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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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윤고은
출생
1980년 , 서울특별시
학력
동국대학교 문예창작과 학사
등단
2004년 대산대학문학상 <피어싱>
수상
[ 펼치기 · 접기 ]
2003년 제2회 대산대학문학상
2008년 제13회 한겨레문학상
2009년 제12회 이효석문학상
2015년 김용익소설문학상
제12회 이효석문학상 수상
이기호
밀 수록 다시 가까워지는
(2010)
윤고은
해마, 날다
(2011)
김중혁
요요
(2012)
제13회 한겨레문학상 수상
서진
웰컴 투 언더그라운드
(2007)
주원규
열외인종 잔혹사
(2009)

1. 소개2. 작품 특징3. 작품 활동
3.1. 소설집3.2. 장편소설
4. 여담

1. 소개[편집]

1980년, 서울특별시 출생으로, 대한민국의 소설가이다. 제1회 김애란이라는 걸출한 소설가를 배출함으로 신춘문예나, 문예지 추천 못잖은 신인 등용문으로 손꼽히는 제2회 대산대학문학상에 수상하며 등단한 후 여러 장편 소설과 중단편 소설을 내며 입지를 단단히 굳혀나가고 있다.

2. 작품 특징[편집]

은유와 알레고리를 통해 사회에 대한 통찰을 보여주는 것이 장점으로 꼽히며, 곱씹을 수록 맛이 난다는 평을 듣는다. 즉, 발상이 참신하고 독특하다는 것 역시 장점으로 꼽힌다. 하나 같이 파격적이고 창의적이라는 것이 주된 평가이다.

가디언지는 '밤의 여행자들'에 대해 "기후 변화와 세계 자본주의의 압력이 얼마나 긴밀하게 연결돼 있는지 조명하는 흥미로운 에코-스릴러(eco-thriller)"라고 했고, 디애틀랜틱지는 "자본주의에 대한 암울한 풍자 소설로 필수 업무를 재단하는 팬데믹 시대에 울림을 준다"고 읽었다.

3. 작품 활동[편집]

3.1. 소설집[편집]

  • <부루마불에 평양에 있다면>
  • <늙은 차와 히치하이커>
  • <알로하>
  • <1인용 식탁>

3.2. 장편소설[편집]

  • <해적판을 타고>
  • <밤의 여행자들>[1]
  • <무중력증후군>

4. 여담[편집]

  • 좋아하는 작가로는 마르탱 파주를 꼽았다. 강연회나 라디오를 통해서 여러 차례 밝힌 바 있다.
  • 현재 라디오 <윤고은의 ebs 북카페>를 진행하고 있다.

[1] <The Disaster Tourist>라는 제목으로 영문 번역, 출간되었다.