ニンベン
데드맨 원더랜드의 용어.
사키가미 토토에 의하면 사람(人)을 위(爲)해 만들어진 가짜(僞) 데드맨.
개개인의 의지는 없고 데드맨 원더랜드에 의해 통제되는 듯 하며 쓰고있는 가면이 벗겨지면 불안정해지는 모습을 보인다. 닿은 부분을 중심으로 퍼지는 '독'의 죄의 가지를 가지고 있으나 양산형인듯 전부 똑같은 능력을 가지고 있다. 다만 독을 자신의 의지로 진화시킨 진짜 데드맨 못지 않은 능력을 가진 갑(甲) 부대도 있다.
6권에서 전국으로 중계된 카니발코프스에서 등장해 상대방을 처참하게 죽이는 끔찍한 장면을 생중계해 데드맨들에 대한 반대여론을 확산시키기 위한 도구로 쓰였다. 이후에는 데드맨들과 대립하여 그들을 카니발코프스에서 끔살시키는 중.
위에서는 인변을 특수부대로 이용하려는 듯 하다.
데드맨 원더랜드의 용어.
사키가미 토토에 의하면 사람(人)을 위(爲)해 만들어진 가짜(僞) 데드맨.
개개인의 의지는 없고 데드맨 원더랜드에 의해 통제되는 듯 하며 쓰고있는 가면이 벗겨지면 불안정해지는 모습을 보인다. 닿은 부분을 중심으로 퍼지는 '독'의 죄의 가지를 가지고 있으나 양산형인듯 전부 똑같은 능력을 가지고 있다. 다만 독을 자신의 의지로 진화시킨 진짜 데드맨 못지 않은 능력을 가진 갑(甲) 부대도 있다.
6권에서 전국으로 중계된 카니발코프스에서 등장해 상대방을 처참하게 죽이는 끔찍한 장면을 생중계해 데드맨들에 대한 반대여론을 확산시키기 위한 도구로 쓰였다. 이후에는 데드맨들과 대립하여 그들을 카니발코프스에서 끔살시키는 중.
위에서는 인변을 특수부대로 이용하려는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