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편집]
2. 특징[편집]
인도이란어파에 속한 언어들은 기본적으로 유럽의 인도유럽어족 언어들과 달리 '주어 + 목적어 + 서술어'순으로 오는 것이 특징이다.[1][2] 특히 고전 라틴어는 인도이란어파의 기본문법과 비슷한 편이다. 하지만 가끔 영어처럼 주어 + 동사 + 목적어순으로 오기도 한다. 페르시아어처럼 전치사를 쓰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후치사를 쓴다. 단, 산스크리트어는 문법적으로 매우 복잡한 면이 많다. 문법적인 성은 페르시아어, 벵골어 등에서 사라졌고 인도이란어파의 나머지 언어에선 나타난다. 특히, 산스크리트어는 남성/여성/중성체계가 있지만, 나머지 언어들은 남성/여성체계가 흔하다. 계통상으로는 슬라브어파에 속한 언어와 매우 가깝다. 격변화는 대부분 언어에서 소실되었다.
어휘면에서는 인도이란어파에 속한 언어들간 공통점이 많다.
라틴어와 그리스어가 크리스트교의 종교 언어로도 쓰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산스크리트어는 브라만교, 힌두교 및 대승불교의 종교 언어로, 팔리어는 상좌부 불교의 종교 언어로, 아베스탄어는 조로아스터교의 종교 언어로 쓰인다.
어휘면에서는 인도이란어파에 속한 언어들간 공통점이 많다.
라틴어와 그리스어가 크리스트교의 종교 언어로도 쓰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산스크리트어는 브라만교, 힌두교 및 대승불교의 종교 언어로, 팔리어는 상좌부 불교의 종교 언어로, 아베스탄어는 조로아스터교의 종교 언어로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