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춘향선발대회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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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 →
| 2001
| →
|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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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하
| 변다혜
| 김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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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배우 활동
2002년 데뷔작을 포함 세 작품의 MBC 드라마에 연달아 출연을 하지만 세 작품 모두 별다른 이목을 끌지 못하자 각오를 새로 다지며 원래 예명이었던 '이다혜'를 지금의 '이다해'로 바꾸었다. '다해'라는 이름은 '뭐든지 다한다.'그래 너 다 해라는 뜻으로 어떤 어려운 역할이라도 최선을 다해 멋지게 해낼 것이라는 각오를 담았다고 한다. 다만 아직도 이름을 이다혜로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듯하며, 심지어 더 지니어스:룰 브레이커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프로 바둑기사 이다혜를 검색하면 배우 이다해의 사진이 뜨는 경우가 많기도 하다.
2004년 임성한 작가의 MBC 일일연속극 '왕꽃 선녀님'의 여자 주인공 윤초원 역을 맡아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였다. 임성한 작가의 작품답게 막장 드라마로 불렸지만, 이다해는 여기서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2005년에는 SBS 드라마 스페셜 '마이걸'에 출연했다. 기존의 '그린 로즈'로 대표되는 성숙하고 참해보이는 이미지를 탈피하고, 천방지축 사기꾼 주유린 역할을 잘 소화해내며 큰 인기가 얻었다. 이다해가 중심축이 되어 연기한 데다, 발랄한 로코물로 해외에서도 한류 드라마로 인기를 얻었다. 이를 계기로 중국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하기 시작했으며, 중국어 실력도 통역이 필요 없을 수준으로 혼자서도 인터뷰를 능통하게 해낸다.
2013년 아이리스 2, 2014년 호텔킹 등의 작품들이 부진하고, 송사에 휘말리는 등 다소 부침을 겪었다. 이다해의 연기력은 동년배들 사이에서도 우수하지만 작품에 있어서 아쉬운 점들이 많아 안타까워하는 팬들이 많다. 그래서 최근의 배역들보다는 연기자로서의 이다해를 주목시키게 만든 ‘왕꽃선녀님’이나 ‘마이걸’에서처럼 어느 정도 망가지는 배역들을 다시 해주길 원하는 사람들도 많다.
드라마 호텔킹 이후로 중국에서 주로 활동했다. 이후 2018년 SBS 주말드라마 착한마녀전에 차선희/차도희 1인 2역으로 출연하며 오랜만에 국내 드라마로 복귀하였다.
2004년 임성한 작가의 MBC 일일연속극 '왕꽃 선녀님'의 여자 주인공 윤초원 역을 맡아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였다. 임성한 작가의 작품답게 막장 드라마로 불렸지만, 이다해는 여기서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2005년에는 SBS 드라마 스페셜 '마이걸'에 출연했다. 기존의 '그린 로즈'로 대표되는 성숙하고 참해보이는 이미지를 탈피하고, 천방지축 사기꾼 주유린 역할을 잘 소화해내며 큰 인기가 얻었다. 이다해가 중심축이 되어 연기한 데다, 발랄한 로코물로 해외에서도 한류 드라마로 인기를 얻었다. 이를 계기로 중국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하기 시작했으며, 중국어 실력도 통역이 필요 없을 수준으로 혼자서도 인터뷰를 능통하게 해낸다.
2013년 아이리스 2, 2014년 호텔킹 등의 작품들이 부진하고, 송사에 휘말리는 등 다소 부침을 겪었다. 이다해의 연기력은 동년배들 사이에서도 우수하지만 작품에 있어서 아쉬운 점들이 많아 안타까워하는 팬들이 많다. 그래서 최근의 배역들보다는 연기자로서의 이다해를 주목시키게 만든 ‘왕꽃선녀님’이나 ‘마이걸’에서처럼 어느 정도 망가지는 배역들을 다시 해주길 원하는 사람들도 많다.
드라마 호텔킹 이후로 중국에서 주로 활동했다. 이후 2018년 SBS 주말드라마 착한마녀전에 차선희/차도희 1인 2역으로 출연하며 오랜만에 국내 드라마로 복귀하였다.
