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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중랑천 동부 지역에 속하며 경기 북부에 위치한 도시 특성상 원래는 보수세가 만만치 않았으나, 1990년대 후반부터 이 지역에 택지지구 개발이 본격 이루어지면서[1] 여타 수도권 신도시와 마찬가지로 민주당 지지세가 차츰 강해졌다.[2] 보수정당 국회의원 홍문종이 이 지역구의 국회의원이였다.
21대 국회 기준으로 현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김민철이다.
21대 국회 기준으로 현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김민철이다.
의정부시 을 관할 구역 | |
신곡1동, 신곡2동, 송산1동, 송산2동, 송산3동, 장암동, 자금동 | |
2. 역대 국회의원 목록과 역대 선거 결과[편집]
2.1. 17대 총선[편집]
- 관련항목: 제17대 국회의원 선거
- 행정구역: 장암동·신곡1동·신곡2동·송산1동·송산2동·자금동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1 | 정승우 | 31,294 | 37.97% | 2 | |
2 | 김병갑 | 3,390 | 4.11% | 4 | |
3 | 37,417 | 45.39% | 1 | ||
4 | 이건식 | 1,566 | 1.9% | 5 | |
5 | 고도환 | 308 | 0.37% | 6 | |
6 | 8,452 | 10.25% | 3 | ||
선거인수 | 140,418 | 투표수 | 83,002 | ||
무효표수 | 575 | 투표율 | 59.11% | ||
문희상 의원이 대통령비서실장에 임명되면서 치러진 2003년 상반기 재보궐선거에 출마한 신흥학원 강성종 이사장이 문희상 의원이 갑 선거구에 출마하면서 을 선거구에 재출마했다. 탄핵 여파로 강성종 후보가 당선되었다.
2.2. 18대 총선[편집]
- 관련항목: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 행정구역: 장암동·신곡1동·신곡2동·송산1동·송산2동·자금동
2.3. 19대 총선[편집]
- 관련항목: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 행정구역: 장암동·신곡1동·신곡2동·송산1동·송산2동·자금동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1 | 41,726 | 49.07% | 1 | ||
4 | 38,661 | 45.46% | 2 | ||
6 | 고도환 | 4,643 | 5.46% | 3 | |
선거인수 | 168,960 | 투표수 | 86,121 | ||
무효표수 | 1,091 | 투표율 | 50.97% | ||
강성종 현직 의원이 교비를 횡령한 것이 걸렸고, 최종적으로는 임기를 1달 남기고 국회의원직과 피선거권을 박탈당해서 출마하지 못 했다. 이후 야권단일화를 거쳐서 청소노동자 출신의 홍희덕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의원이 출마했다.
새누리당은 박인균 당협위원장을 대신해서, 골프 논란으로 2006년에 출당되었던 친박계 홍문종 前 의원을 후보로 내세웠다.
그런데, 고도환 후보가 정통민주당 후보[3]로 나서서 야권표를 분산시키면서 홍문종 前 의원이 8년 만에 원내로 복귀했다.
새누리당은 박인균 당협위원장을 대신해서, 골프 논란으로 2006년에 출당되었던 친박계 홍문종 前 의원을 후보로 내세웠다.
그런데, 고도환 후보가 정통민주당 후보[3]로 나서서 야권표를 분산시키면서 홍문종 前 의원이 8년 만에 원내로 복귀했다.
2.4. 20대 총선[편집]
- 관련항목: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 행정구역: 장암동·신곡1동·신곡2동·송산1동·송산2동·자금동
2.5. 21대 총선[편집]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김민철(金敏徹) | 71,573 | 1위 |
55.98% | 당선 | ||
2 | 이형섭(李亨燮) | 49,640 | 2위 |
38.83% | 낙선 | ||
7 | 김재연(金在姸) | 5,536 | 3위 |
4.33% | 낙선 | ||
8 | 정동진(鄭東璡) | 1,087 | 4위 |
0.85%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207,183 | 투표율 62.4% |
투표 수 | 129,338 | ||
무효표 수 | 1,502 | ||
국회의원 선거 (의정부시 을) | |||||||
정당 | 격차 | 투표율 | |||||
후보 | 이형섭 | (1위/2위) | (선거인/표수) | ||||
득표수 (득표율) | 71,573 (55.98%) | 49,640 (38.83%) | + 21,933 (△17.16) | 129,338 (62.42%) | |||
장암동 | 55.12% | 40.68% | △14.45 | 65.67 | |||
신곡1동 | 54.66% | 40.93% | △13.73 | 61.46 | |||
신곡2동 | 52.87% | 42.44% | △10.43 | 61.07 | |||
송산1동 | 55.52% | 39.77% | △15.75 | 55.87 | |||
송산2동 | 57.11% | 37.52% | △19.59 | 61.36 | |||
송산3동 | 58.58% | 34.47% | △24.10 | 60.00 | |||
자금동[4] | 53.04% | 41.66% | △11.38 | 57.23 | |||
후보 | 이형섭 | 격차 | 투표율 | ||||
거소·선상투표 | 57.01% | 35.82% | △21.19 | ||||
관외사전투표 | 62.82% | 31.39% | △31.43 | ||||
재외투표 | 73.68% | 26.31% | △47.37 | ||||
현역 홍문종 의원은 친박신당 비례대표 후보로 나서서 무주공산이 되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민철 전 청와대 행정관, 문은숙 전 국무총리 비서관, 임근재 전 경제과학진흥원 대표이 예비후보로 등록했고 경선 끝에 김민철이 공천을 받았다.
미래통합당에서는 국은주 전 경기도의회 의원, 김시갑 전 경기도의회 의원, 이영세 경기도당 수석부대변인, 이형섭 전 당협위원장이 예비후보로 등록했고 경선 끝에 이형섭이 공천을 받았다.
선거결과 김민철 후보가 여유있게 승리하였다.
한편, 이 지역구를 떠나 비례대표로 출마한 홍문종은, 비례대표 득표율을 0.51%를 받아 낙선하였다. 그리고, 친박신당도 원외정당으로 전략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민철 전 청와대 행정관, 문은숙 전 국무총리 비서관, 임근재 전 경제과학진흥원 대표이 예비후보로 등록했고 경선 끝에 김민철이 공천을 받았다.
미래통합당에서는 국은주 전 경기도의회 의원, 김시갑 전 경기도의회 의원, 이영세 경기도당 수석부대변인, 이형섭 전 당협위원장이 예비후보로 등록했고 경선 끝에 이형섭이 공천을 받았다.
선거결과 김민철 후보가 여유있게 승리하였다.
한편, 이 지역구를 떠나 비례대표로 출마한 홍문종은, 비례대표 득표율을 0.51%를 받아 낙선하였다. 그리고, 친박신당도 원외정당으로 전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