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윤승은
대한민국의
코미디언으로,
2012년 KBS 공채 27기 개그맨으로 데뷔하였다.
2013년,
황해로
KBS 연예대상 코미디부문 최우수 코너상을 수상하였다.
개그콘서트에서 활동 했으며, 현재
유튜브에서 '희극인'이라는 채널로 활동중이다. 몰카를 주 컨텐츠로 하며
몰카를 빙자한 콩트가 주 컨텐츠 자연스러운 연기로 과한 드립에 거부감을 느끼는 시청자들에게 굉장한 호평을 받고 있다.
초창기엔 개그맨 정성훈과 듀오로 활동했으나 서로 개그의 추구성이 달라서 갈라진뒤 새로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여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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