3. 출연 작품
3.1. 영화
개봉 연도
| 제목
| 배역
|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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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 아이리스 2: 더 무비
| 지수연
|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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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드라마
방영 연도
| 방송사
| 제목
| 배역
|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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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 차선희/차도희
|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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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 최고의 커플
|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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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 아모네
|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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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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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 사랑의 레시피(爱的蜜方)
| 소하 (교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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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 장미리
|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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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 김혜원
| 특별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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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 시나리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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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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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2009년
| 민혜린
| 주연[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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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 진달래
|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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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 헬로! 애기씨
| 이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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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2006년
| 주유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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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 오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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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2005년
| 윤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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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 문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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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소리
| 지영
| 조연[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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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 기쁜 소식
| 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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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 내 사랑 링링
| 송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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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청년 박종철
| 이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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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뮤직비디오
발표연도
| 아티스트
| 곡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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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 비켜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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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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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 판웨이보(潘瑋柏)
| 댄스 포 투 (雙人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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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 Mem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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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 J-walk
| Some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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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CF/광고
연도
| 기업명
| 브랜드
|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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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 허밍스 더 궁
| 다해가 꿈꾸는 생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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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2007년
| 하우젠 김치냉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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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 TOP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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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 생고구마칩 - 일식집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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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수상 내역
수상 연도
| 시상식
| 부문
|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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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 전국춘향선발대회
| 춘향 진(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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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 여자 신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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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 제41회 백상예술대상
| TV부문 여자 신인연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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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스페셜부문 연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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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 10대 스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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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 미니시리즈부문 여자 우수연기상
| 헬로! 애기씨
| |
2009년
| 제4회 아시아 모델상
| 인기스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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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 제47회 저축의 날 기념식
| 대통령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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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패션 어워즈
| 아시아 패션 리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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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커플상(With 장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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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 제19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 드라마부문 여자 최우수상
| |
야후! 아시아 버즈 어워드
| 한국 최고 버즈 여자스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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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 제3회 LETV 영화&드라마 시상식
| 드라마부문 최고 여자배우상
| 사랑의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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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 제8회 아시아 모델상
| 아시아 스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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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여담
- 초등학교 재학 당시 KBS 어린이 뮤지컬 합창단원으로 3년 정도 활동했으며, 이를 계기로 KBS 라디오 동요프로그램에서 목소리 연기를 한 경력이 있다.
- 삼성전자 하우젠 김치냉장고 광고모델로 활동하던 시절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홈경기에 몇 차례 초청되어 시축을 했었는데, 직관하러 오는 경기마다 수원 삼성이 져서 '패배의 여신'으로 불린 적이 있다.[23] 이 때문에 몇몇 상대 서포터들이 수원전에 그녀의 사진을 걸개로 만들어 걸기도 했었다.
- 영화 가비에 출연하기로 구두계약을 했다가 취소했는데, 이 때문에 제작사에게 소송을 당했다. 출연 번복을 책임으로 제작사에 2100만 원을 배상함으로써 사건은 일단락되었다.
5.1. 이다해 저주
파일:e940d38b-b305-4011-996d-b65f8428c9af.png.jpg
사건의 발단은 2006년 11월 25일 수원 삼성과 성남 일화와의 홈경기였다. 당시 수원 삼성의 후원사인 삼성의 특정 제품 홍보대사였던 이다해가 수원 삼성 홈경기에서 시축을 했는데 이날 경기서 수원 삼성은 1:2로 패배했으며, 이후 1년 뒤인 2007년 10월 31일 이다해는 다시 한 번 포항 스틸러스와의 수원 홈경기를 방문해 시축했고 이 경기 역시 수원 삼성이 패배했다.
파일:f7e56aaa-d22a-4b10-82da-126ab42cb765.png.jpg
그로부터 또 다시 1년 뒤인 2008년 7월 15일 이다해는 또다시 K리그 시축에 나섰지만, 이번엔 수원 삼성 홈경기가 아닌 대전 시티즌 홈경기였는데, 문제는 이날 대전의 상대는 수원 삼성이였다.
당시 대전은 좀처럼 부진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었고 수원 삼성은 18경기 연속 무패와 리그 11연승을 달리고 있었으며, 이에 과거 이다해를 시축자로 초청한 두 경기 모두 수원 삼성이 모두 패한 걸 안 대전 시티즌 구단이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이다해를 시축자로 초청했다고 하며, 그리고 이날 경기에서 대전 시티즌이 수원 삼성을 1:0 으로 꺾으며 수원 삼성의 연승을 저지했다.
이날 경기로 이다해의 저주는 확실해지면서 널리 퍼졌고 대전 팬들 사이에서는 승리이다해로 불렸고, 이후 수원 삼성 구단이 또 이다해를 초청하는 일은 없었다고 한다.
사건의 발단은 2006년 11월 25일 수원 삼성과 성남 일화와의 홈경기였다. 당시 수원 삼성의 후원사인 삼성의 특정 제품 홍보대사였던 이다해가 수원 삼성 홈경기에서 시축을 했는데 이날 경기서 수원 삼성은 1:2로 패배했으며, 이후 1년 뒤인 2007년 10월 31일 이다해는 다시 한 번 포항 스틸러스와의 수원 홈경기를 방문해 시축했고 이 경기 역시 수원 삼성이 패배했다.
