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성명 | 이미경 (李美卿, Lee Mi-kyung) |
출생일 | |
출생지 | |
학력 | |
소속 정당 | |
의원 선수 | 5 |
의원 대수 | |
종교 | |
가족 | 남편 이창식, 슬하 2녀 |
현직 | |
약력 | |
1. 개요[편집]
2. 생애[편집]
2.1. 활동[편집]
2.1.1.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편집]
1983년부터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연구원을 지냈다.
2.1.2. 민주쟁취국민운동본부,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단체연합[편집]
1987년부터는 민주쟁취국민운동본부 상임운영위원, 한국여성민우회 부회장, 한국여성단체연합 상임부회장을 지내며 활동했다.
2.1.3. 정대협 활동[편집]
2.1.4. 15대 국회의원[편집]
2.1.5. 16대 국회의원[편집]
2000년 초 새천년민주당 창당에 합류했으며 제1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전국구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2002년 대선때 노무현 대통령 후보 선대위 대변인을 지냈다.
2003년 새천년민주당을 탈당하여 열린우리당에 입당하면서 전국구 국회의원직을 상실하였다.[2]
2002년 대선때 노무현 대통령 후보 선대위 대변인을 지냈다.
2003년 새천년민주당을 탈당하여 열린우리당에 입당하면서 전국구 국회의원직을 상실하였다.[2]
2.1.6. 17대 국회의원[편집]
2.1.6.1. 송승헌 입대연기 추진 논란[편집]
2.1.6.2. 부친 일제시대 헌병 논란[편집]
2004년 9월 당시 한나라당 소속 박근혜 의원의 부친인 박정희의 일본군 복무와 관련해서 친일진상규명법 개정안 통과를 요구하며 정치적 공세를 펼쳤다.
그러나 정작 같은 당 의원인 김희선 의원의 친부가 당시 이재오 한나라당 의원의 친부를 독립군 불순분자라하여 체포한 일본 만주국 특무경찰이었다는 것이 드러났다.#
또한 같은 당 신기남 의원의 부친은 일제시대 헌병 오장#이었고 이미경 의원 본인의 부친도 일제시대 일본 헌병이었음이 드러났다.##
이미경 의원의 ‘부친에게 친일 이력이 있다’는 소문이 온라인 상에서 빠르게 퍼지자 결국 2004년 8월 한 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아버지가 일제강점기 일본 헌병으로 복무했음을 공개적으로 시인했다. 이미경 의원은 당시 “어머니와 경북 경주 고향 어른들 증언을 모았는데 아버지가 일본에서 오래 살았고 차출됐다거나 징발됐다는 등 여러 표현이 나오지만 (일제강점기 때) 헌병을 ‘좀 했다’고 들었다”며 “아버지가 언제 어디서 무슨 활동을 했는지는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는다”고 해명했다.
이 과정에서 신기남 의원은 열린우리당 의장직에서 사퇴했다. 또한 유시민 의원의 부친이 일제괴뢰국이던 만주국의 소학교 훈도(교사)였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유시민 의원은 자신의 부친이 만주국 소학교에서 일한 적은 있다고 알고 있으나 교원이었는지에 대해서는 들은 바 없다고 언급했다.
결국 이미경 의원은 자신의 주장을 철회하고 갑자기 "친일 규명, 족보 캐듯 하면 안 된다"라는 치졸한 변명을 늘여놓으면서 친일진상규명법 개정은 일종의 해프닝으로 유야무야 넘어가게 되었다.#
나중에 2006년에 알려진 바로는 친일진상규명법에 적극 찬성했던 조기숙 전 청와대 홍보수석의 증조부는 교과서에도 실려있고 친일행위까지한 희대의 탐관오리 조병갑이였다고 한다
그러나 정작 같은 당 의원인 김희선 의원의 친부가 당시 이재오 한나라당 의원의 친부를 독립군 불순분자라하여 체포한 일본 만주국 특무경찰이었다는 것이 드러났다.#
또한 같은 당 신기남 의원의 부친은 일제시대 헌병 오장#이었고 이미경 의원 본인의 부친도 일제시대 일본 헌병이었음이 드러났다.##
이미경 의원의 ‘부친에게 친일 이력이 있다’는 소문이 온라인 상에서 빠르게 퍼지자 결국 2004년 8월 한 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아버지가 일제강점기 일본 헌병으로 복무했음을 공개적으로 시인했다. 이미경 의원은 당시 “어머니와 경북 경주 고향 어른들 증언을 모았는데 아버지가 일본에서 오래 살았고 차출됐다거나 징발됐다는 등 여러 표현이 나오지만 (일제강점기 때) 헌병을 ‘좀 했다’고 들었다”며 “아버지가 언제 어디서 무슨 활동을 했는지는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는다”고 해명했다.
이 과정에서 신기남 의원은 열린우리당 의장직에서 사퇴했다. 또한 유시민 의원의 부친이 일제괴뢰국이던 만주국의 소학교 훈도(교사)였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유시민 의원은 자신의 부친이 만주국 소학교에서 일한 적은 있다고 알고 있으나 교원이었는지에 대해서는 들은 바 없다고 언급했다.
결국 이미경 의원은 자신의 주장을 철회하고 갑자기 "친일 규명, 족보 캐듯 하면 안 된다"라는 치졸한 변명을 늘여놓으면서 친일진상규명법 개정은 일종의 해프닝으로 유야무야 넘어가게 되었다.#
나중에 2006년에 알려진 바로는 친일진상규명법에 적극 찬성했던 조기숙 전 청와대 홍보수석의 증조부는 교과서에도 실려있고 친일행위까지한 희대의 탐관오리 조병갑이였다고 한다
2.1.7. 18대 국회의원[편집]
2.1.8. 19대 국회의원[편집]
2.1.9. 20대 총선 박주민 전략공천으로 공천 컷오프[편집]
2.1.10. 문재인 캠프 공동선대위원장[편집]
2.1.11. KOICA 이사장[편집]
2.1.11.1. 코이카 낙하산과 일감몰아주기 논란[편집]
2.1.12. 기타[편집]
3. 선거 이력[편집]
4. 소속 정당[편집]
5. 둘러보기[편집]
[1] 참고로 이 때 이미경과 행보를 같이 한 인물이 바로 이수인 의원이다. 노동법 개정안 때는 함께 자리를 지켜 여당 의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받았을 정도. 다만 동티모르 파병안 때는 이미경 의원만 자리를 지켰다.[2] 앞서 언급한 1999년 10월의 제명 때는 자진 탈당이 아니기 때문에 전국구 국회의원 자격이 유지되었다.[3] 19대 대선 국면이 한창이었던 박주민 의원의 당선 1주년 때, 이미경 전 의원이 박 의원의 당선 1년을 축하하는 난 화분도 보내줬다고 한다.[4] 1997년 한나라당 흡수
1999.10 한나라당 제명(무소속)
2000 새천년민주당 입당 [5] 2003.10 탈당으로 의원직 당연상실[6] 신한국당과 신설 합당.[7] 대통합민주신당에 흡수 합당.[8] 민주당과 신설 합당.[9] 시민통합당과 신설 합당[10] 새정치민주연합에 흡수 합당
1999.10 한나라당 제명(무소속)
2000 새천년민주당 입당 [5] 2003.10 탈당으로 의원직 당연상실[6] 신한국당과 신설 합당.[7] 대통합민주신당에 흡수 합당.[8] 민주당과 신설 합당.[9] 시민통합당과 신설 합당[10] 새정치민주연합에 흡수 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