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술 유단자 연예인 중 하나로, 태권도, 합기도, 유도 3개를 다 합쳐서 도합 12단에, 그 외에도 무에타이와 킥복싱도 수준급이라고 한다. 또한 전직 경찰인 아버지 역시 각종 무술 18단의 무술 유단자로, 부자의 단을 모두 합치면 총 30단이라고 한다. 이 때문에 연예인 싸움 순위 탑10안에 이름이 있는 연예인 중 하나이기도 하다.
[1] 탤런트 차태현과 동기(방송연예과)이다[2] 당시 대상은 박선영이다. 금상 김미성/이주현, 은상 유지연/안성민, 동상 박현숙/유원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