파일:f7e56aaa-d22a-4b10-82da-126ab42cb765.png.jpg
그로부터 또 다시 1년 뒤인 2008년 7월 15일 이다해는 또다시 K리그 시축에 나섰지만, 이번엔 수원 삼성 홈경기가 아닌 대전 시티즌 홈경기였는데, 문제는 이날 대전의 상대는 수원 삼성이였다.
당시 대전은 좀처럼 부진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었고 수원 삼성은 18경기 연속 무패와 리그 11연승을 달리고 있었으며, 이에 과거 이다해를 시축자로 초청한 두 경기 모두 수원 삼성이 모두 패한 걸 안 대전 시티즌 구단이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이다해를 시축자로 초청했다고 하며, 그리고 이날 경기에서 대전 시티즌이 수원 삼성을 1:0 으로 꺾으며 수원 삼성의 연승을 저지했다.
이날 경기로 이다해의 저주는 확실해지면서 널리 퍼졌고 대전 팬들 사이에서는 승리이다해로 불렸고, 이후 수원 삼성 구단이 또 이다해를 초청하는 일은 없었다고 한다.
[1] 연예계 데뷔 초 예명은 "이다혜"였으나, 얼마 후 "이다해"로 변경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후술.[2] 연예계 데뷔 초 예명은 "이다혜"였으나, 얼마 후 "이다해"로 변경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후술.[3] 2007년 인터뷰에 의하면 영어 이름은 Cherry(체리)라고 한다. 다만 애칭인지 호주 여권상 영문식 본명인지는 확실하지 않다.[4] 2007년 인터뷰에 의하면 영어 이름은 Cherry(체리)라고 한다. 다만 애칭인지 호주 여권상 영문식 본명인지는 확실하지 않다.[5] 프로필상 몸무게로, 런닝맨 2016년 3월 6일 방송분에서 측정했을 때는 이보다 3.6kg나 더 나온 탓에 방송 내에서도 당황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것 또한 매우 말랐음을 의미하니 큰 차이는 없다. 게다가 당시에는 비활동기였다.[6] 프로필상 몸무게로, 런닝맨 2016년 3월 6일 방송분에서 측정했을 때는 이보다 3.6kg나 더 나온 탓에 방송 내에서도 당황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것 또한 매우 말랐음을 의미하니 큰 차이는 없다. 게다가 당시에는 비활동기였다.[7] 이때 현으로 뽑힌 사람이 배우 장신영이다.[8] 한중 합작 드라마[9] 한중 합작 드라마[10] 중국 드라마[11] 중국 드라마[12] 한국 홍보 드라마[13] 한국 홍보 드라마[14] 드라마가 진행되며 캐릭터가 극도로 잉여가 되고 결국 중도에 하차 하였다.[15] 드라마가 진행되며 캐릭터가 극도로 잉여가 되고 결국 중도에 하차 하였다.[16] 후지TV 공동제작[17] 후지TV 공동제작[18] 한중수교 10주년 특집 드라마[19] 한중수교 10주년 특집 드라마[20] 기획특집 드라마[21] 기획특집 드라마[22] 야구로 따지면 넥센 히어로즈의 유이 정도.[23] 야구로 따지면 넥센 히어로즈의 유이 정도.[24] 호주와 뉴질랜드는 서로를 거의 같은 국가, 같은 국민으로 취급하고 있다. 따라서 호주 여권이 있으면 뉴질랜드 입국, 거주, 취업이 자유로우며 이는 반대로도 마찬가지다. 1973년 Trans-Tasman Travel Agreement 상호 조약에 의해 모든 호주 시민권자는 뉴질랜드 입국과 동시에 자동으로 여권에 Resident Visa 도장을 받고 뉴질랜드 영주권을 발급받는다. 또한 2006년 1월 1일 이후부터 호주 시민권자의 자녀가 뉴질랜드에서 출생하면 자동으로 뉴질랜드 시민권도 부여받아 호주, 뉴질랜드의 복수국적이 된다.[25] 호주와 뉴질랜드는 서로를 거의 같은 국가, 같은 국민으로 취급하고 있다. 따라서 호주 여권이 있으면 뉴질랜드 입국, 거주, 취업이 자유로우며 이는 반대로도 마찬가지다. 1973년 Trans-Tasman Travel Agreement 상호 조약에 의해 모든 호주 시민권자는 뉴질랜드 입국과 동시에 자동으로 여권에 Resident Visa 도장을 받고 뉴질랜드 영주권을 발급받는다. 또한 2006년 1월 1일 이후부터 호주 시민권자의 자녀가 뉴질랜드에서 출생하면 자동으로 뉴질랜드 시민권도 부여받아 호주, 뉴질랜드의 복수국적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