유행어 | 하나 둘 하나 둘 (남궁경호&오기환) 친군데요? (남궁경호&오기환) 됐으, 네 자리 찾았으 (이창호) XX이나 ZZ이나 AA는 똑~ 같애~ (이창호) |
1. 개요[편집]
2. 등장인물[편집]
2.1. 곽범[편집]
이 코너의 유일한 니쥬로 현장 반장 역을 맡았다.
2.2. 남궁경호, 오기환[편집]
둘도 없는 친한 친구들로 일이 어렵던 쉽던 필히 둘이서 일을 해 한명몫의 일을 두명이서 해 내며, 한명이 혼자 하면 한명은 뒤에서 열렬히 응원을 한다.
2.3. 신윤승[편집]
자신의 입으로는 준비된 인재라고 하지만, 이사 현장에 정장을 입고 오는 등 현장에 맞지 않은 의상을 입고 등장한다. 아파트 이사 현장에 지원한 동기가 어머니가 아파트...(어머니가 아파서...) 등의 언어유희 개그를 선사한다. 의도는 좋았으나 발음이 부정확해 보는 동안 불편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